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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유튜버 담백한이프로, 중개사이프로 이소연작가가 현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중개업시작 전략부터 영업, 고객응대, 계약, 세무, 개업비용까지 하나하나 실전을 알려주는 가이드책인거 같아요. 자격증을 따고 나니 개공과 소공의 고민에서 아직도 왔다갔다하는 마음에 결정이 쉽지않은데~ 소공은 단순한 노동, 남좋은 일이 아닌! 남의 경험을 간접 체험으로 시행착오를 줄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 고민을 덜어 주는 거 같네요. 창업은 대부분은 1인 창업을 하는데 창업할 때 어떤 부분에 비용이 들어가는지, 그래서 내가 금액을 어떻게 분배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어디가서도 조목조목 확인하고 배우기도 힘든데~ 이소연 작가님은 21년 기준이지만 항목별로 금액을 제시해주셔 위장약 먹은 기분에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도 듭니다. 중개업 오래하신분들이 고객관리 잘해야돼~ 중요해!라고 하시지만 어떤걸 관리해야하며 어떻게 관리하라는 말씀을 해주지 않으시던데~ 그또한! 수록되어있어요~ 뭐가 그렇게 다 수록되어 있다고?? 경력이 오래되신 분들이 보면 이런것도 몰라? 하시겠지만 창업을 준비나 고민하는 분들, 막 개업해서 멘붕오신 공인중개사분들에게는 피가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 한가득 들어 있는 지침서가 될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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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컨대, 동료가 노하우를 나눠주길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 체계를 만들어라. 시간의 자유를 통제의 자유로 바꾸고, 현장에서 답을 얻어 기록으로 체계화하라.그리고 먼저 묻고, 먼저 걷고, 먼저 제안하라. 사장은 이런 사람을 한눈에 알아본다. '저 사람, 일 잘하겠다'그렇게 인정이 시작되고, 그 다음에야 비로소 사자의 노하우도 당신에게로 흘흐러 들어온다. (-40-) 셋째, 젊은 층이 선호하는 지역을 선택해라. 사회의 생산력을 이끌어가는 세대는 20~50대다. 젊은 층이 많은 지역에 가야 상권이 활발하게 움직인다.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고, 안정된 삶은 변화를 거부한다.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즐기는 젊은 층은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수요를 주도한다는 것을 명심해라. (-64-) 해마다 공인 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이들이 수천명에 다다르고 있으며,이제 포화상태에 놓여지고 있다. 공부할 양도 많고, 이론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해 나가는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채용하거나, 공인중개업소를 차리기가 조심스러운 게 현실이다. 무엇보다도,부동산 가치는 올라가고 있는 반면, 공인중개사에게 주는 수수료가 아까워서,우회적으로 부동산 중개 앱으로, 부동산 거래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 과정에서,부동산 사기나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부동산 중개시장이 혼탁해지고 있다. 책『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은 이제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무를 익히려 하는 초보 공인중개사들응 위한 책이다. 그들은 고객과 시장 ,직장 동료 사이에 소통과 협력, 영업이 우선 되어야 한다. 부동산 공인중개업끼리 경쟁이 치열하고, 차별화가 되지 않고 있는 게 현실이다. 같은 매물에 대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핵심이 소멸되고 있는 추세다.그래서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부동산 가치와 시장,그리고 트렌드에 대해서다.부동산 공인중개사 시장도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게 된다. 일인가구가 늘어나면 선호하느 부동산도 달라진다.앞으로 부동산 트렌드를 살펴 보아야 한다. 주고객 층이 50대 이상에서,이제 2030세대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며,그들이 선호하는 부동산이 무엇인지 선별하고,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부동산을 확보하는 게 우선되어야 한다 즉 현금흐름에 대해서, 분석하는 것, 더 나아가, 부동산 매물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인가도 중요해지고 있다.