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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최애의 소문 : 푸른숲주니어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최애의 소문 : 푸른숲주니어" 내용보기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아이돌에 관심이 많죠?저도 중학생때 아이돌을 보며 좋아했던 추억이 있어요.책을 읽으면서 그 추억이 생각나더라구요.저희 아이는 아직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서.. 추억공유는 못했어요.최애의 소문은 변하리 , 변주리  자매의 이야기예요.초등아이들이 공감 할 만한 소재인 스마트 폰과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 예요.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지나고 있구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최애의 소문 : 푸른숲주니어" 내용보기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아이돌에 관심이 많죠?
저도 중학생때 아이돌을 보며 좋아했던 추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추억이 생각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아직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서.. 추억공유는 못했어요.

최애의 소문은 변하리 , 변주리  자매의 이야기예요.
초등아이들이 공감 할 만한 소재인 스마트 폰과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 예요.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지나고 있구나.. 하며 알수있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눈으로 가장 좋았던것은 소문,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아이들이 평소에 관심이 많고 생활속에서 직접 겪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해준다는 것이 었어요.

아이돌을 좋아하고 그의 모든것을 알고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 그리고 최애에게 들리는 무서운 소문들을 확인도 없이 그대로 믿고 싫어하고 공격하는 사람들.
인스타 릴스를 몇시간동안 빠져 보는 모습.
좋아하는 아이돌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알고리즘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읽다가.. 반성도 좀 했답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읽고는 소문에 집중하더라구요.
확인되지 않은 말을 옮기는 친구들이 있고, 당사자가 없을때 험담을 하는 친구가 있었나보더라구요.
그럴때 좀 불편하다면서...
그런데 책에서는 적극적으로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좋았다고하네요.
자기라면 실제로는 이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서요.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고, 가짜뉴스나 소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재미와 교훈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책이죠^^
아이돌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친구들이 읽는다면 공감 백배하며 엄청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 4~5학년 정도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라 좀 더 재미있을것 같구요.
(아이돌 좋아했던 엄마도 추억 소환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
e****n 2025.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뉴스로 부터 오빠를 지켜라
"가짜뉴스로 부터 오빠를 지켜라" 내용보기
#최애의소문#제성은글#주성희그림#푸른숲주니어#푸른숲어린이문학#도서지원#독서그램[사춘기 대 갱년기] 제성은 작가의 신간이다.다 읽고 보니 푸른숲어린이문학 시리즈 중 47번째는 최애의 소문46권 [언니 폰좀비 만들기]도 궁금해진다.휴대폰이 없는 4학년 변하리에게 드디어 휴대폰이 생겼다.인공지능 아씨로 인해 좀비폰이 되어버린 언니를 생각하며절제된 사용을 하려하지만휴대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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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소문#제성은글#주성희그림#푸른숲주니어#푸른숲어린이문학#도서지원#독서그램

[사춘기 대 갱년기] 제성은 작가의 신간이다.
다 읽고 보니 푸른숲어린이문학 시리즈 중 
47번째는 최애의 소문
46권 [언니 폰좀비 만들기]도 궁금해진다.

휴대폰이 없는 4학년 변하리에게 드디어 휴대폰이 생겼다.
인공지능 아씨로 인해 좀비폰이 되어버린 언니를 생각하며
절제된 사용을 하려하지만
휴대폰의 세계는 너무 재미있다.
SNS친구, 연예인 덕질에 밤새는 줄 모르고 빠져든다.
아씨가 제공해주는 유민오빠 덕질에 성덕이 되고픈 하리
어느날 유튜버 렉카가 퍼트리는 나쁜 소문에 
친구 수빈은 탈덕선언!
최애 오빠를 지키기 위한 하리와 쭈아야,슈슈슈 슈퍼덕질과 유민을 지켜내는데!

