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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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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스무 살이 되는 딸이 있기 때문일까요?제인 오스틴의 작품 속 문장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다가옵니다.그녀는 1800년대 남녀 간의 사랑과 결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당시만 해도 인생 최대의 관심사이자 숙제였던 결혼.지금은 결혼이 선택사항이 되었지만,그때만 해도 결혼 적령기에 결혼하지 못하는 것은인생의 낙오자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그렇기에 세상 모든 엄마는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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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스무 살이 되는 딸이 있기 때문일까요?
제인 오스틴의 작품 속 문장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다가옵니다.

그녀는 1800년대 남녀 간의 사랑과 결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당시만 해도 인생 최대의 관심사이자 숙제였던 결혼.

지금은 결혼이 선택사항이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결혼 적령기에 결혼하지 못하는 것은
인생의 낙오자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렇기에 세상 모든 엄마는
딸을 좋은 남자와 결혼시키는 데 혈안이 됩니다.
좋은 집안의 남자에게 딸을 결혼시키는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큰 업적이 되니까요.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여성의 목소리는 배제되어 있었습니다.
오로지, 남자를 위한 여자의 삶만이 있을 뿐이었죠.
그속에서, 그녀는 그런 사회를 유쾌하게 비판합니다.
.
.
✔️p.353 제인 오스틴이 살았던 세계는 완전히 남성 중심의 사회였다. 이 글에서 앤 엘리엇은 절제된 감정과 간결한 문장으로 이 사회에는 여성의 목소리가 배제되어 있음을 깔끔하게 표현한다.

✔️p.84 딸은 젊지도 예쁘지도 않고 부유하거나 결혼하지도 않았지만, 보기 드물게 평이 좋았다. (……) 그녀는 미모나 영리함을 절대 자랑하지 않았다. 그녀의 젊은 시절은 특별한 일없이 그냥 지나갔고, 중년의 삶은 약해져 가는 어머니를 돌보는 데 헌신했으면 적은 수입으로 빠듯한 살림을 하느라 애를 썼다. 하지만 그녀는 행복한 여성이었고, 누구든 그녀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늘 좋게 평가했다. <에마>

✔️p.156 해리엇, 내가 매력적이라고 해서 결혼을 결심하진 않아요. 상대방에게 매력을 느껴야지.-적어도 한 명에게는. 그리고 난 지금 결혼 계획이 없을 뿐 아니라 그럴 마음이 아예 없어요. <에마>

✔️p.256 모든 남자가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운명을 타고난 건 아니야. _ 에마 우드하우스, <에마>

✔️p.33 <오만과 편견>은 1813년 이 날짜에 출간되어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매력적이지만 과묵한 남자 주인공을 이 세상에 공개했다.

✔️p.144 오스틴의 책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문장 중 하나는 “결국 독서만큼 즐거운 건 없다고 확신해요!”라는 말이다. 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이 동의하겠지만 이 인용문은 전후 관계와 상관없이 갑자기 등장하고는 한다.

✔️p.210 저에게는 다른 사람이 강요해도 절대 겁먹지 않는 고집스러움이 있거든요. 누군가가 저를 위협하려고 할 때마다 저는 매번 더 용기를 낸답니다. _ 엘리자베스 베넷, <오만과 편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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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양육이 중요한 것은
그만큼 그들의 가치관이 한 아이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딸이 결혼하든 하지 않던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의사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다만, 연애는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물론 연애만큼 우정도 중요하겠고요.
그녀가 주체적으로 인생을 펼쳐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난다면
혼자보다는 둘이 역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간다면
더없이 좋겠죠.

그것이 남자가 되었든 여자가 되었든 성별은 중요치 않고요.
혹은 제인 오스틴 작가님의 말처럼, 책이 될 수도 있겠죠?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 제작된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 필사 노트>는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의 멋진 세계에
흠뻑 빠지게 해 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에마>를 주문하려 해요.
그리고, 이번 필사 노트 세트는 딸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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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알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allez_pub
@happiness_j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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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알레출판사 #제인오스틴 #필사노트 #오만과편견 #에마 #노생거사원 #설득 #이성과감성 #맨스필드파크 #인용집 #필사그램




k******5 2025.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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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250주년기념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타라리처드슨✔️알레 출판사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선물처럼 찾아온 책을 만났어요🥰   그의 작품 세계를 매일 한 문장씩 만나볼 수 있는<제인 오스틴 365> 필사책까지 함께 구성된 세트라 명문장을 눈으로 읽고, 손끝으로 천천히 옮기며 제인 오스틴의 문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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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250주년기념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타라리처드슨
✔️알레 출판사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
선물처럼 찾아온 책을 만났어요🥰 
 
