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조선이 513년 동안 27명의 왕이 거쳐 간 나라라는 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알고 넘어갈 것이다.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중.고등학교 때 수도 없이 달달달달 외웠던 27대 묘효로산토끼 노래나 다양한 방법을 외웠던 기억이 나요.책을 읽다가 묘호의 궁금증이 생겼다. 왜 조와 종으로 구분되어 지는지 찾아보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조선이 513년 동안 27명의 왕이 거쳐 간 나라라는 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알고 넘어갈 것이다.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중.고등학교 때 수도 없이 달달달달 외웠던 27대 묘효로

산토끼 노래나 다양한 방법을 외웠던 기억이 나요.

책을 읽다가 묘호의 궁금증이 생겼다. 왜 조와 종으로 구분되어 지는지 찾아보니,

조선왕조실록에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등장.

‘조(祖)’는 창업지공, 곧 나라를 세운 인물에게 붙이고 ‘종(宗)’은 덕이 있는 왕에게 붙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려의 왕위 계보를 보면 태조(왕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종’으로 끝나는 묘호를 가지고 있다.

26대 임금인 고종이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면서 증조할아버지의 묘호를 정조로 고쳤다고 한다.

그러니까 세종의 경우, 아무리 더 큰 업적을 이루었어도 세'조'는 될 수 없었던 셈이다. p15

한국사나 세계사 책 제목과 관련된 책만 대여해도 아이가 질색팔색을 해요.

어린 시절부터 아이와 놀러만 다녔지, 역사에 관해서는 주입을 시켜주지 않아서일까??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재미 없어하고 흥미부터 잃어버리니 어찌해야할지 고민이 생긴 시점에

만나게 된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제목부터가 세계사. 한국사 내용이 생략되니 다행히 책을 받더니 읽어주시네요.

세종대왕과 정조의 업적을 알기 쉽도록 뇌 구조 마인드 맵으로 업적을 간단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세종대왕 뇌 구조 마인드 맵

1. 독서왕

2.훈민정음

3.백성

4.제도개혁

5.4군6진....

백성을 끔찍이도 사랑했던 세종대왕은 우리가 매일 매일 사용하는 한글을 창제한 분이시죠.

눈병이 날 정도로 독서왕이였다고 하는데 스마트폰 사용해서 눈 빠진 내 아이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분이시죠 -_-;;

전 재산을 대한민국 문화재와 훈민정음 혜례본을 지킨 간송 전형필님이 지켜 낸 혜례본은 1962년에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었고, 199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시킬 정도로

자랑스러운 훈민정음인데 비속어와 외계어에 섞이고 SNS나 미디어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홀대하는 것 같아 세종대왕님이 통곡할 노릇이네요.

정조의 뇌 구조 마인드 맵

1.사도 세자

2.세종

3.할아버지

4.수원 화성

5.규장각

6.정약용

정조는 조선전기 세종의 따라쟁이라고 해요. 세종이 집현전을 만들어 인재를 양성했다면, 정조는 규장각을 세워 조선 후기 때 수많은 인재를 길러 냈다고 해요.

독서왕이였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를 풀 때가 없었는지 어마무시한 애연가였다고 하니,,,조선 시대때 왕이 애연가였다니~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찬 세종,정조 이야기 책이네요.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에서는 세종과 정조의 에피소드들 (고기 반찬 , 담배 등) 인물책 이야기에서 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고

재미나게 풀어 둔 이야기 책이라 한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

딱딱하게 접근했다면 제 아이도 몇 페이지 읽다가 집어 던졌을텐데, 뇌 마인드 맵, 여기서 잠깐 ! 등

왕들의 세세한 업적까지 분석하고 살펴 보니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도 없다는데 저 말을 항상 새기면서 한국 역사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다가가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저자 이광희님이 집필중인 중학독서평설을 내용도 아이와 함께 찬찬히 살펴보고,

저부터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지~아이와 내기 게임 어떨까요?

5.4군6진....

백성을 끔찍이도 사랑했던 세종대왕은 우리가 매일 매일 사용하는 한글을 창제한 분이시죠.