요즘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과 문화를 잘 보여준다.
아이들은 말해주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니 
부모님도 읽어보면 좋겠다.
이름이 조금 바뀌었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을 나타내는 아씨
버블을 나타내는 플러피
사이버레커

실제로 가짜뉴스가 연예인을 매장시키는 모습이 그대로 그려져있다.
스마트폰이 디지털 기기가 익숙한 아이들은
넘쳐나는 정보 속에 진짜를 가려내야 한다.
하지만 사실은 진실을 알아내기 너무 어렵다.
 
아이들이 최애의 소문을 읽으며
아이돌 덕질하는 자신의 모습에 많은 공감을 할 것이다.
수빈이가 연예인가족을 바라보는 시선
주원이가 대응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정보를 대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과
마음이 조금씩 커져가길 바래본다.

P.12 연이어 울리는 알림 소리에 기분이 좋아졌다.그 소리는 집안에 틀어박혀 있던 나에게,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르며 같이 놀자고 부르는 친구들의 다정한 목소리와 다를 바 없었다.

P.13 올리고 또 올려도, 마르지 않는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것 처럼 릴스는 계속되었다.

P."다른 사람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 얼굴 보고 못 할 말이면 하지 말아야지. 할 말이 있으면 앞에서 당당하게 하든가."

도서출판 푸른숲주니어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soopjr 
@prunsoop
h*****0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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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판단할 수 있도록
"가짜 뉴스를 판단할 수 있도록" 내용보기
내가 중학교때는 스마트폰도, 미디어도발달되지 않은 시대여서 티비를 통해서만오빠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최애의 아이돌을 볼 수도 있고체팅도 가능하고 영상통화까지 !!!팬으로서는 너무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기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연예인들에게 사생활이 더 없어진것 같더라구요.거기다 유튜브를 통해 가짜 뉴스들도 너무많이 나와서 대체
"가짜 뉴스를 판단할 수 있도록" 내용보기
내가 중학교때는 스마트폰도, 미디어도
발달되지 않은 시대여서 티비를 통해서만
오빠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최애의 아이돌을 볼 수도 있고
체팅도 가능하고 영상통화까지 !!!

팬으로서는 너무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기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연예인들에게 사생활이 더 없어진것 같더라구요.

거기다 유튜브를 통해 가짜 뉴스들도 너무
많이 나와서 대체 뭐가 맞고 틀린지도
헷갈릴 정도예요.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 부터 접하게 되는게
참 아쉽기만 하네요.

제대로 잘 사용하면 정말 좋은데
우리에게 컴튜터를 대신해서 휴대하기 좋고
사용하기 좋은 기능이 많지만

자꾸 안좋은 영향만 끼치는 것 같아서
부모의 입장으로 너무 걱정스럽네요.

작가님이 하고싶었던 이야기도 바로 이런 점이지요. 가짝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통해 전해주고 있어요.

어른들도 판단하기 힘든 가짜 뉴스를
아이들이 마냥 믿고 거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학교나 가정에서도 미디어 교육을 제대로
꼭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7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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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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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아이돌에 참 관심이 많죠~?언제부터인가 만인의 꿈이 되어버린 '아이돌',저희 딸아이 역시 아이브에 푹 빠져서 지낸지 2년이 넘어가는데요.5학년쯤 되면 여돌에서 남돌에게 그 포커스가 바뀐다고 하네요,그리고 여기 아이돌 그룹 '비프롬씨'의 열광팬 '변하리'가 있습니다. 특히 비프롬씨의 막내 멤버 '최유민'에 푹 빠진하리는 입덕하고 팬 커뮤니티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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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아이돌에 참 관심이 많죠~?

언제부터인가 만인의 꿈이 되어버린 '아이돌',

저희 딸아이 역시 아이브에 푹 빠져서 지낸지 2년이 

넘어가는데요.

5학년쯤 되면 여돌에서 남돌에게 그 포커스가 바뀐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기 아이돌 그룹 '비프롬씨'의 열광팬 '변하리'가 

있습니다. 특히 비프롬씨의 막내 멤버 '최유민'에 푹 빠진

하리는 입덕하고 팬 커뮤니티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열혈팬이죠.


