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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길을 열다』는 역경 속에서도 해답을 찾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삶의 태도를 압축해 보여주는 책이다. 현실을 탓하기보다 문제의 원인을 스스로 발견하고,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아 길을 만들어가는 사고법이 강렬하다. 조언 하나하나가 단순하지만 실천적이며, 읽다 보면 책임감·겸손·끈기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는다. 리더십과 자기경영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짧지만 울림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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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 혹은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불안할 때 펼쳐보면 좋은 책입니다. 파나소닉을 창업한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길은 스스로 여는 자에게만 보인다"고 말하며, 요행이 아닌 정직과 성실함의 힘을 역설합니다. 특히 화려한 기술보다 '기본'과 '초심'을 강조하는 대목에서 장사(사업)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곤란하다는 것은 아직 방법이 있다는 뜻이다"라는 문장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나만의 철학을 가진 단단한 경영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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