눈병이 날 정도로 독서왕이였다고 하는데 스마트폰 사용해서 눈 빠진 내 아이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분이시죠 -_-;;

전 재산을 대한민국 문화재와 훈민정음 혜례본을 지킨 간송 전형필님이 지켜 낸 혜례본은 1962년에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었고, 199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시킬 정도로

자랑스러운 훈민정음인데 비속어와 외계어에 섞이고 SNS나 미디어에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홀대하는 것 같아 세종대왕님이 통곡할 노릇이네요.

정조의 뇌 구조 마인드 맵

1.사도 세자

2.세종

3.할아버지

4.수원 화성

5.규장각

6.정약용

정조는 조선전기 세종의 따라쟁이라고 해요. 세종이 집현전을 만들어 인재를 양성했다면, 정조는 규장각을 세워 조선 후기 때 수많은 인재를 길러 냈다고 해요.

독서왕이였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를 풀 때가 없었는지 어마무시한 애연가였다고 하니,,,조선 시대때 왕이 애연가였다니~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찬 세종,정조 이야기 책이네요.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에서는 세종과 정조의 에피소드들 (고기 반찬 , 담배 등) 인물책 이야기에서 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고

재미나게 풀어 둔 이야기 책이라 한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

딱딱하게 접근했다면 제 아이도 몇 페이지 읽다가 집어 던졌을텐데, 뇌 마인드 맵, 여기서 잠깐 ! 등

왕들의 세세한 업적까지 분석하고 살펴 보니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도 없다는데 저 말을 항상 새기면서 한국 역사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다가가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저자 이광희님이 집필중인 중학독서평설을 내용도 아이와 함께 찬찬히 살펴보고,

저부터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지~아이와 내기 게임 어떨까요?

s******9 2020.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왕조 519년 27명의 왕이 나라를 다스린다. 그중 좋은 왕을 꼽으라면 누구를 꼽을까? 가장 많은 사람들은 세종 대왕을 꼽는다. 그리고 조선 후기에는 정조를 꼽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세종과 정조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사용한다. 조선의 모든 왕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받지 못했는데, 유독 두 왕에게만 붙을 정도로 큰 업적을 남기신 두분을 알아보는 <세종과 정조 왕중왕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왕조 51927명의 왕이 나라를 다스린다. 그중 좋은 왕을 꼽으라면 누구를 꼽을까? 가장 많은 사람들은 세종 대왕을 꼽는다. 그리고 조선 후기에는 정조를 꼽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세종과 정조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사용한다. 조선의 모든 왕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받지 못했는데, 유독 두 왕에게만 붙을 정도로 큰 업적을 남기신 두분을 알아보는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라는 책이 푸른숲주니어에서 나왔다.

 

 

대왕이 되기위해서는 왕의 통치능력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주변 정세도 도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런 상황에서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의 정세에 관한 설명도 있어서 세종과 정조가 성군이 될 수있었던 이유중 하나를 설명해 준다. 역사적 식견이 없다면 이런 파악이 힘든데 말이다. 그동안 생각해 보지 못했던 가정으로 만약 성군으로 손꼽히는 이 두 왕에게도 외세의 침략이 있었다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과 예술의 부흥은 어렵지 않을까 싶다. 지금 당장 전쟁으로 인해 백성들이 살기 힘든 상황에서 과학과 예술을 발전 시킨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을 확 낮춰준 한글을 왜 세종대왕은 만들게 되었는지 아이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정조가 그토록 꿈꾸었던 수원화성으로의 천도를 통해 백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도시를 꿈꾸었던 왕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거기다가 수원 화성을 지으면서 정조는 공사에 동원된 백성에게 일반 노역이 아닌 일의 대가를 지불하는 파격적인 조건과 조선의 과학의기술을 총 동원하여 빠른 시일 안에 완공을 위해 노력했다는 그동안 몰랐던 사실도 새삼 알게되었다.

