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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부터 어린이집까지 늘 칭찬만 받고 행복만 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가끔 여러 일들로 속상해하는 딸을 볼때면 엄마 마음도 아프더라고요
어떤 날은 낯선 활동에 덜컥 겁이난다거나 실패할까 두려워 하기도 해요 그런 너라서, 엄마 딸이라서 괜찮아, 오늘 하루도 애썻을 너라서 괜찮아 작은 걸음이라도 훌륭한 한 걸음이 되어 분명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 딸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을 심어 줄 엄마 마음이 가득 담긴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줄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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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비룡소 #언제나너를꼬옥안아줄게 따뜻한 그림과 짧은 문장만으로도 조용히 위로가 전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펼쳤지만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기보다 옆에서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을 더 먼저 안아주는 책처럼 느껴졌어요 한 번 더 따뜻하게 안아주고 조금 더 부드러운 말을 건네고 내 안에 쌓인 감정도 천천히 누그러뜨리게 돼요 엄마들의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져주는 문장들 함께 읽어보고 싶은 문구들이에요 “무슨 속상한 일이라도 있었니?” “정말 많이 애썼구나” “네 마음이 말랑해지면 너의 말도 부드러워지거든” “많이 힘들었지” “오늘 하루 정말 열심히 보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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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마음을 읽어주고 보듬어주는 책이에요. 5세가 되면서 형아가 된 느낌이면서도 사소한 일에 서운해하고 슬퍼하고 좌절하기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거든요. 그런 아이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을 전해주는 책이에요. 힘들었지?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 참 잘 하고 있어. 5세에게 필요한 마음을 읽어주는 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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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에게 항상 미안한 감정을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그럴때 읽으면 마음 따뜻해지는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줄게’ 동물들이 나와서 그림도 귀엽고 아ㅇㅣ와 함께 부모가 혼자 읽어도 너무 따뜻한 책인것 같아요 마음이 복잡할때 따뜻한 말로 위로받을 수 있는 위로와 격려되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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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인 분들도 마음이 뭉클해질 수 있는 책입니다. ' 괜찮아, 다 괜찮아 ' ' 너는 참 잘하고 있어 '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만 육아하는 엄마에게도 함께 해주고 싶은 말을 담은 것 같아요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면 정말 좋은 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 아이에게 읽어주고나서 안아주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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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해", "잘해야 해"라는 차가운 재촉 대신,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따뜻한 온기 아닐까요? 지친 마음을 보송보송하게 안아주는 선물같은 그림책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를 만났습니다. 다람쥐, 반달가슴곰, 붉은여우 등 서로 다른 존재들이 서로를 꼬옥 안아줍니다. 모습이 달라도 괜찮다고 말해주듯이요. “작은 한 걸음이라도 훌륭한 한 걸음이란다. 너는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조금 느려도, 조금 서툴러도 존재 자체로 충분하다는 다정한 속삭임. ☁️ 허그가 가진 마법 같은 힘 아이에게는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는 확신을, 어른에게는 ‘오늘도 충분히 잘했어’라는 위로를 건네줍니다. 오늘 하루가 고단했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낸 나와 우리 아이들을 이 책의 문장들로 꼬옥 안아주세요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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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처럼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마음속으로는 생각해왔지만, 입 밖으로는 잘 나오지 않았던 그런 따뜻한 응원의 말들이 가득 담겨 있어 아이에게 엄마의 진심을 전달하고 싶을 때에도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따뜻하게 포옹해주는, 보기만해도 위로 받는 그림들을 보니 아이와의 책 읽는 시간이 한결 사랑이 충만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일과 육아에 지쳐서 아이에게 다정한 말 한 번 못하고 지나쳤을 때,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나 자신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필요할 때,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줄게」를 읽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마무리를 긍정적으로 지을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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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몽글몽글한 그림체의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마음을 다독이는 문장들이 아이에게는 용기와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고 읽어주는 저에게도 잔잔한 위로가 되는 책이었어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 "그럴 수 있어" 이런 따뜻하고 친절한 말들이 건네지는데 특히 요즘 처음 하는 일들 앞에서 실수할까 봐 걱정하고, 도전할 때 머뭇거리기도 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너는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어" 라고 엄마 대신 다정하게 사랑의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더 마음에 남았던 책이에요.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동물 그림들도 보는 순간 포근한 느낌을 주었고, 아래에 동물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 어떤 동물인지 이야기 나누며 읽기에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으면서 어른도 함께 위로받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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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사이에는 때로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온기가 필요합니다. 이 작은 책 속에는 그런 위로의 시간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불안할 때, 사랑하는 누군가가 힘들어할 때, 혹은 스스로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책은 부드럽고 포근한 포옹으로 다가옵니다. 몽글몽글한 그림 속 동물들은 서로의 몸을 감싸 안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그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는 크고도 깊습니다. 이 포근함은 곧 마음속 작은 빛이 되어, 읽는 이의 하루를 살며시 감싸 안습니다.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는 우리가 서로에게 건네는 가장 순수한 손길, 눈빛, 그리고 포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랑과 응원을 가장 따뜻한 언어로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선물로, 친구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은 순간에, 또는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응원의 메시지로 언제든 잡고 싶은 책입니다. 읽는 순간, 당신의 마음에도 따뜻한 포옹이 찾아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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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가끔 그림책을 보면서 소리 내어 읽을 때가 있어요. 누구에게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저 혼자 읽으면서 소리 내어 읽고 싶어질 때가 있거든요. 어떤 책은 재미있어서 읽다 말고 깔깔대기도 하고요. 어떤 책은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오늘 읽은 <언제나 너를 꼬옥 안아 줄게>는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속상한 일이 있는 아이의 마음을 너는 잘하고 있어, 괜찮아, 정말 애썼구나 같은 말로 위로를 건네주는 책인데요. 부드럽게 건네는 말들이 마치 저 자신에게 위로를 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옆에 누군가가 있었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에 그림도 너무 포근합니다. 눈물이 그렁그렁 한 작은 동물들을 커다란 동물들이 꼬옥 안아주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그런 동물들의 그림 아래에는 그 동물들의 이름이 적혀있어 동물을 익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책 뒷면에는 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에게나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어른들에게 선물하면 그 마음이 잘 전달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