|
Don't Push the Button!
여러가지 블로그에서 칭찬이 너무도 많았다. 흥미를 끌게하는 책이라고. 하지만 처음에는 책을 보고 나서 적잖아 실망감이 들었다. 보드북이고 유아를 위한 책이라지만 표지에 나오는 노란괴물이 독자에게 말을 붙이고 대응하는 행동을 하는 모습이 다였다.
물론 다시금 해당 내용을 곱씹어 보니 읽어주는 사람이 책에 나온 행동을 정말 실감나게 해야지 웃음을 주는 책이었다. 그냥 단순히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실감나게 행동을 곁들여야 아하 이런 책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다만, 유사 시리즈물도 있지만 대표작인 이책만 사는 것을 추천한다. |
이건 누군가가 외서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바로 입밖으로 튀어나올 책이다!
읽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너무 너어어어어무 즐거운 책!
잠자리 독서는 항상 엄마의 영혼을 갉아 먹는데.. 이 책은... 나에게 활기를 주는 책이다.
읽다보면 내가 글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내가 영어를 말하고 있구나로 착각하게 만드는 책!
3-4살 아이 영어책으로 추천한다^^
|
||
| 이 버튼을 누르면 무슨 일이 생길까 하고 기대 반 걱정 반 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정말 재미있네요. 책 안에 있는 버튼 그림도 좋지만, 작은 장난감 버튼이 집에 있다면, 아이들이 직접 버튼을 누르게 하는 게 더 몰입하게 되어 좋더라고요. |
|
시리즈가 많아서 좋아요!!! 다들 특색있고 재밌습니다 아이가 참 많이 좋아해요 ?????? 영어 싫어하는 아이는 한글판으로 꼭 구매해서 보여주세요 그리고 실감나게 읽어주세요!!?????? 저도 매번 연기하면서 읽어주는데 지겹지 않아요?? |
| 일러스트가 입체감 있고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장에서 읽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하면 늘 원픽은 Don't push the button! 이네요. 계속 읽어주니 따라하기도 하고 혼자 중얼중얼하기도 합니다 ㅎㅎ |
|
4세 남아, 그동안 집에서 엄마표 영어하다가 내년 영어유치원도 가게 되고 해서 요즘 원서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 추천받은 책들 중에 몇 권 골라봤고 쉬운 책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일단 오버하면서 애를 웃기며 읽어줘서 그런지 ㅎㅎ 깔깔 웃으며 엄청 좋아하네요. 계속 책도 막 만지고 눌러보기도 하고~ 재밌게 아이랑 잘 읽었어요. 배송도 빠르고 만족합니다! |
|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나온 보드북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쉬운 리더스북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이라 좀 늦게 구입한 면이 있습니다. 리딩을 스스로 할 수 없는 나이더라도 어릴 때 사주면 더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광윤님의 슬로우 미라클 책을 읽고 구입하였습니다. |
|
원래 다른 아이 선물을 주려고 샀는데, 일단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당분간 좀 보려고 합니다. 쉬운 내용이면서도 재밌구요, 버튼을 절대로 누르지 말라고 하는게 포인트입니다.ㅎㅎ 버튼을 누를때 이상한 소리를 내거나 장난을 쳐가며 읽어가면 부모와 아이 둘다 웃고 난리가 납니다. 출근길에 읽어달라고 해서 한창 하다가 지각할 뻔 했던 몰입도 짱의 책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초기 아이들에게 보석같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왜 인기도서인지 알겠어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집에와서 묻다보니.. 영어를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젖어들게 하고 싶은데. 공부를 시키려한거까진 아니었는데 싫어하게 할 순 없겠다 싶어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좋은 책 추천받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 읽어주니.. 한글로 읽어달라고해서 한글로 설명해주다가 영어를 간간히 섞곤했는데. 거부감없이 들어주더라고요. 이건 너무 재미있다며.. 일주일째 밤마다 가지고와요 그리고 웃으면서 같이 누르고.. 책도 같이 흔들고.. 아이가 제목 문장을 읽어요 Don’t push the button! 영어책 읽기의 힘을 믿으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 이건 어른이 봐도 정말 재미있네요 저녁마다 아이와의 추억을 하나 쌓는 기분이에요 |
|
Don't Push the Button!
왜 인지 알려주지는 않고 살짝 겁을 주면서
쉬운 영어단어와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