 
그의 작품 세계를 매일 한 문장씩 만나볼 수 있는
<제인 오스틴 365> 필사책까지 함께 구성된 
세트라 명문장을 눈으로 읽고, 손끝으로 천천히 
옮기며 제인 오스틴의 문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설득> 
등 그의 거의 모든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어
하루 한 문장씩 읽다 보면 자연스레 
제인 오스틴의 세계에 스며들게 됩니다. 
 
365개의 짧은 문장 속에는
사랑과 이성, 그리고 자유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어 매일 읽고, 쓰고, 사유하는 시간이
하루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그녀의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만나는 설렘.
연말연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에게 건네기에도
참 좋은 선물이 될 책이에요. 🎁

 

 
200년 전 쓰인 문장들로
지금 우리의 삶의 희로애락을 위로받고
공감하게 되는 신비한 경험.
이 특별한 시간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6 2025.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인오스틴 매일 만나기
"제인오스틴 매일 만나기 " 내용보기
💞올해, 아니 최근에 몇 년 간 보아 온 책 중에 이렇게 이쁘고 단아한 책이 있었나. 책을 받자마자 외향에 감탄하고, 다음날부터 필사를 하려고 펼치는데 갑자기 툭 떨어진 투명 책갈피까지 완벽하게 이쁜 이 책은 필사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한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제인 오스틴의 책은 아직 한 권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 영화의 몇 장면, 아이들이 읽었던 만화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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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니 최근에 몇 년 간 보아 온 책 중에 이렇게 이쁘고 단아한 책이 있었나. 
책을 받자마자 외향에 감탄하고, 다음날부터 필사를 하려고 펼치는데 갑자기 툭 떨어진 투명 책갈피까지 완벽하게 이쁜 이 책은 필사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한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제인 오스틴의 책은 아직 한 권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 영화의 몇 장면, 아이들이 읽었던 만화책으로 몇 장면 접해본 것이 전부였는데 필사를 하면서 접해보니 문장들이 너무 매력적이더라. 
감정 묘사가 섬세함은 물론이고 때로는 직설적인 문장과 함께 재치와 유머까지 ...2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것은 똑같구나 생각하게 하는 점도 재밌고, 그리 길지 않은 문장들이라 부담 없이 필사하는 맛이 있다. 

 💞본책과 필사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필사 노트에 문장이 너무 짧은 날은 본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밑에 더 하기도 했다. 쓰다 보니 에마 라는 소설이 마음에 들어서 조만간 읽어보기로 했다. 

💞나뿐 아니라 아직까지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접해본 적이 없는 독자들에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듯. 더불어 필사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다면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의 명문장을 이쁜 책과 함께 하길~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이 없더군요. 제 감정을 더는 억누르지 않겠어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 사랑하는 지 고백해야겠습니다.-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오만과 편견> 

가난은 큰 불행이야. 하지만 지식과 감성을 갖춘 여성에게는 그것이 큰 불행일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되지. 나는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랑 결혼하느니 학교 선생이 되겠어.(그보다 안 좋은 건 아무것도 떠올릴 수가 없네). <왓슨 가족> 