부동산마다 가성비를 우선해야 하며,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하자 문제, 보증금, 임대, 주변 상권에 대해서, 시장 조사 뿐만 아니라, 수요 조사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입지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장들은 일머리가 좋은 공인중개사를 선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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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때는 무슨 일이든지 어렵고 힘든데, 등불이 되어주는 교재 라고 생각되네요. 창업비용 등 개업부터 고객응대, 놓치기 쉬운 팁, sns홍보까지, 이 한권을 읽으면 큰 틀을 알고 간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직장인이고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읽었는데 중개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았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잖아요. 상대의 입장과 상황이 되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왕초보 공인중개사를 위한 실전 팁이 압도적으로 풍부하다는 점이다. 고객 상담에서 "값이 비싸다"는 반대에 동조 후 반전으로 돌리는 스크립트, 계약서 특약문구 50선, 놓치기 쉬운 권리분석 체크리스트 등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하루 30분 루틴으로 고객 DB 관리와 SNS 브랜딩을 병행하면 매출 30% 증가를 체감할 수 있으며, 실수 사례와 수정 버전을 통해 직관적으로 위험을 이해하게 해준다. 초보에서 고수로 가는 단계별 로드맵이 체계적으로 제시되어 장기적으로 활용도가 높아 필독서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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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 현황을 보더라도 불황적인 느낌이 강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어려움, 가까운 미래보다는 지금 당장 현실의 문제가 더 크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부정적인 전망이 많은 부동산 및 경매 분야에 대해 전하며 자신의 직업적 영역으로 볼 수 있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의 대응, 관리, 성장의 가치 등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행동력을 해나갔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 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 있거나 이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 공인중개사의 경우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때로는 AI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해당 업종을 영위하며 또 다른 성장과 성공의 가치를 그리는 분들이 존재하며 어쩌면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과 실무적인 의미를 잘 반영한 형태로 자신의 성공담을 전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물론 특정 직업에 대한 지나친 비약이나 일반화는 지양해야 하며 책의 저자는 어떤 관점과 실행력으로 원하는 가치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이 점에 대해 몰입하며 배운다면 더 쉽게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중개 영업 및 관리 방식에 대해 전하면서도 고객 및 고객관리의 중요성, 철저한 직업의식과 서비스 마인드가 결합되어야만 원하는 가치에 도달할 수 있다고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는 당연한 논리로도 볼 수 있지만 실제 현장과 영업 과정을 보더라도 생각보다 더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도 하며 이에 적합한 전문 지식이나 전문성, 역량 등이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보더라도 공인중개사 라는 직업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기보단 이론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했다면 실무에서는 어떤 관점으로 일해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 책에서도 저자의 성공 노하우와 경험담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사실 책에서 말하는 중개실무 시크릿북의 경우 누구나 알만한 내용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기본기가 중요하며 관련한 경험적 내공이 뒷받침 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결과물이기도 해서 책이 주는 의미가 현실적인 관점으로도 다가올 것이다. 