 

 

 

반짝반짝 역사 연구소의 명쾌한 박사님과 우주 최강 인공 지능 로봇 알파봇이 알려주는 알려주는 조선의 세종과 정조의 모든 것을 통해 아이들은 두 왕에 대해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 흥미있는 책이었다. 서로 다른 시기의 두 왕이지만 비슷한 점이 많은 두 왕중 자신이 좋아하는  왕중왕은 누구일지 이야기 나누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우리집 아이는 세종, 저는 정조를 꼽았다죠. ^^ 

 

또한 조선의 개국부터 멸망까지 이어지는 500여년중 중요한 사건이 들어 있는 조선왕 보드게임도 아이와 같이 해본다면 조선의 시기별 중요사건도 배울수 있는 시간이라 재미와 공부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들을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아고, 백성을 사랑했던 마음과 두 시대의 뛰어난 신하를 비교하여 견주는 것도 흥미롭게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어른인 나도 그동안 잘 몰랐던 두 왕을  비교해보고 사실과 깊이있는 역사적 상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d*****4 2020.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업적의 세종 개혁의 정조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업적의 세종 개혁의 정조" 내용보기
아이들이 크면서 묻는 질문들이 있다 "엄마, 사자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글쎄, 호랑이와 사자는 만날 일이 없는데...""왜?? 왜에~~~""사는 곳이 다르잖아 호랑이는 밀림에 사자는 초원에 살고 있잖아"이해가 잘안되는듯...그럴만도하다 동물원에서는 사자와 호랑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데, 만날 일이 없다니 "그래도 ,,, 만약에 싸운다면 말이야~~"이렇게 해서 사자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업적의 세종 개혁의 정조" 내용보기
아이들이 크면서 묻는 질문들이 있다
"엄마, 사자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
"글쎄, 호랑이와 사자는 만날 일이 없는데..."


"왜?? 왜에~~~"
"사는 곳이 다르잖아 호랑이는 밀림에 사자는 초원에 살고 있잖아"
이해가 잘안되는듯...
그럴만도하다 동물원에서는 사자와 호랑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데, 만날 일이 없다니
"그래도 ,,, 만약에 싸운다면 말이야~~"
이렇게 해서 사자와 호랑이에 대해 조사와 분석을 했었다는 옛이야기가 있는데말이죠
답은 안나와도 관련 지식은 엄청 늘었다는거~~~




조선 역사의 대들보같은 역할을 한 두 임금님 세종과 정조에 대해 굳이 왕중왕을 고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은 금물이라는거 먼저 짚고 시작합니다

사실 '왕중왕'이란 표현 퀴즈프로그램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긴한데요 세종과 정조의 예만큼 딱 맞는 표현도 없는것 같죠

지금부터 우리는 세종과 정조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조선의 황금기와 조선의 문예부흥기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랍니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는 중학생의 질문 메일을 받아든 멍 박사와 첨단 과학의 산물인 알파봇의 등장으로 주고 받는 대화체로 친근함을 더하고 설명을 보태는 형식이라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읽고 배우며 느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 그동안 위인전등을 통해 세종에 대해서는 꾸준히 알려졌지만 이에 비해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영조의 손자'인 정조는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임금이라 이런 비교 ·분석이 정조를 이해하는데 아주 요긴했습니다




차례들을 살펴보면 어떤 점을 주목해야할지 느낌이 딱!!

제가 관심있게 본 내용들을 소개해볼까요??


"조선 최고의 독서왕은 나야,나!"

이미 두 임금 모두 소문난 독서광이었지만 스타일은 달랐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세종은 몸이 아파도 책을 멀리 할 수 없는 정도였답니다 오죽하면 아버지인 태종이 '야간 독서 금지'명령을 내리고 책을 모조리 치웠을까요^^

'독서는 장수가 칼을 가는 것과 같다' 자신의 목숨을 지켜줄 무기를 항상 다듬고 옆에 두는 것처럼 독서 또한 그러하다는 이야기, 맞죠?!!