#필사
#오만과편견
@allez_pub 출판사와 @happiness_jury 책읽는쥬리님으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s*****9 2025.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_타라 리처드슨/알레 #협찬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_타라 리처드슨/알레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만과 편견>을 읽기 전에는 유명한 작가로 생각하는 정도 였는데, '오만과 편견'을 읽은 후 왜 '오만과 편견'이 고전이고 걸작인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이라는 저자를 떠올리면 이제는 그저 유명함이 아닌 작품으로부터 오는 힘과 의미가 담기게 되었다. 저자의 작품을 읽은 후 그 작품이 좋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_타라 리처드슨/알레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만과 편견>을 읽기 전에는 유명한 작가로 생각하는 정도 였는데, '오만과 편견'을 읽은 후 왜 '오만과 편견'이 고전이고 걸작인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이라는 저자를 떠올리면 이제는 그저 유명함이 아닌 작품으로부터 오는 힘과 의미가 담기게 되었다. 저자의 작품을 읽은 후 그 작품이 좋았다면, 저자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모든 작품을 만나며 읽어가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쉽지만은 않다. 그러한 아쉬움과 여전히 제인 오스틴의 다른 작품 속 문장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라는 도서를 알게 되었다. 표지부터 감성적이면서도 모던함이 느껴지는 양장 도서, 디자인부터 마음이 가고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을 만날 수 있는 도서라는 점 부터가 매력적이었다. 이 도서 한 권을 통해, 인간본성과 사랑의 복잡함을 놀라운 통찰과 재치로 풀어낸 제인 오스틴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니,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도서를 만났다. 
  • 가장 사랑받는 작가, 제인 오스틴!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세대를 넘어 울림을 주는 특유의 재치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에는 《오만과 편견》,  《에마》, 《설득》 같은 소중한 작품 속 문장과 그녀가 남긴 따뜻하고 솔직한 편지를 함께 담았다. 시대를 건너온 목소리와 지혜가 당신의 하루를 물들이고, 365일 마음 한켠에 잔잔한 빛을 더 해줄 것이다. 


 제인 오스틴에 대한 관심으로 펼친 도서였다면, 이 도서는 제인 오스틴과 문학에 대해 알게 해주며 작가와 문학을 더 애정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도서는 월 구성과 함께 매일 읽을 수 있도록 날짜도 하나하나 적혀 있다. 그런데 단순히 확인하며 읽는 정도가 아니라 그러한 구성에서 작가와 관련된 문장과 문학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게다가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설득》부터 미완성 유고작 《샌디턴》, 《왓슨 가족》, 《쥬베닐리아》와 개인 서신까지 초기 작품 모음이 수록되어 있다! 


 '봄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제 곧 다가올 여름을 기다리는 5월은 밝고 긍정적이며 희망을 주는 달이다. 자연은 아름다움을 뽐내고사람들은 낭만적인 분위기에 빠진다. 《맨스필드 파크》가 5월에 출간되었고(5월 9일 참조), 제인 오스틴의 가족은1801년 5월에 바스로 집을 옮기기도 했다. 정원에는 꽃이 만발하고 날씨는 따뜻하니, 이달은 야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자. 에마가 하는 식으로 소풍을 가거나 엘리자베스 베넷처럼 혼자서 느릿느릿 산책해도 좋겠다. 5월은 또한 정신 건강의 달이기도 하다. 그러니 풍성히 핀 꽃을 감상하며 동시에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 - 5월 MAY 


 "만일 제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라면, 〔······〕 그건 오직 당신 자신을 위해서만 하세요. 당신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다는 열망 때문에 제가 그렇게 행동했던 것이고, 그 점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당신 가족은 제게 신세 진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들을 존중하지만, 저는 오직 당신만을 생각했습니다." -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오만과 편견》


 저자를 알아가면 저자의 작품을 더 깊이있게 알 수 있고, 알았던 작품도 새롭게 보인다고 한다. 제인 오스틴에 대해 알아가고 좋아하는 작품의 문장을 만나고, 또 아직 읽지 않은 제인 오스틴의 다른 작품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그 안의 문장을 조금씩 만나는 과정은 설레임이자 즐거운 시간이 되어주었다.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를 읽고 난 후, 명작으로 마음에 품고 있는  《오만과 편견》을 다시 읽어보면, 이전과는 다른 즐거움을 느끼며 더 깊이있게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 다른 작품들도 만나며 읽어가고 싶다. 벌써 부터 새로운 작품을 만나 읽어볼 생각을 하니 설레인다. 


 게다가 '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 도서는, 책 만이 아니라 도서의 디자인을 담고 있는 책갈피도 예쁘다. 살며시 책 위에 놓는 것만으로도 감성적이라서 알레 출판사의 다른 도서들도 이렇게 모던하면서도 감성적일지 궁금해졌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알레 출판사의 다른 도서들도 찾아봐야겠다.

 도서'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제인 오스틴을 알아가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소개해 주어도 좋을 도서이며, 제인 오스틴을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해주면 정말 좋아할 책이다. 