이번에 푸른숲주니어에서 출간한 '최애의 소문'은

변하리 유니버스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인데요,

항상 시기와 대세에 맞는 주제를 잘 선정하는 제성은 작가의

재치와 필력을 잘 엿볼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영상이나 미디어에서만 만나 본 존재에 이토록 빠질 수 있다니

열혈팬들을 보면 그 노력과 정성이 갸륵한데요,

저희 딸아이도 아이브의 컴백음반을 사거나, 포카를 사는 등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면서 그 팬심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이에 질세라 우리의 주인공 변하리도 팬 커뮤니티와

온라인 공간에서 최유민 덕질을 아끼지 않죠.

하지만 늘상 그렇듯이 언제나 드러나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도마위에 올라갈 준비가 되어 있어요.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최유민도 그 자리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레커 유튜버 탈덕 헬퍼가 올리기 시작한 컨텐츠를 통해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하는 최유민, 그리고 그의 열혈팬 변하리,

조금씩 탈덕하는 팬들을 보면서 하리 역시 혼란스러운데요.

제보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사치품이나 돈을 요구했다는

최유민의 소문...사실일까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누군가가 뱉어낸 말 한마디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특정인물에게 무차별한 공격을 하게 되는

온라인세상을 적날하게 비꼰 도서,

본인의 컨텐츠 관심과 이익을 위해서 타인을 마녀사냥하게

만드는 숱한 사례들을 보면서 안타깝기 그지 없없는데,

이번 도서가 그 부분을 정확하게 꼬집어 내어 통쾌했습니다.


금새 여론에 휩쓸리는 여리고 여린 대중들,

가짜가 판을 치는 온라인 세상에서 내 신념을 지키기란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불신하기엔 더 힘들죠.


인지가 가능해진 순간부터 미디어에 노출되고,

온라인 문화에 빠르고 쉽게 접하게 되는 우리 아이들이

보다 똑똑하고 신념 있는 자세로 자신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그 문을 열어주는 도서,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니 폰좀비 만들기'에 이은 변하리 유니버스 2번째 시리즈

'최애의 소문', 꼭 읽어보세요~

   


b*******7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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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최애’ 생활을 보며 엄마로서 걱정도, 궁금함도 함께 커지던 시기에 《최애의 소문》을 만났다.
"딸아이의 ‘최애’ 생활을 보며 엄마로서 걱정도, 궁금함도 함께 커지던 시기에 《최애의 소문》을 만났다." 내용보기
팬심, 유튜브, 커뮤니티...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아이와 함께 읽은 《최애의 소문》은 ‘좋아하는 마음’을 지키는 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초5 딸아이가 요즘 유튜브와 커뮤니티 문화에 관심이 많다 보니, 책 속 주인공 하리의 덕질과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읽더라고요.레커 유튜버의 자극적인 폭로, 근거 없는 소문에 흔들리는 사람들, 팬 커뮤니티
"딸아이의 ‘최애’ 생활을 보며 엄마로서 걱정도, 궁금함도 함께 커지던 시기에 《최애의 소문》을 만났다." 내용보기
팬심, 유튜브, 커뮤니티...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
아이와 함께 읽은 《최애의 소문》은 ‘좋아하는 마음’을 지키는 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초5 딸아이가 요즘 유튜브와 커뮤니티 문화에 관심이 많다 보니, 책 속 주인공 하리의 덕질과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읽더라고요.
레커 유튜버의 자극적인 폭로, 근거 없는 소문에 흔들리는 사람들, 팬 커뮤니티 속 갈등을 보며 딸과 함께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을 접하니까, 정확한 정보와 가짜 정보를 스스로 구별하는 힘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덕질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고마운 책.
요즘 아이들의 미디어 현실과 감정을 함께 공감하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h********2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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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소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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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동화시리즈변하리 유니버스, 두 번째 이야기 <최애의 소문>하리라는 이름은 주인공의 아우라를 품은걸까? 신비아파트의 구하리에 이어 ‘변하리 유니버스’ 세계관에서는 변하리가 주인공이다. 이 책에는 1편이라고 할 수 있는 <언니 폰좀비 만들기>의 가족이 그대로 등장한다. 하리보다 부끄러움이 많은 연년생 언니, 5학년 변주리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서 현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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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동화시리즈
변하리 유니버스, 두 번째 이야기 <최애의 소문>