정조가 살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책을 읽었다는 내용은 참 슬프고 비장했는데요 반드시 임금이 되어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각오와 임금이 되어서도 늘 위협 속에서 살아야 했던 불안감이 늦은 밤에도 책을 놓지 못하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정조는 9살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해 임금이 된 후에도 꾸준히 일기를 써서 <존현각 일기>와 자신이 쓴 글을 모아 <홍재전서> 라는 문집을 남겼다니 역시 대단하지요



이밖에도 세종의 야심작, 한글과 정조의 히든카드, 수원 화성에 대한 내용 그리고 옥에 티를 찾아라는 꼭 챙겨서 읽어보면 좋을 내용입니다
(읽는 재미가 있어요, 줄글 이지만 만화를 보는 기분이에요))

"업적의 세종, 개혁의 정조"
정말 간결하면서도 맞춤 표현같죠
왕중왕은 누가 됐는지 무지 궁금하죠?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야할 충분한 이유가 생긴 셈입니다
급한대로 도서관 대출도 좋지만 사실 이런 책들은 한번 읽어서 되는게 아니고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거 강조하고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y********4 202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왕 보드 게임> 게임을 통해 조선의 왕과 주요한 역사적인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조선시대의 대왕 두분 중 누가 더 뛰어 난가  역사속의 인물들을 게다가 서로 다른 시기의 임금의 업적을 비교해서 1등을 가려달라  조선시대에 27분의 왕이 있었다. 탁월한 업적을 남긴 세종과 정조 두 분만 대왕이다. 나머지 25분은 업적이 없는가  있지만 비교해서 좀 낮은 평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왕 보드 게임게임을 통해 조선의 왕과 주요한 역사적인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조선시대의 대왕 두분 중 누가 더 뛰어 난가 

역사속의 인물들을 게다가 서로 다른 시기의 임금의 업적을 비교해서 1등을 가려달라 

조선시대에 27분의 왕이 있었다.

탁월한 업적을 남긴 세종과 정조 두 분만 대왕이다.

나머지 25분은 업적이 없는가 

있지만 비교해서 좀 낮은 평가를 받은 거라고 생각하자.

태평성대(太平聖代)라는 말이 있다.어진 군주가 다스리는 태평한 시대.

세종, 정조는 어진 임금이다.

백성을 위해 나라의 근간을 튼튼히 하고(세종), 제도를 개혁하여 살기 좋게 했다.(정조)

전쟁이 없는 시기이다.그래도 국방에 힘을 쓰고 영토를 넓혔다.

백성의 귀천을없애려고 노력했다.

타고난 성격이 달랐고

태종이 반대 세력을 정리해준 세종과

노론 소론의 정쟁속에서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여읜 정조는 다른 방법으로 조정을 이끌었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어때야 하는지를 가장 모범적으로 보여주었다.

올바른 왕 - 백성을 걱정하고 자식처럼 돌보며,백성을 위해 고민을 나누는 사람, 백성을 위한 삶을 살았다.

조선왕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 조선 중학교 왕 세자가 멍박사에게 메일을 보낸다.

알파고의 조사를 바탕으로 한 멍박사 설명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27명의 왕 중 대왕은 세종(네 번째)과 정조(스물두 번째) 뿐이다.이유 다른 왕들보다 월등히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누가 왕중 왕이냐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다.

자기가 가진 힘과 권한을 백성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사용했다

종은 덕이 높았던 왕에게,조는 국난을 극복하거나 나라의 정통을 새로 세운 왕에게 붙이는 묘호.

왕 혼자의 힘으로는 안된다.주변환경과 인재.

중국을 비롯해 동북아시아 여러 나라가 별 탈 없이 꽤 안정적으로 지내던 시기여서 나라를 발전시키는 데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다.

세종의 생각과 정조의 생각은 비슷하다.독서왕이고 백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집현전과 규장각을 두어 인재를 길러냈다.

태종의 셋째 아들 세종(충녕대군), 영조의 손자 정조(사도세자 폐위)는 순탄하게 왕이 된 건아니다.

독서가 세종에게 왕이 될 자격응 주었다면 정조에게는 목숨을 구한 방패와 같은 역할.