#제인오스틴 #하루한문장 #오만과편견 #이성과감성 #매일매일제인오스틴365



 #제인오스틴, #하루한문장, #오만과편견, #이성과감성, #매일매일제인오스틴365, #협찬, #서평단, #책, #문학, #제인오스틴도서, #타라리처든, #알레, #알레출판사,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스클럽, #책읽기, #책추천, #추천, #추천도서, #도서추천, #독서, #독서습관, #책소개, #책소통, #제인오스틴미완성유고작, #책서평, #책후기, #지원도서



l******7 2025.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책,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을 읽고
"소중한 책,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을 읽고"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고전을 부담 없이, 그러나 깊게 읽게 해주는 하루 한 문장 책[추천 독자]-제인 오스틴을 좋아하지만 다시 읽을 여유가 없는 사람-하루에 짧은 문장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사랑과 관계, 자존감에 대해 성숙한 시선을 갖고 싶은 사람-고전을 어렵지 않게 일상 속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문장 수집, 필사 등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재산이 넉넉한 미혼 남성이라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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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고전을 부담 없이, 그러나 깊게 읽게 해주는 하루 한 문장 책

[추천 독자]
-제인 오스틴을 좋아하지만 다시 읽을 여유가 없는 사람
-하루에 짧은 문장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사랑과 관계, 자존감에 대해 성숙한 시선을 갖고 싶은 사람
-고전을 어렵지 않게 일상 속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
-문장 수집, 필사 등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 재산이 넉넉한 미혼 남성이라면 분명 아내를 찾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리다. -p11(오만과 편견)

** 저는저만의 스타일을 유지하고 저만의 방식으로 나가야 합니다. 설령 제가 글너 식의 글로 다시는 성공하지 못한다 해도, 다른 방식으로는 완전히 실패하리라는 걸 확신하거든요. -p101~102(제임스 스태니어 클라크에게 보내는 편지)





웹소설을 구상할 때면 종종 제인 오스틴의 문장으로 돌아간다. 이야기가 막히거나 인물의 감정선이 흐릿해질 때, 그녀의 문장을 한 줄만 읽어도 머릿속에 장면이 또렷하게 살아난다. 섬세하면서도 예쁜 문장, 과하지 않은 유머와 정확한 감정의 결. 제인 오스틴의 글에는 독자로 하여금 없던 첫사랑마저 떠올리게 만드는 묘한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다.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그런 오스틴의 세계를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게 해주는 친구 같은 책이다. 하루 한 문장이라는 구성은 바쁜 창작자의 일상에도 부담이 없다. 장편 소설을 다시 펼칠 여유가 없을 때, 이 책은 마치 잘 정리된 문장 노트처럼 곁에 머문다. 오늘의 문장을 읽고 나면 사랑과 자존심, 선택과 용기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그것은 곧 작품 속 인물의 감정으로 혹은 지금의 나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상 깊었던 점은 장편뿐 아니라 미완성 작품과 편지까지 함께 담겨 있다는 것이다. 완성된 이야기 너머에서 흔들리고 고민하던 한 작가의 목소리를 만나는 경험은 창작자에게 더없이 큰 위로가 된다. 위대한 작가도 문장 앞에서 망설였다는 사실은 오늘도 글 앞에 앉아 있는 나를 다시 쓰게 만든다.






이 책은 제인 오스틴을 단순히 읽는다기보다 함께 살아 숨쉬다라는 감각에 가깝다. 매일 한 문장씩 만나는 오스틴의 세계는 감정을 정제하고 문장의 온도를 배우게 한다.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창작의 숨 고르기가 되어주고,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일상의 언어를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줄 책이다. 
게다가 '필사노트'도 세트로 함께 보면 제인만이 전해주는 문장의 아름다움을 더욱더 깊이 느낄 수 있다.
s*******m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의 시작과 끝에 제인 오스틴의 문장을 곁에 두다.
"하루의 시작과 끝에 제인 오스틴의 문장을 곁에 두다. " 내용보기
[도서협찬] 읽는 고전 말고, 함께 사는 고전⠀⠀⠀⠀⠀고전 작품을 떠올릴 때이상하게 오래 남는 작가가 있다.많이 읽지 않았는데도한 작품, 한 인물, 한 문장이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작가.내게는 그 이름이 제인 오스틴이다.그래서 그녀를 조금 더 가까이,깊이 바라볼 수 있는 책을 만난 것이 반가웠다.⠀⠀⠀⠀⠀⠀제인 오스틴의 문장은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다.사랑은 왜 흔들
"하루의 시작과 끝에 제인 오스틴의 문장을 곁에 두다. " 내용보기
[도서협찬] 읽는 고전 말고, 함께 사는 고전




⠀고전 작품을 떠올릴 때
이상하게 오래 남는 작가가 있다.
많이 읽지 않았는데도
한 작품, 한 인물, 한 문장이
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작가.
내게는 그 이름이 제인 오스틴이다.
그래서 그녀를 조금 더 가까이,
깊이 바라볼 수 있는 책을 만난 것이 반가웠다.