하리라는 이름은 주인공의 아우라를 품은걸까? 신비아파트의 구하리에 이어 ‘변하리 유니버스’ 세계관에서는 변하리가 주인공이다. 이 책에는 1편이라고 할 수 있는 <언니 폰좀비 만들기>의 가족이 그대로 등장한다. 하리보다 부끄러움이 많은 연년생 언니, 5학년 변주리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서 현실에서보다 SNS의 친구가 많이 생기는 과정에서의 사건을 그렸다. 동생 하리가 그런 언니를 한심하게 보기도 하고(물론 하리는 스마트폰이 없기에 가능했던 일) 자신이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 언니를 폰좀비로 만들려 애쓰기도 하는 재미있는 전편의 책이다. 마지막에 언니를 위해 큰 활약을 했던 하리는 엄마가 파격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주면서 끝난다. <최애의 소문>은 하리가 비프롬씨라는 아이돌 그룹 멤버 유민에게 입덕하고 스마트폰으로 팬 활동을 하면서 시작한다. 탈덕헬퍼라는 사이버 레커의 유투브를 통해 퍼지는 아이돌 유민의 안좋은 소문들을 하리가 접하면서 사건이 전개된다. 사이버 레커(cyber wrecker)란 교통사고가 났을 때 현장에 빠른 속도로 몰려드는 견인차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루머를 퍼뜨려 조회 수를 늘리고 구독자수를 모으는 유투버등을 일컫는 단어라고 한다. 하리와 주리, 그리고 주리의 친구는 짤들이 편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서서히 진실에 다가간다.  

“나는 며칠 동안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3일, 즉 72시간이 아주 긴 시간이라는 것을, 엄청나게 많은 소문의 소문의 소문이 퍼질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pp.134) 

요즘 어떤 연예인의 소문이 끊임없이 확산되는 중이다. 검색창만 열어도 대문짝만하게 관련 게시글이 떠 있다. 보고싶지 않은데도 계속해서 소비하도록 만들어놓은 이 시스템도 상당히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소문이 퍼지는 정도에 비하면 진실을 바로잡는 데 쏟는 관심은 별로 없어 보였다.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누군가의 잘못이 밝혀져 몰락하길 기다리는 일보다 덜 흥미진진해서일까?”(p.135)

이 책을 읽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기싶은 부분이다. 아니 어른에게도 유효해보인다. 

꼭 1편을 읽고나서 읽어야 하는 책인가 하면 그렇지 않다. 단지 1편에서 변주리의 모습을 관찰하던 하리의 시점과 자신이 직접 폰좀비 되기 일보직전이 되는 부분을 비교하면 더 재미있을 뿐이다. 그리고 바로 자신의 모습도 객관화해서 생각하기도 좋은 책이다. 그런의미에서 아이돌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아이들과, 스마트폰에 과몰입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최애의소문#제성은#푸른숲주니어
f****j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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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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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소문 #푸른숲주니어 #변하리유니버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최애의 소문,칼을 차고 다니고(물론 장난감) 동네 골목대장을 하는 필자의 조카 (물론 여자이이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기 위해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변하리 유니버스?아직 까지 지식이 부족한지 변하이 유니버스라는 키워드를 이해 못해서 한참을 인터넷 검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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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소문 #푸른숲주니어 #변하리유니버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최애의 소문,
칼을 차고 다니고(물론 장난감) 동네 골목대장을 하는 필자의 조카 (물론 여자이이다)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기 위해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변하리 유니버스?아직 까지 지식이 부족한지 변하이 유니버스라는 키워드를 이해 못해서 한참을 인터넷 검색을 해서 찾아 보았다.
작가의 2번째 작품으로 아마도 변하리가 주인공으로 많은 작품들이 나올듯 하다.