두 대왕 모두 천재소리를 들을 정도로 총명했다.

세종은 밀어주는 리더,정조는 앞에서 이끄는 리더.

두 대왕 모두 신하와 토론하는 것을 즐겼다.

세종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정책에 활용하고,정조의 격쟁을 통해 민원을 즉석에서 해결해주었다.

농업 발달 ? 농지 50만결에서 140만결로 늘어났다(세종)

금난 전권 폐지,시장,대동법 ? 상업발달(정조)

세종 ? 과학(장영실), 예술(박연,아악), 훈민정음

정조 ? 실학(홍대용, 예술(김홍도), 수원화성(최첨단,행복도시)

두 대왕의 우열을 가리는 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우문(愚問)이다.

현답(賢答)? 우리가 스스로 평가해보자.

후손으로 선조들의 업적을 기리고 그 생각을 계승하는 게 옳은 길이다.

정치를 하고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백성(국민)을 먼저 최우선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우연히 보게 된 한권의 책 덕분에 계속 읽게 된 시리즈가 있다.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 역사속에서 문화, 경제, 과학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벌써 3번째 책을 읽게 되었다.이번 이야기는 세종과 정조, 두 임금의 발자취를 통해 조선을 보게 된다.   조선의 최고의 왕, 과연 누구일까 난 조선하면 떠오르는 임금은 세종이었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우연히 보게 된 한권의 책 덕분에 계속 읽게 된 시리즈가 있다.

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

역사속에서 문화, 경제, 과학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벌써 3번째 책을 읽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세종과 정조, 두 임금의 발자취를 통해 조선을 보게 된다.

 

조선의 최고의 왕, 과연 누구일까 

난 조선하면 떠오르는 임금은 세종이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서로 다른 두 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전혀 알지 못했던 두 왕의 발자취,

흥미롭기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는게 뿌듯했다.

 

훈민정음, 집현전, 장영실, 고기를 좋아하고 백성들을 생각한 성군 세종,

수원화성, 규장각, 정약용, 신하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하는 개혁 군주 정조,

전혀 다를것 같은 두 왕의 이야기,

백성을 위해 많은것을 한 왕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책을 챙겨보는것은 표지를 보기만 해도 알수 있다.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재미있는 그림을 표지로 하고 있어서 눈길이 가고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게 되어 있고, 아이가 책에 흥미를 가질수 있게 되어 있는것,

책을 통해서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것이 마음에 들어

뒷권이 나오면 계속 읽게 되는것 같다.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글밥이 있는 책들을 읽기 시작하고

그렇게 아이의 관심분야이기도 하고 흥미를 유발하기도 하면서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라 다음책에 자꾸 기대하게 되는것 같다.

s*******1 202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서평]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시대 27분의 왕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왕은 누구일까? 통계조사를 했더니 “세종대왕”이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았다고 한다. 한참 지난 조사라 지금은 모르겠다. 물론 나도 세종대왕을 좋아한다. 그런데 조금 더 좋아하는 임금님이 있다. 바로 정조대왕이다. 오늘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를 읽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 “푸른숲주니어”출판
"[서평]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 시대 27분의 왕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왕은 누구일까?

통계조사를 했더니 “세종대왕”이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았다고 한다.

한참 지난 조사라 지금은 모르겠다. 물론 나도 세종대왕을 좋아한다.

그런데 조금 더 좋아하는 임금님이 있다. 바로 정조대왕이다.

오늘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를 읽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 “푸른숲주니어”출판사의 역사서 중 한 권이다.


왕중왕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비교하고 있다.

조선 초기와 조선 후기 중국은 어떤 시대를 맞이하고 있었을까?

명나라 청나라가 전성기를 누리는 시기 조선 또한 중국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전쟁의 위협이 없는 안정기를 누리고 있었다.

26쪽을 보면 세종의 뇌에는 시대의 중요한 단어가 들어가 있다. 초등학생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리 법입니다. 정조 또한 머릿속의 특성이 가득하다.