제인 오스틴의 문장은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다.
사랑은 왜 흔들리고,
자존심은 왜 때로 우리를 지키는지—
200년 전의 문장인데도
오늘의 마음을 정확히 짚는다.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등
대표 장편은 물론
미완성 유작과 초기 습작,
가족과 친구에게 보낸 편지까지 담은
하루 한 문장 인용집이다.






소설 속 대사뿐 아니라
편지와 유언장까지 함께 담아
‘위대한 작가’ 이전의
망설이고 고민하던 제인 오스틴을 만난다.





이 책은
장편 소설을 차례로 읽어 내려가는 고전 독서가 아니라
하루에 한 문장, 한 생각을 건네는 방식으로
제인 오스틴을 우리의 일상에 초대한다.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줄거리보다 문장이고,
해석보다 머무는 시간이다.






읽는다는 느낌보다
매일 잠깐, 마음을 고르게 다듬는 시간.
제인 오스틴을 처음 읽는 사람에게도,
이미 오래 사랑해온 독자에게도
이 책은 ‘읽는 고전’이 아니라
함께 살아보는 고전이 된다.







도서를 지원해주신 알레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인 오스틴의 문장으로 매일 힐링합니다.




#매일매일제인오스틴365 #제인오스틴 #알레 #오만과편견
#타라리처드슨 #하루한문장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5.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스틴의 문장들과 함께하는 2026
"오스틴의 문장들과 함께하는 2026" 내용보기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매일 만나는 오스틴인데,매일 다른 얼굴인양 새롭다.제인 오스틴의 작품 속 문장들과,그녀의 편지 속에 깃든 속마음과,캐릭터가 확실한 인물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가득하다.하루 한 페이지, 잠깐의 짬으로 웃음꽃피는 여유를 선사하는 고마운 문장집이다. 계절과 절기에 맞춘 문장선택.국제 행복의 날 (3/20)에는 <이성과 감성> 속 에드워드 페라스의 지혜
"오스틴의 문장들과 함께하는 2026" 내용보기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만나는 오스틴인데,
매일 다른 얼굴인양 새롭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 속 문장들과,
그녀의 편지 속에 깃든 속마음과,
캐릭터가 확실한 인물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하루 한 페이지, 잠깐의 짬으로 웃음꽃피는 여유를 선사하는 고마운 문장집이다.


 계절과 절기에 맞춘 문장선택.
국제 행복의 날 (3/20)에는 <이성과 감성> 속 에드워드 페라스의 지혜로운 말이,
내성적인 사람들의 날 (1/2)에는 늘 조용히 서재에서 혼자 있길 즐기는 <오만과 편견> 의 베넷씨 에 대한 문장을,
핼러윈 데이 (10/31)에는 <노생거 사원>속 캐서린 몰런드가 으슬으슬한 첫날 밤을 보내는 장면을 만날수 있다.


 편지글
210년전 같은 날짜에 쓴 오스틴의 편지글 또한 색다른 묘미를 전해준다.
익명으로 <오만과 편견>의 첫 인쇄본을 받아들고 쓴 편지에선 주체할수 없는 기쁨과 뿌듯함이 생생히 전달되고,
출간 첫 주가 지난 후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해 자평하며 수정 의견을 언급한 편지에선 향후 글쓰기에 반영될 성장 요소를 엿볼수 있어 좋았다. 주로 언니인 카산드라에게 썼던 편지글은 작가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뜻밖의 재미와, 위트있는 농담, 특유의 반어법으로 많은 웃음을 주는 부분이었다.


 작품 속 인물들
발췌 문장의 해당 작품을 읽었든 아니든 상관없이 재미있다. 독자가 (아직) 읽지 않은 작품에선 새로운 문장을 만나는 신선한 즐거움이 있고, 이미 읽은 작품이라면 인물의 캐릭터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문장 하나만으로도 그 소설, 그 장면이 기억나고, 그 인물의 상황과 감정이 한꺼번에 되살아나는 신기한 순간들을 선사하는 책이다.


