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세계지만 인간들의 세계랑 넘 닮아 있어서 우화라고들 하죠. 요즘 한국의 정치판을 보면 책 속 내용이랑 넘 비슷해서 정치인들도 읽고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디에나 치열한 경쟁과 자리다툼은 있기 마련이고, 다양한 성격의 이들이 세상을 주도해 나가지만, 진짜 피해를 입는 이는 백성들이 되겠죠? 더 너른 마음으로 국민을 아끼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