아홉 살 때부터 쓴 일기는 왕이 되고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일기를 쓰는가?

일기장은 없지만 중요한 일은 카카오스토리의 나만 보기로 기록한다.

간단하게 메모처럼 기록해서 정말 짧은 사건 위주의 메모와 사진으로. 그래서 기억을 찾아야 할 때 참고한다.

정조 임금님은 존현각 일기를 바탕으로 일성록을 만들었다.

일성록은 왕의 일상과 업무가 기록되어 있다. 왕이 된 이후의 국정 일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이때부터는 신하들이 정리해서 올리면 왕이 읽고 난 후 재가하는 형식이라고 한다. 1910년까지 기록이 되었다고 하니 놀랍다. 일성록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새롭게 살펴볼 수 있었다.

3555란 숫자의 비밀은 무엇일까? 75쪽에 정답이 있다.

“세종 일보, 정조 일보”를 통해 그 시대의 특종이 기록된 신문도 재미있었고 “여기서 잠깐” 코너도 새로운 참고 지식이 가득했다.

놓칠 수 없는 부록, 조선왕조 보드게임도 아이들과 진행해보면 재미있게 놀면서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건을 되짚어볼 수 있다.


왕중왕을 분석했지만 사실 두 분 모두 훌륭하신 분이다. 무엇보다 백성을 사랑했기에 누구보다 사랑받는 세종과 정조 임금님을 보면서 그분들의 후손이라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그림도 재미나서 이해가 쉽기에 초등학생부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사 책이다.

g******5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입니다.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구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세종과 정조,500년 만에 업적 배틀을 벌이다~!너무 재미있는 발상이네요^^먼저 세종에게 정조는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헤아릴 수 없이 까마득한 손자뻘입니다 ㅎㅎ(세종은 조선 전기, 정조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임금이죠)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입니다.


푸른숲 역사 퀘스트 시리즈구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세종과 정조,

500년 만에 업적 배틀을 벌이다~!

너무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먼저 세종에게 정조는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헤아릴 수 없이 까마득한 손자뻘입니다 ㅎㅎ

(세종은 조선 전기, 정조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임금이죠)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누가 과연 조선의 왕중왕인지, 함께 읽어볼까요.

두 왕을 비교하는게 어디 쉽겠니? 이럴 때일수록 몇 가지 업적을 집어서 단순하게 비교할 게 아니라 여러가지 면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려는 노력이 필요해.

왕위에 오를때의 시대 상황이 어땠는지, 어떤 신하들이 도움을 주었는지,

성격과 취향은 어떻게 다른지, 백성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최고의 업적과 최악의 실수는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날까지 누가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등등 최대한 다양하게 살펴봐야겠지.

p12

세종 시대와 정조시대는 모두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정세가 꽤나 안정적이던 시기입니다. 그러기에 조선은 전쟁의 위협없이 중국과 사대관계를 유지하며 나라를 정비시키고 학문과 문화의 발전을 꽃피울 수 있었죠.

둘다 왕이 되는 과정이 마냥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세종은 셋째임에도 불구하고 세자로 책봉이 되었고, 정조의 아버지는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죠) 이미 어릴적부터 천재 소리를 듣던 총명한 분들이었습니다. 애독가로도 유명하지요.

리더쉽적인 측면에서는 세종은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이었다면 정조는 앞에서 끌고가는 리더였다고 하네요.

신하들과 토론하는 걸 즐기고(신하들은 좀 피곤했을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세종은 여론조사를 통해 백성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간 반면, 정조는 백성을 직접만나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스타일이었다고 합니다.