 하하 후웃 깔깔
독자를 웃게하는 유쾌한 페이지 속에 미소짓게 만드는 위트있는 문장들을 매일 만난다. 그렇게 하루하루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계절이 지나가고 아쉬움도 유연하게 넘기게 되지 않을까. 
하루를 살아낼 힘을 얻는 오스틴의 문장들을 마주하는 책읽기였다.
제인 오스틴과 함께 하는 2026년이 기대된다.

s********2 2025.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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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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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제인 오스틴 원저타라 리처드슨 편저박혜원 역🔖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이 책은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맨스필드 파크》, 《노생거 사원》, 《설득》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사후 출간된 《레이디 수전》, 미완성 유작 《샌디턴》과 《왓슨 가족》 이야기도 엿볼 수 있는데요.어린 시절의 실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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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제인 오스틴 원저
타라 리처드슨 편저
박혜원 역

🔖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

이 책은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맨스필드 파크》, 《노생거 사원》, 《설득》 내용이 자주 등장합니다.

사후 출간된 《레이디 수전》, 미완성 유작 《샌디턴》과 《왓슨 가족》 이야기도 엿볼 수 있는데요.

어린 시절의 실험 정신이 담긴 초기 습작 모음집 《쥬베닐리아》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가족·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까지 그녀의 거의 모든 작품이 담겨 있는 인용집입니다.

💬
오스틴의 소설은 이성보다 감정이 앞설 때의 혼란스러운 상황들을 통해 평정심을 찾고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망설이는 순간을 마주하며 용기를 얻고 가족과 사회 속에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위로를 전해줍니다.

요즘 시대에 적절하게 필요한 부분들이 가득한데요.

오스틴의 글 속에는 풍성한 상상력과 놀라운 내면세계와 사람의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줍니다.

매일 매달 계절별로 그녀의 명문장들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365개 문장을 통해 나다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명문장들을 읽고 필사하면서 해설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고 “사랑·결혼·청혼·이성·우정·자존감·결핍·건강·자유·산책” 키워드를 만나며 용서와 성장을 통해 통찰하게 해줍니다.

📗p.15
“나는 시를 사랑의 양식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 다아시, 《오만과 편견》

📗p.196
“이기심은 그저 늘 용서해야 해요. 알겠지만, 그건 고칠 방법도 없으니까요.”
- 메리 크로퍼드, 《맨스필드 파크》

📗p.212
“I declare after all there is no enjoyment like reading!”
결국 독서만큼 즐거운 건 없다고 확신해요!
-(Pride and Prejudice)

💭
개인적으로 민트색을 참 좋아하는데요.
표지에 반했고 양장본이라 더 예뻐서 한참을 바라봤네요.
책을 읽다가 투명 북마크가 들어 있어서 중간에 알았는데요.

“I declare after all there is no enjoyment like reading!”

오만과 편견의 명문장이 새겨 있습니다.
독서만큼 즐거운 건 없다는 말이 많이 공감되는데요.

나만의 즐거움을 느끼고 살아간다는 건 큰 행운이기도 합니다.
소확행을 좋아하는 저 또한 책을 사랑하고 책과 함께 하는 여정 속에서 큰 기쁨을 느끼는데요.
행복은 늘 내 마음속에 있다고 합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삶을 기쁘게 살아가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268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는 누구보다 더 좋은 안내자를 마음속에 이미 갖고 있어요.”
- 패니 프라이스, 《맨스필드 파크》

📗p.368
한 해가 마무리되는 이 시기는 조용히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며 좋고 나빴던 일들을 뒤돌아보기에 좋다. 그럴 때는 현명한 여성인 엘리자베스 베넷의 조언을 따라, 아프고 힘들었던 순간 들을 너무 오래 곱씹지 않도록 하자.

“과거는 그 기억이 기쁠 때만 생각하세요.”
- 엘리자베스 베넷, 《오만과 편견》

💬
평소에도 편지 쓰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읽는 내내 제인 오스틴의 ‘숨겨진 문장들’을 읽으며 더 행복했습니다.

비록 제인 오스틴은 건강 악화로 마흔의 나이에 짧은 생을 살았지만 수백 년간 다른 작가들과 영화 제작자,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풍성한 문학 유산을 남겼다고 합니다.

과거의 기억은 기쁜 감정만 기억하고 아프고 힘들었던 순간은 저 멀리 떠나보내며 책장을 덮었습니다.

편지들을 읽으며 울림 있는 문장들을 기억하며 삶에 대응해 볼 수 있었고 감성을 컨트롤하며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정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마음을 내어줍니다.