기본적인 부동산 및 경매 분야의 구조나 현실성, 그리고 이에 공인중개사는 어떤 마인드와 행동으로 임해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중개영업 및 실무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더 쉽게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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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빠른 변화와 정보력 높은 고객은 초보 공인중개사를 시작부터 압도합니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현장 매뉴얼'입니다. 단순히 화려한 성공담을 나열하는 대신, 성과를 루틴과 시스템, 그리고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세 축으로 설계하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자기 계발서와 명확하게 차별화됩니다. 저자는 중개업의 자유로움을 누리기 전에 '자기 통제'를 통한 '반복 가능한 루틴'이 선행되어야 함을 일관되게 강조합니다. 매일의 임장, 기록, 물건 확보 시스템(필드워크, 온라인 스나이핑), 그리고 체계적인 장부 관리(로그)가 억대 매출의 기반이 됩니다. “중개는 운이 아니라 준비된 설계의 결과물”이라는 메시지는, 고객에게 '신뢰'를 획득하는 일이야말로 계약의 절반이라는 핵심 철학으로 이어집니다. 고객은 결국 '좋은 물건' 이전에 '내 시간을 허비하게 하지 않을', '좋은 사람'을 고른다는 저자의 통찰은 화려한 기술보다 신뢰의 회로를 만드는 꾸준함을 역설합니다. 책의 구성은 초보자가 겪을 수 있는 모든 단계를 빈틈없이 채웁니다. PART 1부터 4는 개업 전의 시작 전략(지역/입지/업종 선택, 창업 비용, 직원 고용)을 다루며 사업가적 관점을 제시하고, PART 5는 매출로 직결되는 물건 확보 시스템을, PART 6은 고객의 니즈를 끌어올리고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구체적인 대화 전략과 유효고객 선별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PART 7은 주택, 상가, 오피스, 권리금 계약서 작성 절차와 리스크 관리 방안을 상세히 정리하여 '무사고 계약 완주'를 위한 최고의 방패를 제공합니다. 법과 세무 전략까지 망라하여 공인중개사를 '자유업자'가 아닌 '전문 사업가'로 성장시키는 리얼 지침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합니다. “결국 살아남는 공인중개사는 루틴과 브랜딩을 결합한 사람이다.” 이 책은 스스로 존재를 명확히 알리고, 신뢰 가능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여 고객의 마음을 안심으로 바꾸는 방법을 아는 이소연 저자의 현장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입니다. 두려움을 실행력으로 바꾸고, 자격증을 실제 매출로 연결시키고 싶은 초보 공인중개사라면, 이 책을 통해 흔들림 없는 기본과 체계를 확립하고 상위 1% 고수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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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 두드림미디어 이소연 상위1%의 공인중개사의 삶은 어떨까? 누구나가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높은 부가가치를 꿈꾼다. 하지만 세상엔 어느것 하나 돈을 쉽게 버는 직업이 없다. 중개업이란 실전과 이론을 가리지 않고 끝없이 공부해야만 견딜 수 있는 곳이 중개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중개는 운이 아니라 준비된 설계의 결과물이다. 성과는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성과는 바로 매일매일의 루틴에서 나온다. 저자는 일한만큼 바로 수입이 되는 일로 공인중개사에 뛰어들었으나 결코 허투루 일을 하는 법이 없이 매사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목표를 위해 직업하나만 갖고 부던히 일해도 집값도 만만치 않지만 인플레이션시대에는 불가능하다. 30세에 시작해서 80세 까지 산다면 매월500만원을 쓴다 가정해볼때 평생30억이란 돈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론 자가와 자차에 간간히 여행을 다닐수 있는 정도의 삶을 누리려면 월급갖고 안되기에 저자는 공인중개사를 목표로 원함에 따라 실천으로 이어져 미래를 바꾸었다. 초보공인중개사가 일머리 있는 사람이 되는 루틴4가지, 영업타짜들의 5가지 공통분모를 모방하라,돈이 흐르는 지역 선택,아파트처럼 총체적 해석이 필요한 중개영역에 따른 스킬,유효고객 시간을 투자할 대상을 가려내는 정밀기준등 아낌없는 노하우가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될거같다. 처음시작하는 공인중개사에게 자칫 나태해질수 있는 유혹에서 벗어나 자신을 통제할수 있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라고 한다. 각 상황별 단계에 맞는 전략과 정신자세 등을 이거다 하고 정확하게 던져주고 있다. 읽으면서 공인중개서 만만하게 생각하고 덤벼서는 안되겠단 생각이 들게 한다. 옷매수세를 다시금 고쳐잡게 한다. 상위1%의 공인중개사가 되고싶다면 [나만 알고 싶의 중개실무 시크릿북]을 추천한다. #나만알고싶은중개실무시크릿북 #왕초보공인중개사메뉴얼 #공인중개사실무 #경제제태크 #두드림미디어 #이소연 #체크카페 |
