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2권은요?" "신간이라 좀 기다려야해~" 창작동화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 그런데 요즘 창작동화에 대한 흥미가 저조해 가는 중 만난 반가운 책 하교한 아이가 책을 집어 들더니 재밌다며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등장인물 소개부터 심상치 않다. "싫어, 안해! 내가 왜?' 데자뷰가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 책속의 미션을 함께 수행 하자니 어떤 미션들이 나타날지 기대된다. 아이책을 함께 읽으면 좋은점! 책의 내용으로 공감대가 형성 되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데, 이번 책을 읽고 난 뒤 요즘 우리에게는 미션이 유행중.
![]() 동물을 사랑하지만 돌보는 방법, 제대로 이뻐해주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다. 태어나면서 부터 반려견과 함께한 아이도 많은 잔소리 스킬과 함께 지금은 겨우 동물을 잘 돌볼줄 아는 아이가 되었다. 미션온파서블을 읽고 있으면 온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동물을 제대로 보살펴주는 방법을 터득할수 있게 된다. #미션온파서블 #푸른숲주니어 #책육아 #창작동화추천 #초등책 #초등동화추천 #어린이동화추천 #동물돌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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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매력적인 것 같아요. 120시간 안이 고양이를 구하라니, 과연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요?
등장인물을 살펴보겠습니다. 옥황상제의 아들인 온. 이런 저런 사고를 치는 바람에 인간세계로 쫓겨나게 되네요.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캐릭터들이 굉장히 입체적이지요? 각각의 캐릭터들이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차례를 살펴볼게요. 각 챕터마다 어떤 사건 사고가 이어질지..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할지 눈을 반짝이며 아들이 집중을 합니다.
SNS 번개는 김온의 일로 가득합니다. 김온이 고양이를 괴롭힌 모양이예요.
결국 아버지인 옥황상제를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고, 온은 결국 인간세계로 쫓겨나게 됩니다. 책 속에 그려진 삽화가 아이들의 취향저격인 것 같아요. 그림만 봐도 깔깔 웃고 있네요.
인간세계로 온 김온은 이산을 만나게 됩니다. 저희 큰 아이와 나이가 같은 4학년이네요. 또래의 이야기여서 더 몰입하면서 책을 봤습니다.
하늘나라 공무원인 선녀는 인간세계에서 온의 할머니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온에게 미션을 주는 팔찌를 손목에 채우지요. 팔찌에서 홀로그램이 나오며 미션을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서 더 집중을 하며 보는 것 같아요. 주어진 미션은 120시간 안에 고양이를 구하는 것입니다.
온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과연 온은 이 미션을 클리어 할 수 있을까요?
생명을 구하면 티끌을 모을 수 있군요. 또 어떤 미션들이 나타날지 페이지를 넘길수록 궁금해집니다.
그러다 고등어가 밥을 먹다 무엇이 잘못 됐는지 고꾸라지고 맙니다. 미션 때문인지, 아니면 온이가 이제는 달라진건지 고등어의 상태에 온이는 깜짝 놀랍니다.
고등어를 살리기 위해 얼른 동물병원으로 달리는 온이. 과연 고등어는 어떻게 될까요?
미션이 종료되기 1초 전! 고등어를 안고 달리던 온이가 고꾸라지며 바닥에 부딪힙니다. 그 순간, 고등어의 목에 걸렸던 것이 나오게 되면서 고등어는 목숨을 구하게 돼요. 그렇게 극적으로 미션은 성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고등어이 존재는....? 그리고 또 미션이 왔군요. 이번에는 고슴도치?? 다음편이 기대되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고, 길냥이에 대한 사회적 이슈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이러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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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어떤 내용일지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아마도 재미있게 그려진 표지그림에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았어요. 제목을 보며 고양이를 구하는 내용인데 120시간 안에 극적으로 구하는 장면인가봐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귀찮은 일,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생길텐데 그때마다 꼭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직접 달려들어서 부딪치고 해결하기.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자신에게 닥친 문제는 자신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단 사실을 꼭 인지하며 커 나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등장인물 소개가 나와있고 글자를 아는 첫째가 둘째에게 주인공들 이름을 쭉 이야기 해주네요. 온이 주인공이고 고양이 이름은 고등어라고 하니 고등어는 생선 아니야라며 의문을 가지네요. 만화형식의 그림체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차례가 나와 있고 매 차례의 소제목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게 나와있어요. 둘째는 밑의 그림을 재미있어하며 온의 포즈를 따라 해보기도 하네요.