매일 와닿는 문구를 필사하며 나만의 느낀 점도 써보는 시간을 보내시길 응원 드립니다.
좋은 글귀를 쓰며 2026년 1년을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 보시겠어요?
추천해 봅니다👍🏻

@allez_pub

이 책은 <알레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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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제인오스틴365 #타라리처드슨 #알레출판사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5.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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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제인 오스틴과 365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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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타라 리처드슨💌 알레 출판“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365일,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속 문장들로 구성된〈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알레 (@allez_pub) 출판사에서제공받아 읽었습니다.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올해 고전모임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는. 바로 〈오만과 편견>을 만난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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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 타라 리처드슨
💌 알레 출판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

365일,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속 문장들로 구성된〈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알레 (@allez_pub)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제인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
올해 고전모임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는. 바로 〈오만과 편견>을 만난 일이었어요. 그리고 그녀의 마지막 작품
〈설득 >까지 읽으며 그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어요.

개성 넘치는 인물들, 섬세하고 위트 있는 묘사,
그리고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문장들.
영화까지 찾아보며 빠져들다 보니,
왜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가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이제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작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이름 제인 오스틴.

이 책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문장씩,
제인 오스틴의 글을 매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고전이라는 단단한 문턱 때문에
혹은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께
살포시 건네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내가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
사랑하는지 고백해야겠습니다.”
– 디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오마과 편견>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한 사랑 고백처럼요.
YES마니아 : 로얄 k*****2 202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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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문장을 매일 만나는 기쁨,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소장템으로 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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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나름 학창시절에도 책을 사랑하는 문학 소녀였던지라그 중에서도 제인 오스틴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이랍니다!제인 오스틴 작품은 제게 단순한 고전 소설이 아니라,삶의 시기마다 다시 꺼내 읽게 되는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였던 거 같아요.바쁜 워킹맘의 일상 속에서도 책이나영화들을 여러 차례 보며 대사를 곱씹
"제인 오스틴 문장을 매일 만나는 기쁨,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소장템으로 꼭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름 학창시절에도 책을 사랑하는 문학 소녀였던지라

그 중에서도 제인 오스틴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분이랍니다!


제인 오스틴 작품은 제게 단순한 고전 소설이 아니라,

삶의 시기마다 다시 꺼내 읽게 되는 오래된 친구 같은 존재였던 거 같아요.

바쁜 워킹맘의 일상 속에서도 

책이나영화들을 여러 차례 보며 대사를 곱씹어 왔어요.


인물들의 말 한마디, 시선 하나에 담긴 유머와 통찰이 워낙 깊어서 

시간이 지나도 전혀 낡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를 처음 보았을 때,

이건 무조건 제인 오스틴 팬들에게는 소장템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연한 민트 컬러 바탕에 식물 문양과 장식적인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루어, 

고전 문학 특유의 단정함과 우아함이 잘 드러나는 거 같아요!!




책장에 꽂아 두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소장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표지여서

더 좋았답니다!


긴 소설을 한 번에 읽지 않아도,

하루에 한 문장씩 제인 오스틴의 언어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면서 그녀의 문장을 한 줄 읽는 것만으로도,

제인 오스틴 특유의 이성과 유머를

함께 할 수 있거든요!!

제인 오스틴을 좋아해 여러 작품과 영화를 이미 접해 본 독자라면 더더욱 공감할 책이고, 

저처럼 오래도록 그녀의 세계를 사랑해 온 독자에게는

강력 추천하고픈 365 인용집이랍니다!


구성 또한 매월, 날짜별로 편집되어 있어

하루에 한 페이지씩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달력처럼 날짜가 표시되어 있어 그날의 문장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되고, 

꾸준히 읽으며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천천히 따라가기에 적합한 형식이라

편하고 좋네요!!


정해진 분량 없이 매일 한 문장 한구절 한페이지씩 읽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고전을 

꾸준히 가까이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익숙한 문장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고,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도 된답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읽는 구성 덕분에 꾸준히 이어가기 좋고,

짧은 해설을 통해 문장의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곁에 두고 오래 천천히 펼쳐보게 되는 책으로, 

제인 오스틴을 애정하는 독자라면 소장용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인용집으로

강력 추천해요!!



예쁜 북마크 깜짝 선물도 인정!




YES마니아 : 플래티넘 j*******u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