| 나와 대기업 직원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나왔다.공인중개사가 기술만으로 되는 직업이 아니고 자신의 스토리와 신뢰를 구축해야 함을 강조하며 자신감 장착의 팁을 전수해준다. 실제 사례가 나와서 저자의 메세지가 잘 와닿았고 오래 안정적으로 중개업무를 할 수있게 많은 도움을 주는 소중한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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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성공하는 공인중개사의 실무 노하우
책을 선택한 이유 공인중개사는 중년의 고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025년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합격자는 50대, 40대,30대, 20대, 60대, 70대, 10대 순으로 별명은 손색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지만, 공인중개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장롱면허라는 오명도 있다. 중개업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공인중개사 실무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을 선택한다.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은 공인중개사의 역할, 중개영업 요령, 중개 지역, 분야 선택, 개업, 루틴, 고객 미팅, 계약, 재무, 세무, 법령, 중개 요령을 다룬다.
진짜 어려움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이후부터 시작된다. 정책을 읽는 자가 시장을 선점한다. 세상을 보지 않는 공인중개사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공인중개사는 흐름을 해석해 제안으로 번역해야 한다. 브랜딩 은 다루는 영역, 판단의 기준, 태도를 일상적으로 드러내는 일이다. 브랜드 가 된 공인중개사는 고객이 찾는다. 남의 성공을 부러워하는 시간에 자신만의 절차를 만들어내야 한다. 간절함, 집중력, 자신감, 고객 관리, 승부욕의 일관된 실행은 영업 고수들의 공통분모다. 부동산 중개는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다. 종로 일대를 중심으로 한 CBD, 강남을 축으로 한 GBD,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YBD의 3개 권역은 핵심상권이다. 공인중개사는 매수자와 매도인, 임대인과 임차인의 양쪽에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주어야 하는 협상가다. 공인중개사는 시장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부동산 자산의 80%를 차지하는 주택을 알지 못하고는 고객과 대화가 되지 않는다. 3대 핵심상권과 의 연계성이 기회가 된다. 주거와 업무 수요가 공존하는 지역은 다양한 수요가 존재한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 오래 버틸 수 있고, 배움이 생긴다. 주거용 중개는 워라밸 을 기대하기 어렵고, 상당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상업용 중개는 권리금의 간극을 좁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상업용 분야는 수익 구조가 복합적이다. 개별적 친밀도 형성이 중요하며, 추가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높다. 현재를 읽고, 정책으로 리스크 를 설명하며, 고객의 의사결정을 논리와 맥락으로 돕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창업과 소속의 선택은 자신의 상황과 준비 정도에 맞춘 전략적 결정이다. 소속 생활은 남의 경험을 빌려 자신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학습이다. 기존 중개사무실을 인수하면 안정적인 초기 운영이 가능하다. 로드 중개사무실은 지역 기반 신뢰가 가장 큰 자산이며, 신규 고객 유입이 더디고, 홍보력에서 뒤처지기 쉽다. 광고 중개사무실은 온라인 플랫폼 과 디지털 채널 을 적극 활용하며, 광범위한 고객 접근성, 효율적 비용, 개인 브랜딩 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의 신뢰 기반을 유지하면서, 온라인 광고와 개인 브랜딩 으로 신규 고객을 지속 유입하는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 권리금을 지급하면 경쟁력이 높은 상권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 무권리 개업은 초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권리금이 초기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투자의 성격을 띄는 요소다. 초보 개업 공인중개사는 월 고정비를 무시하면 안 된다. 고정비 구조는 사무실 규모에 따라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해진다. 비용 기록은 다음 선택의 안전장치가 된다. 