언니에 비헤서 스마트폰을 일찍 가지게 된 변하리는 밤 잠도 줄이고, 수업시간에도 스마트폰을 몰래 할 정도로 삐져 들고 이후 연예인에 빠지게 되고, 이후 그 해당 연예인이 사이러 렉카 때문에 스캔들에 바지게 되고 주인공이 이를 해결 하는 과정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필자도 과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 없던 시절) 연예인을 심각하게(?) 좋아 했었적이 있었고 , 과거도, 지금도, 미래에도 모든 그 또래 아이들은 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유쾌 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또한 사이버랙카등으로 스마트폰에 의한 정보 오용문제 잘 다루고 있어 교육적으로 도 좋을듯 하다.
딱 초등학교 4~5학년 혹은 6학년 까지의 아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내 조카가 읽기에는 아직 어려운듯 하는 생각도 든다.

이달의 사락 w**********7 202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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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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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이전 이야기인 [언니 폰좀비 만들기]도 읽고 싶다. 언니 폰좀비 만들기 내용을 읽어보다가 주인공 이름은 변하리, 연년생 언니인 변주리. 뭔가 익숙한 이름이다. 2~3번 곱씹어 읽으니 내가 들고 있는 책, [최애의 소문] 속 주인공이다! 라고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전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빛나는 샤인]도 읽고 싶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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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이전 이야기인 [언니 폰좀비 만들기]도 읽고 싶다. 언니 폰좀비 만들기 내용을 읽어보다가 주인공 이름은 변하리, 연년생 언니인 변주리. 뭔가 익숙한 이름이다. 2~3번 곱씹어 읽으니 내가 들고 있는 책, [최애의 소문] 속 주인공이다! 라고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전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빛나는 샤인]도 읽고 싶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저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이 책 [최애의 소문]과 비슷해 보이기 때문이다.

나 같으면 수빈이처럼 '미래의 남편보는 방법' 같은 것을 말하는 친구가 친해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귀찮기도 하고, 해도 결과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궁금하다. 




최애의 소문 전편인 언니 폰좀비 만들기를 읽지 않아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읽기 전에 아이와 이야기 해 보기를 

연예인 엄청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

라며 물었더니 잘모르겠다고 하길레 이 책을 읽어봐 라며

라떼의 연예인 덕질을 말해주었다.

잡지를 오렸고 그 당시에도 포카도 있었고

팬클럽 가입하는 친구도 있었다고

예전과 지금과 연예인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방법은 많이 달라진건 없지 않을까?

정도가 심해지긴 한것 같다.

미디어가 많아지고 쉽게 접할 수 있게 되고

예전에도 가짜뉴스들이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이 정도의 마녀사냥은 없지 않았을까

아이들에게 가짜뉴스와 미디어 중독이라는 심각함을 경각시켜주는

재밌게 풀어서 이해시켜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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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m*****6 202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애의 소문
"최애의 소문"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협찬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유민 오빠에게 입덕했다는 사실을오빠를 좋아하는 마법에 걸렸다는 사실을“그렇게 하리는 비프롬씨 유민 오빠의 팬이 되어 버렸고미래의 남편으로 성덕이 되기로 마음먹는다..이 책은 ’변하리 유니버스‘의 두 번째 이야기로팬덤 문화와 SNS 속 가짜 뉴스 문제를 날카롭지만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아이돌을 좋아하는 어린이들
"최애의 소문"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협찬 

.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유민 오빠에게 입덕했다는 사실을

오빠를 좋아하는 마법에 걸렸다는 사실을“


그렇게 하리는 비프롬씨 유민 오빠의 팬이 되어 버렸고

미래의 남편으로 성덕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

.