대표 업적으로는 세종은 훈민정음 한글창제와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 천문 시계인 혼천의 제작이 있고 정조는 백성을 위한 행복도시~! 수원화성 건설과 규장각, 노비 해방을 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라나라 영토를 확장한(4군6진) 역사상 마지막 왕인 세종을 기리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함을 세종대왕함이라고 이름짓고, 서울의 장승배기가 정조가 언덕배기에 지나는 사람들을위해 장승을 세우라고 명령하여 지어진 이름이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종이 고기반찬 없이는 수라를 들지 않을 정도로 육식파였으며 ㅋㅋ

정조는 담배를 무지무지 좋아한 애연가(=골초) 였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되었네요

닮은 듯 다른 두 명의 임금,

문화, 경제, 과학, 국방, 예술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훌륭한 업적들을 남기고

자신이 가진 힘과 권한을 백성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아끼지 않았죠.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굳이 한명을 왕중왕으로 뽑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ㅎㅎ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어때야 하는지 가장 모범적으로 보여준 두 왕이기에 ,

백성을 위한 삶을 살았던 두 왕이기에 두 임금 모두 최고의 왕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조선 전후기를 대표하는 두 임금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조선 시대의 역사적 흐름도 알고

올바른 리더의 자격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b*******6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종과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서평] 세종과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시대 위대한 왕을 손꼽자면 아마도 세종과 정조를 빼 놓을 수 없는데이 책은 그런 위대한 왕의 업적들이나 발자취에 대해마치 대결구조인 듯이 유발함으로써로 보다 인상적이고 흥미롭게 역사를 서술해 주고 있는데이 책의 이광희 저자는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역사인물신문을 집필하면서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손주현 저자 또한 어린
"[서평] 세종과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조선시대 위대한 왕을 손꼽자면 아마도 세종과 정조를 빼 놓을 수 없는데
이 책은 그런 위대한 왕의 업적들이나 발자취에 대해
마치 대결구조인 듯이 유발함으로써로 보다 인상적이고 흥미롭게 역사를 서술해 주고 있는데
이 책의 이광희 저자는 어린이 잡지 생각쟁이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역사인물신문을 집필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
손주현 저자 또한 어린이들이 옛것을 통해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옛날을 담은 책을 쓰고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박정제의 그림과의 조합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책은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반짝반짝 역사 연구소의 명쾌한 박사(멍박사)와 알파봇이 등장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데
조선의 가장의 위대한 왕으로 불리우는 왕에 대해 시대적 배경 상황과
왕위에 오르는 과정, 독서광이라는 공통점과 차이, 두 임금의 리더십과 성향 등등에 대해
대화체 형태를 통해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을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각 이야기의 단락 후미에는 알파봇의 여기서잠깐이라는 코너를 통해
해당 단락의 핵심 요소에 대한 부연 설명을 통해 다시 한번 재강조 해줌으로써
학습효과를 유발해 주고 있었다.

이 책은 조성의 위대한 왕인 세종과 정조의 공통점과 각기 다른 장점을 통해
비교해가며 위대한 업적과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발자취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시켜 주고 있으며
책보다 스마트폰의 유혹에 쉽게 빠지기 쉬운 어린이들을 배려한 역사속 위대한 왕들의 대결구도와
재미난 대화 기법들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적합한 아이디어 넘치는 표현들을 통해
독서의 흥미을 유발시켜 주는 점이 특색있게 다가왔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금의 어린세대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편안히 독서하기 좋은 책 인것 같다.

그리고 부록으로 조선왕조 보드게임이 담겨있는데
보드게임을 통해서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연혁을 자연스럽게 익혀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녀와 함께 덤으로 보드게임도 해볼 수 있는 세종과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추천합니다.
c*****3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연예인 중에 개인적으로 현빈을 좋아해서 영화 '역린'을 본 적이 있다.조금 창피하지만, 그 영화 덕분에 정조에 대해서 인식을 처음 한것 같다. ^^ 그리고 오늘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를 통해서 정조를 알게되었다. 광화문 광장을 나가도, 세종대왕과 이순신이 있고,내가 지금 이 쓰고 있는 글자가 세종대왕이고, 이순신 영화는 드라마부터, 영화 수도 없이 나왔고, 심지어 절대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 내용보기

연예인 중에 개인적으로 현빈을 좋아해서 영화 '역린'을 본 적이 있다.
조금 창피하지만, 그 영화 덕분에 정조에 대해서 인식을 처음 한것 같다. ^^

그리고 오늘 세종과 정조 왕중왕을 다투다를 통해서 정조를 알게되었다.