진짜 게시판과 같은 댓글로 시작되는 책의 구성이 재미있네요. 번개 게시판에서 온의 행동들에 문제가 제기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마 주인공인 온은 말썽꾸러기 친구 인것 같죠. 실제로도 길고양이나 길강아지 등 동물들을 괴롭히는 아이, 어른들이 있단 생각을 하니 조금 씁쓸해지네요.
그런 온에게 벌을 내리게 되고 온은 하늘에서 지니고 있던 모든 능력을 잃은채 지구 세계로 떨어지게 되요. 그리곤 지구에서 처음 이산이라는 친구를 마주치게 되죠. 앞으로 온에게 어떤 일들이 펼쳘질지 궁금해지네요. 이산이란 친구와도 계속 얽힐것 만 같은 예감이 드네요.
온에게 내려진 임무는 120시간 안에 고양이를 구하는 일이였죠. 하늘나라에서 동물들을 괴롭히기만 하던 온이 어떻게 고양이를 구할지 궁금해져요. 물론 그런 온을 감시겸 보호자 역할을 하기 위해 할머니 모습을 한 선녀가 온의 곁을 지키고 있죠. 게다가 미션을 알려주는 시계까지. 이제 온은 꼼짝없이 본인의 역할을 해내야 할 것 같아요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선 미션을 할 수 밖에 없단 생각을 하게 되고 본인의 도움이 필요로하는 길고양이가 없는지 찾아나서기 시작해요. 그러나 위험의 처한 고양이를 찾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온에게 난처한 일이 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할땐 같은 반 친구 이산이 자주 나타나요. 처음엔 경계하던 온도 이산에게 조금씩 마음을 주는 것 같아요.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이겠죠. 아직 누군가를 칭찬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서툰 온이의 모습이 귀엽네요.
친구 이산에게 과자를 사줄때, 고양이 간식을 사러 갈때 종종 들리는 편의점이예요. 편의점 입구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말라고 써 있어요. 사장님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써 놓은듯 한데 온의 질문에는 교묘하게 답을 하지 않아요. 그러나 길고양이를 그닥 좋아하는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온은 길고양이와 점점 친해지고 마음이 조금씩 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선녀 할머니에게 용돈을 달라고 이야기 하죠. 호락호락 줄 할머니가 아니예요. 온에게 신발 빨랠를 시키고 태어나서 처음 집안일을 스스로 해보게되요. 그러면서 일의 힘듦도 느끼는 한편 고양이에게 간식을 사다 줄 수 있어 기뻐해요.
그 밥을 먹고 고양이가 갑자기 고꾸라지며 쓰러져요. 당황한 온은 이산, 이강과 함께 동물병원을 찾아 뛰어가죠.
이제 시간은 120시간을 향해 가고 있고 몇 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고양이를 안고 가다 넘어지게 되요. 그 순간 고양이가 삼켰던 사료가 나오게 되고 시간은 끝이 나며 온은 미션에 성공하게 되요. 온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넘어지면서까지 고양이를 지키는 온의 모습은 하늘나라에서 동물에게 장난치던 짖궂은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어요.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아니였을까요.
마자막 선녀 할머니와 이름이 고등어인 고양이가 나눈 대화를 보며 고등어는 지구상에 있던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였어요. 온의 미션을 도울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고양이였죠. 그래도 온을 위하는 마음은 다 같음을 느낄 수 있죠. 앞으로 온에겐 어떤 일들이 또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동물의 소중함을 그리고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뿌듯함도 느껴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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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믹한 요소를 지닌 판타지 도서이다.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 1편이라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 앞 쪽엔 등장인물과 차례가 나온다. 이것만 봐도 줄거리가 조금은 예측이 될 것이다. 중간중간 그림도 많이 나오고 글씨 크기도 작지 않아 초등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다.(물론 책 많이 읽고 줄 글에 익숙한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하늘나라의 옥황상제 아들 <온>은 동물을 괴롭히는 사고뭉치이다. 하늘나라 게시판에서조차 그의 이야기가 독점할 정도로 유명 인사(?)이다. 이 말썽꾸러기는 결국 하늘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림 표현도 참 재미있다) 그리고 미션을 달성하여 점수를 채우면 다시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 [온아 잘 가... 착하게 좀 살아...] 아이가 온이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고 한다.