이 책은 ’변하리 유니버스‘의 두 번째 이야기로

팬덤 문화와 SNS 속 가짜 뉴스 문제를 날카롭지만 

재치있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아이돌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


팬 커뮤니티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레커들의 가짜 뉴스에 휘둘리며

최애를 둘러싼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 하리의 이야기


우리가 인터넷에서 접하는 정보들은

과연 모두 진실일까?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걸까?


“좋아하는 마음이 때론 최애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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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팬덤 문화와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

::️ 가짜 뉴스에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팬이 되는 법

::️ 팬심과 비판적 사고의 균형을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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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최애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짜뉴스가 아닌 진짜 정보를 알고 있나요?


최애의 소문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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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소문 #푸른숲주니어 #청소년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도서리뷰 #팬덤 #소문의진실 #진실과거짓

#미디어리터러시 #팬덤문화 #가짜뉴스 #도서리뷰 

#최애를위하여 #북스타그램 #서평






이달의 사락 a*****4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얼해서 더 재미있네요:) 그림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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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최애의 소문]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 '변하리 유니버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제성은 작가님 특유의 통통 튀면서도 친절한 문장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언니를 스마트폰 좀비로 만들려던 변하리가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초등학교 4학년 변하리는 스마트폰이 없습니다. 12살이 되어야 집에서 사 준다고 하는데요. 연년생 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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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최애의 소문]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 '변하리 유니버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제성은 작가님 특유의 통통 튀면서도 친절한 문장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언니를 스마트폰 좀비로 만들려던 변하리가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변하리는 스마트폰이 없습니다. 12살이 되어야 집에서 사 준다고 하는데요. 연년생 언니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거의 좀비가 되어갈 때쯤, 부모님께 압수를 당해요. 그래서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을 손에 넣은 변하리. 스마트폰과 혼연일체가 되어 버립니다. 심지어 학교 수업에서도 교과서 밑에 스마트폰을 깔아두고 봐요. 허허 엄마 입장에서는 소름이 끼치는 장면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

초등 고학년쯤 되면 아이들이 연예인 덕질을 시작하잖아요. 변하리는 아이돌 멤버에 푹 빠져서 미래의 남편으로 여기며 인터넷 공간에서 허우적거립니다. 와 정말로 현실 고증이 끝내주는 어린이 창작 동화지요? 저는 요즘 박보검 ㅎㅎㅎ 제 생일과 똑같은 것을 발견하고 짜릿했답니다. 여보 눈 감아... 변하리가 사랑하는 그룹 비프롬씨의 황금막내 유민, 그림처럼 멋지긴 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에 파스텔 느낌의 일러스트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유민의 팬클럽 앱에 접속해서 밤을 꼴딱 새우기 일쑤던 변하리는 유민에 대해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덕질이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일반 기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희귀 사진이나 자질구레한 정보 등을 모으며 흡족해하는데요. 유민을 사랑하는 팬들끼리 팬덤도 형성되면서 온라인상에서의 친목도 다져가는 모습도 보여요.

그러던 어느 날 유민에게 엄청난 스캔들이 일어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이버 레커의 공격이었습니다. 사이버 레커는 악성 루머를 주 콘텐츠로 올리는 유튜버를 뜻해요. 탈덕헬퍼라는 유튜버가 유민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포하기에 이릅니다. 이런 과정에서 악성댓글과 가족의 신상까지 털리는 일이 벌어지는데... 가짜 뉴스가 몰고온 혼란은 그야말로 대단히 폭력적이었어요.

변하리와 언니, 주변 친구들이 하나가 되어 진실을 파헤치며 가짜 뉴스에 대응해 나가는 이야기였어요. 발랄한 초등학생의 리얼 일상을 들여다본 듯한 재미와 온라인상의 특징이 잘 드러난 스토리라인까지, 이만한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도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온라인상의 가짜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꺠워주는 동화, 최애의 소문이었습니다. 내 안에서 사회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재미있는데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책이에요. 전편인 [언니 폰좀비 만들기]도 찾아서 읽어 봐야겠어요.
이달의 사락 n****6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