광화문 광장을 나가도, 세종대왕과 이순신이 있고,
내가 지금 이 쓰고 있는 글자가 세종대왕이고, 이순신 영화는 드라마부터, 영화 수도 없이 나왔고,

심지어 절대 없으면 안되는 지폐에도 세종대왕과 이순신이 있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세종대왕이지.. 그런데. 왜 정조랑 붙였지?

정조가 잘한게 많나? 수원화성이 그렇게 잘한인가? 이런 무식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생각을 했다.

세종대왕은 업적을 모른다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닐테고,
정치, 경제, 예술 그 어떤 분야에도 업적이 탁월한 왕이였고,

정조는 사도세자의 아들, 수원화성이 전부인지 알았는데, 개혁군주로서 정치, 경제에 진보라고 해야할까?

정조와 함께 정약용과 채제공이 있고, 세종은 황희와 장영실이 있고,

뛰어난 왕 옆에는 역시 뛰어난 신화가 세트를 이뤄서 조선이라는 나를 부강하게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정조라는 왕의 업적을 일목요연하게 알수 있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되었다.

이제 정조하면 현빈 얼굴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백성과 나라를 사랑한 훌륭한 왕으로 다시 기억해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의 성군 세종과 정조를 파해치다!
"조선의 성군 세종과 정조를 파해치다!" 내용보기
조선의 성군 세종과 정조를 파해치다!어떤 보고서인가? 블로거인가에 우리나라 역사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나온 조선 임금 순위를 살펴봤더니 세종대왕이였나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그 다음이 정조와 영조. 정조는 사도세자가 아버지라서, 그리고 영조는 사도세자의 아버지라서...특히나 그중 세종과 정조는 두 임금 모두 백성을 위해 엄청 노력한 임금으로 백성사랑이 컸던 임금이면서
"조선의 성군 세종과 정조를 파해치다!" 내용보기

11.jpg

조선의 성군 세종과 정조를 파해치다!


어떤 보고서인가? 블로거인가에 우리나라 역사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나온 조선 임금 순위를 살펴봤더니 세종대왕이였나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다음이 정조와 영조. 정조는 사도세자가 아버지라서, 그리고 영조는 사도세자의 아버지라서...


특히나 그중 세종과 정조는 두 임금 모두 백성을 위해 엄청 노력한 임금으로 백성사랑이 컸던 임금이면서 그 시대가 조선의 백성들이 가장 행복했던 시대로 기록되어 있어 이 두 임금의 행적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세종의 큰 업적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특히나 지금 이 글에 쓰인 한글을 만드신 일! 이밖에도 장영실과 함께 해시계, 천문 관측기인 간의 등을 만들어 실제 백성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지 일화!


하지만 난 정조의 경우 과연 얼마나 많은 업적이 있는 줄 몰랐었는데, 금번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특히 화성이 정조가 만들어낸 신도시라니...


또한 이 둘은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왕이 되었다.

세종은 아버지 태종이 아들을 위해 손에 피를 붙여 주변에 적이 없었기에 마음 것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었다. 그에 반해 정조는 노론으로 아버지를 여의고 살해의 위협을 느끼며 어렵사리 왕이 된 케이스! 그렇기에 정조의 업적은 그런 상황에 맞물려 더욱 크게 인정받는건 아닐까라 생각했지만, 실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한건 잘 한 것!


그렇다보니 이 책의 말미에도 정조의 업적도 대단하고 노력도 대단하지만 그럼에도 세종의 업적이 더 위대하다고...


물론 이 책엔 두 왕의 잘한 점이 아닌 못한 점, 단점도 나오지만 역시나 세발의 피(라고 하지만 사실 세종은 부하직원의 횡령이나 청탁등의 문제이니 요즘 시점에선 세발의 피라 보긴 어려운 듯).


책에선 세종이 더 위대하다고 하지만...

난 정조의 손을 들어주련다.

l****8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