사고뭉치라 걱정이 되는지 온이를 돌봐줄 선녀도 내려온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선녀가 아니라 할머니 모습을 하고 나타난다. 일단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찾아내야 하는데... 주변에서 쉽게 보이지 않는다. 가까스로 작은 고양이를 발견하여 지키게 되는데 그것 또한 쉽지 가 않다.
남은 시간 10분... 1분... 계속 시간은 줄어드는데 온이에게 빨리 갈 능력이 없으니 긴장감이 더 해진다. 과연 온이는 제시간 안에 통과할 수 있을까? 그런데 에필로그를 보면 반전이 있다. [고등어 너는 누구냐?] 판타지 동화라 그런지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그리고 2권은 안락사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우리 집에도 동물, 곤충들을 좋아하는 삼 남매가 있다. 아이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미션온파서블1 #판타지동화 #푸른숲주니어 #생명존중 #고양이를구해라 #재미있는책 #아동도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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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머리의 소년이 고양이를 안고 급하게 뛰어가고 있다. 120 시간 안에 고양이를 구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 김온의 미션이다. 아이가 먼저 책을 읽고 나서 2권도 읽고 싶다고 말한 것을 보면 주인공에게 주어진 미션이 상당히 긴박하면서도 유쾌하게 느껴졌나보다. 미션임파서블이 아닌 미션온파서블, 주인공인 김온의 이름을 딴 미션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구해야 하는 미션이다. 하늘에서 친구를 믿지 않고 동물들을 괴롭혔던 김온은 옥황상제의 아들로 벌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온다. 아무런 힘도 없이 내려온 김온의 첫번째 미션은 120 시간안에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구해야 한다. 귀여운 고양이 고등어와 김온에게 자꾸만 사탕을 건네는 이상한 친구 이산과 이산의 동생 이강이 얽혀 자꾸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생명을 구하는 동화라고 해서 거창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내 주위에 있는 동물들을 살펴보고 챙겨주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과연 김온의 다음 미션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미션온파서블 #120시간안에고양이를구하라 #생명존중동화 #생명구하기카운트다운미션 #김온 #이산이강 #도치맘 #도치맘카페 #도치맘후기 #도치맘서평 #도치맘이벤트 #서평 #서평단 #서평후기 ![]() |
![]() 표지에 압도된다는게 이런 걸까요.ㅋㅋㅋ 노란 츄리닝 때문에 연령대를 스물 넘는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이란거! 여하튼, 하늘에서 악동으로 날뛰다가 결국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아 쫓겨난 '온'의 좌충우돌 이야기인데 너무 재밌어요. 대충 그린 건가 싶으면서도 너무 코믹적이라 보는 내내 웃음이 멈추질 않아요. 온과 같은 경우에는 떨어졌지만 다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걸 도와주는지 방해하는지 알 수 없는 미션 팔찌가 있지요. 아이들이 도깨비 팔찌라고 이름 지어준, 미션 팔찌가 미션을 내립니다. 그 미션이 성공하면 티끌...ㅋㅋㅋ... 아니, 그리고 저장되는게 곳간이에요.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거 정말 탐나는 팔찌다~ 우여곡절 끝에 온은 고양이를 구하는 미션을 성공합니다. 마지막에 고양이가 죽어가서 엄청 심장이 쫄깃해지는 다급함을 주었어요. 그런데...이 고양이가 반전이 있었네요? 마지막까지 유쾌하게 웃으면서 2권은 언제 나올까 궁금하더라구요. 온이랑 고양이 신수가 또 어떤 재미난 사건을 해결해낼까요. 궁금합니다. 다음 책이 너무너무 기대되는 미션 온파서블이었어요. |
책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에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한 주제 같았어요!제한된 시간 안에 고양이를 구해야 한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등장인물들을 보니 많지 않은 인물들로 복잡하지 않게 아이가 읽어나갈 수 있겠구나! 싶었고,짧게 짧게 소제목으로 나눠져 있어 늘어지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하늘나라에서 매일같이 말썽만 부리고 사고 치는 옥황상제의 아들 말썽쟁이 '김온'많은 동물들을 괴롭히고 다치게 하여,옥황상제로부터 온이 괴롭힌 만큼 생명을 돕고 구하라며 인간 세상으로 쫓겨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이야기 입니다. 제목처럼 120시간 이라는 시간 제한이 있는 만큼 이야기를 풀어내는 속도가 빠르고 긴박하게도 느껴져요. 속도감 있는 전개에 끊어 읽을 수 없어 저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요. ㅎㅎ 온은 동물들을 도와야만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기에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찾습니다. 1권은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돕고 구해야 하는 이야기예요!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그림자와 그러면서 발생하는 알 수 없는 일들... 우리 주변에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를 소재로 고양이의 위험상황을 도와주고 해결해 주어요.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온과 친구들이 어떻게 고양이를 돕는지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어요! 하늘나라에서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대하며 괴롭히고 다치게 하던 온은 인간 세상에서 미션을 해결하며 어떤 마음을 갖게 될까요? 