직원은 단순히 월급을 주고 부리는 존재가 아니다. 중개업은 서로 성과로 평가받는 관계에 가깝다. 마케팅 최전선은 SNS다. 하기 싫은 것을 루틴 으로 만들고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현장과 탐색을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전속과 추천을 부른다. 관리소장과 친밀한 관계 형성은 물건 확보에 매우 중요한 열쇠로 작용한다. 임대 현수막은 정보의 보고다. 공개정보는 건물주 법인에 임대 문의하는 루트 를 열 수 있다. 물건 확보는 매일의 루틴 이다. 공사 현황판은 시장을 선점하는 방법이다. 현장소장은 건물주의 직통 정보를 쥐고 있다. 플랫폼 에는 임대인이 직접 올린 정보가 축적된다. 동네 공인중개사는 중요 고객이다. 고전 채널의 역할은 존재를 알리고, 신뢰의 바닥을 다진다. DM은 최소 노출이며, 명함은 작은 인지의 씨앗이다. 사무실 유리면 매물 안내장은 운영 중이라는 신호를 준다. 현수막은 홍보의 효과가 좋다. 블로그 는 검색과 신뢰의 교차지점이다. 인스타그램은 꾸준함이 알고리즘 을 만든다. 유튜브 는 만나기 전 신뢰를 만든다. 카카오채널 은 문의 허들 을 낮추고, 문의 빈도는 높인다. 틱톡 은 초단기 노출, 스레드 는 짧은 텍스트 소통, 네이버 카페 는 커뮤니티 침투에 유리하다. 임장은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최선이다. 반드시 주변 상권도 함께 임장한다. 내부 구조를 상세히 촬영해 파일별로 태깅하고 바로 올린다. 동선은 동일하게, 기록은 표준화해 누락 가능성을 시스템 으로 줄인다. 물건관리 장부를 만들지 않으면 즉시 응대 시스템 이 무너진다. 장부는 브리핑 스크립트 이자 검색엔진이다. 고객이 묻는 말에 막힘 없이 답할 수 있게 구성한다. 고객 질문 그대로 필드를 설계해 10초 필터 응대를 루틴화한다. 온라인 장부의 핵심은 최신성이다. 임장은 필수다. 정석의 루틴화는 중개업을 성공으로 이끈다. 임장은 오늘 다녀온 건물을 매물에 적는 것까지다. 그날 본 건은 장부와 지도에 입력하고, 리스트 는 제안서가 된다. 첫 통화에 고객이 원하는 조건의 니즈 를 파악해야 한다. 고객의 니즈를 다시 한번 살피는 것도 사전 브리핑 의 중요한 요소다. 오프라인 매물장은 돌발 상황에 빛을 발한다. 말은 짧게, 비교는 명확하게 한다. 고객에게 양자택일하게 해야 고객은 선택할 수 있다. 고객과의 신뢰를 쌓으며 2차 미팅 으로 연결해가면 된다. 결정의 어려움을 없애주려면 결정하실 수 있게 리드 해야 한다. 1차 미팅 이 기준을 맞추는 시간이라면, 2차 미팅 은 결론을 내리는 시간이다. 공인중개사는 클로징 을 잘해야 한다. 유효고객에게 반드시 집중하고 클로징 까지 성공해야 한다. 고객 분류 기준은 단순하고 명확해야 현장에서 작동한다. 즉시 대응, 중기 관리, 장기 관리로 구분해두어야 지금 바로 움직일 고객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매물장과 고객 장부 의 두 축이 맞물려 돌아갈 때, 파이프라인 은 비로소 끊기지 않는 흐름이 된다. 가계약이란 본게약 체결 전, 해당 매물을 묶거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전 구속 합의다. 임차인, 매수인에게 동일 문구 전송한 후에 가계약금 입금을 안내하는 것이 안전하다. 기본을 문서화하고 순서를 습관화하는 것은 최고의 방어이자 가장 빠른 계약의 지름길이다. 법인 당사자와의 계약은 서류로 진위를 확인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원본 대조 후 사본을 보관해 분쟁에 대비한다. 권리금은 기존 영업자가 쌓아온 영업상의 가치를 금전으로 환산한 대가 정도로 풀어볼 수 있다. 바닥권리의 시세 형성을 잘 파악해서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조율한다. 권리금이 조율되었으면 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건축물대장의 현황을 반드시 체크 해야 한다. 오피스 임대차의 절차는 주택임대차와 유사하다. 업무용 임대차라면 업무시설 또는 근린생활시설이면 통상 무리가 없다. 판매시설, 교육연구시설, 의료시설 등은 업종 적합성을 따져야 한다. 회사를 오래 가게 하는 힘은 현금흐름과 세무가 만든다. 세금은 운영 통장과 분리한다. 모든 비용은 세금계산서 수취를 원칙으로 한다. 공인중개사의 경우 간이과세자로 출발할 수 있다. 법인사업자의 경우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범위가 개인사업자에 비해 넓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주거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특별법이다. 우선변제권은 대항요건에 확정일자까지 받았을 경우, 경매 공매 시 보증금에서 우선변제받는 권리다. 임차인에게 불리한 강행규정에 대한 배제 및 약화 특약은 무효임을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알리고 중재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상가는 관리비 항목이 다양하고, 원상복구 범위에 대한 오해가 잦다. 조문의 원리를 이해하면 특약을 설계할 줄 알게 되고, 설계를 잘하면 분쟁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평당가는 핵심상권, 안정상권, 보조상권을 구획하고, 대략의 적정선을 논리적으로 제시하게 해준다. 