앞으로도 온과 친구들은 다른 동물을 구하는 미션을 차근차근 해결 해 나간다고 해요.책 마지막에 보면 2권 예고도 살짝 있어요!2권에서는 고슴도치를 구해야 한다고 하는데, 고슴도치는 어떤 위험에 빠져있을지, 온과 친구들이 어떻게 구해낼지 너무 궁금해서 벌써 2권이 기다려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미션온파서블1 #푸른숲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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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온파서블> 첫 권, <120시간 안에 고양이를 구하라!>가 나왔어요. 친구를 믿지 못하고, 동물을 아무렇게나 대하던 옥황상제의 아들 김온이 생명 구하기 미션을 풀며 진짜 우정과 생명의 귀함을 깨달아 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딱 120시간뿐인 시간제한 미션을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면, 우리 주변의 동물들이 그저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지요. 나아가 사람뿐 아니라 모든 동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모든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갈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꺼에요. ![]() ![]()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어린이들이 직접 구하는, 생활밀착형 생명 존중 동화입니다. 주인공 온이가 오늘 학교 갔다 오는 길에 본 '길냥이'를 구하는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이야기이지요. 또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도 큰 매력인데, 능력을 봉인 당한 채 지상에 떨어져서 어딘지 허당기 있는 주인공 김온, 하늘나라 공무원이자 K 드라마 마니아 선녀, 귀엽고 사납고 이상한 고등어 고양이, 자꾸만 사탕을 주는 이산, 뜻하지 않게 자꾸 김온을 돕게 되는 이강, 고양이 주변에 자꾸만 어른거리는 검은 그림자 등, 다른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인물들의 활기가 긴박한 시간제한 미션을 가득 채웁니다. 온과 친구들은 과연 고양이를 구하고, 생명 존중 미션을 해낼 수 있을까요? 유쾌한 책을 읽고 싶었는데 이 책은 주인공이 미션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느껴지는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들을 보며 느끼는 감정들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 하늘에서는 고양이를 그렇게 괴롭히더니 고양이가 아프고 배고프다고 뛰어다닐줄이야 사람이 이렇게 변하나? 옥황상제님의 큰 그림인가보다!♡ ㅡ 하늘나라에서 동물을 괴롭히다가 지상에떨어진 옥황상제의 아들 김온 '괴롭힌 만큼 구하라'는 미션을 해내야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 미션팔찌를 차고 생명에너지 1000을 만들면 바로 하늘로 돌아갈수있는 미션! (친구 칭찬하면 +1, 언제 다 모으지? 심지어 차감되기도^^;) 김온이 생명 구하기 미션을 풀며 우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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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들이 <미션 온파서블 1>을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읽어보았는데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며 여러 번 읽어보더라고요.
이 책은 120시간 안에 위험에 빠진 고양이를 구하는 이야기에요. 옥황상제의 아들 김온은 하늘나라에서 동물을 괴롭히다가 벌로 인간 세상에 떨어지게 되죠. '괴롭힌 만큼 구하라'는 미션을 완수해야만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첫 번째 미션은 ‘위험에 빠진 고양이 구하기’인데, 시간은 단 120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구해야 할 고양이는 쉽게 찾기 어려워요. 너무 큰 고양이나 튼튼한 고양이, 재빠른 고양이는 있지만, 정말 위험에 빠진 고양이는 없어요.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 결국 비실비실한 줄무늬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게 되요! 이 고양이는 귀엽지만 사납고, 사람 말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주인공 온과 그의 친구들이 이 고양이를 열심히 돌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어딘가에서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해요. 하지만 온과 친구들은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미션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요.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게 너무 재미있다며 키특거리던 아이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은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온의 모습에 매료되었어요. 친구를 믿지 못하고 동물을 함부로 대하던 김온이 생명을 구하는 과정에서 진짜 우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구요. 또 주변의 동물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달았어요. 책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미션 온파서블 1>은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정말 강력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미션온파서블1 #푸른숲주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