평당가를 적는 이유는 상권을 구분하고 대략적인 가격을 판단해볼 수 있는 주요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건물의 물리적 조건을 통해 전용률을 대략 판단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신축, 대형일수록 전용률이 낮아지고, 구축, 소형일수록 전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초보 공인중개사는 고급 정보를 최대한 고객에게서 끌어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나누는 걸 즐긴다. 중개업의 본질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실제로 사용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부동산 중개업은 부동산 매도자와 매수자의 거래를 성사시켜,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매도자와 매수자의 상충된 이해관계를 조정하며, 중개를 성사시키기란 쉽지 않다. 매매와 관련된 갈등은 발생하기 마련이고, 규제 일변도의 정부 정책, 부동산 경기의 침체 또한 부동산 중개업을 어렵게 한다. 부동산 시장이 어려워도 공인중개사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는다.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공인중개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장의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은 부동산 중개 를 잘하기 위한 루틴 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중개사 사무소 개소 지역, 주력 중개 업종 선택하고, 창업 비용, 직원 고용 등 개업에 고려할 사항, 중개 물건 확보, 임장, 물건관리 장부 작성, 고객 미팅부터 클로징까지 계약 진행 요령, 중개 유형별 계약서 작성시 유의 사항, 사업자 유형 선택과 절세 전략,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주요 내용, 중개 실무에서 알아야 할 핵심 내용 등 공인중개사가 실무를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사항을 설명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중개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은 중개업을 고수가 되기 위한 행동을 루틴 으로 만들어 고객의 니즈 를 충족시키고, 계약을 성공적으로 클로징 하면서, 중개 실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인 중개업을 경영하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만 알고 싶은 중개실무 시크릿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만알고싶은중개실무시크릿북 #두드림미디어 #이소연 #서평 #담백한경제이프로 #중개사이프로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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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현장 영업,루틴,브랜딩까지 단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바이블 시간을 자유롭게 쓰면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공인중개사는 매력적인 직업, 오직 실력과 신뢰만이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무기 오늘 만든 결과가 곧장 내일의 수입으로 이어진다. 하루의 리듬은 단순하다. 오전 임장 ㅡ> 즉시 기록ㅡ>오후 제안 ㅡ>저녁 콜백 방식 저자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것 이 작은 루프가 하루를 만들고 그 하루가 한달을 만들다. 자유는 실력 있는자의 보상이지, 무계획의 변명이 아니다. 영업의 고수들을 곁에서 보면 배운 공통점,돈을 벌어야 한다는 절박함이 영업력에 시동을 걸고,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을 놓치는 실수를 하지 않는 집중력이 영업에 추진력을 더하며, 자신감은 내일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계약을 만드는 건 실력이 아니라 신뢰 어떻게 하면 '나'라는 사람을 고객의 시야에 정확히 드러낼 것인가, 브랜딩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다. 자신이 어떤 영역을 다루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어떤 태도로 일하는지를 일상적으로 드러내는 일이다.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스레드등 무엇이든 좋다. 매물 나열에 그치지 말고, 시장을 읽는 관점, 정책과 시사에 대한 해석,현장 체크리스트와 제안의 태도를 꾸준히 보여줘야 한다. 초보공인중개사가 일머리 있는 사람이 되는 루틴 4가지 초보가 당장 실행하면 일주인만에 '일머리 있는 사람'이 될 만한 실전 루틴을 제안한다. 1창업 기준 창업비용 완벽하게 분석해준다. 사무실 임대 관련 비용을 계획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뜬구름만 잡았다면 이제 구체적으로 창업을 한다면 어떻게 계획하고 만들어 갈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