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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이란 무엇인가> ✔️21세기북스 이 책은 단순히 기업 운영 방법을 설명하는 경영서가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영’을 이야기하는 따스한 에세이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는 경영을 돈과 성과로만 보지 않고, 사람을 믿고, 사회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너무나 인간적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직원과 고객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었습니다.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동반자이며, 고객은 이익만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라는 그의 말이 마음에 깊이 여운이 남았어요.👍 이익보다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그의 인생철학이 파나소닉이라는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한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위기를 두려워하기보다 배움의 기회로 삼고, 겸손과 감사의 태도를 잃지 말라는 그의 말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는 데요. 경영을하는데 있어 기본 마음가짐과 잊지말아야 할 도리와 가치들ᆢ 그의 삶의 경험으로 얻어진 성공 비법을 21세기북스, 세 권으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1권 길을 열다, 2권 어떻게 살 것인가 3권 경영이란 무엇인가 사람을 향한 진심과 책임 그리고 끊임없는 성찰 위에 세워진 그의 성공 비법들 하버드대에서 반세기 동안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성공 신화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이유를 만나게 되실거에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컬렉션 새해 맞이 독서로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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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 경영이란 무엇인가 ✒️ 마쓰시타 고노스케 🔖 21세기북스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이 책을 마지막으로 고노스케 컬렉션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 길을 열다 📖 어떻게 살 것인가 📖 경영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3권 이었는데요, 제가 회사를 운영하거나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경영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정말 너무 좋은 말들이 가득 있어서 너무 유용했어요. 고노스케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긍정적 태도의 최고 경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 1. 경영의 본질: 이윤보다 먼저 <사명>에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영의 목적은 이윤 창출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봉사, 이윤은 목적이 아니라 올바른 경영의 결과일 뿐입니다.기업은 사회의 공기·물처럼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요. ✒️ P42 따라서 눈에 띄는 기발한 판매 방식이라는 것이 없는 세계에서 나만의 특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기본이 되는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성심성의이다. 그리고 주고받는 언어에서 배어 나오는 느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나 혼자만의 사업이 아니다.사람을 중심에 둔 경영을 해야한다고 강조해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기에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함께 뜻을 이루는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단골손님 또한 굉장히 중요하게 대우 해야 하죠. 경영자는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 P201 사업이나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일을 즐겁게 하는 것도 그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따라서 같은 일을 하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P299 결국 남보다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얻는 자리는 결코 그자리에 안주하고 편안해지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쉴 여유도 없을 정도로 고생이 이어지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정말 힘들고 재미없는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일에서 느끼는 삶의 보람이 위로가 되기도 한다. 📌경영자는 ‘공기처럼’ 존재해야 한다고 말해요.좋은 경영자는 앞에 나서지 않지만 조직을 살리는 사람이고 통제보다 자율, 명령보다 공감을 할 줄아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직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이상적인 경영자라고 고노스케는 말합니다. 📌경영자의 책임과 자세 경영자는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합니다. 변명하지 않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거죠. 공로는 직원에게, 책임은 자신에게 돌려야 점점 발전하는 기업으로 확장 될 수 있어요. 📌불황과 위기를 대하는 자세 불황은 경영자의 진짜 실력이 드러나는 순간이예요. 불황이라고 좌절하지 않고, 그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경영자가 되어야 합니다. 위기일수록 사람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고통 속에서도 원칙을 지켜야 신뢰가 남는것이기 때문입니다. ✒️P351 기업은 사회의 공적인 존재다. 그러므로 기업은 사회와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기업은 스스로 변화를 통해 사세를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기업만 번영하는 것이 아니라 그 활동을 통해 사회도 번영하는 것 이어야한다. 📌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사회적 공기와도 같아요.서로 공적인 존재로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은 오래가지 못하게 됩니다. 국가·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경영의 기본이 되는 것이죠. 💙 럽맹님 덕분에 이렇게 또 좋은 책을 만나서 읽어보았어요. 우리는 기업가, 경영자는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도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는 너무 많은 지혜를 주는 책 이었어요. 💙럽맹(@luvv_mang)님 서평단에 당첨되어 21세기 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경영이란무엇인가 #마쓰시타고노스케 #럽맹 #21세기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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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이다. 엊그제 첫째랑 일본을 다녀왔다. 요 근래 한 두번 일본을 다녀오긴 했었지만, 출장으로 바빴기에 사실 업무 외적인 부분엔 신경을 쓰지 못했었는데, 이번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어 요모조모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특히 최근 일본 경기가 다시 부활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확실히 좀 더 활기를 띠는 것으로 느껴져 일본의 기업과 경영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또 다른 저서인 '경영이란 무엇인가'이다. 이번 책은 앞서 읽은 두 권에 비해 조금 더 깊고 폭넓게 경영 철학과 노하우를 다룬 책으로, 사업 초기부터 성장, 위기 극복, 장기 경영 철학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걸친 여러 내용을 총 2부, 7장에 걸쳐 다루고 있다. 구구절절 마음에 새길 내용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다음 몇가지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첫째는 책 서두에 나오는 '항상 세상의 이치를 믿어라'는 내용이다. 어렸을적 아버지께서는 늘 인과응보를 말씀하시며 바르게 살아야 함을 강조하셨다. 그 말을 철석같이 믿으며 수십년을 살아왔지만, 때로는 정말 그 말이 맞는지 반문할때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세상은 항상 옳고 세상의 관점 또한 올바르다며 아버지의 말씀에 믿음을 더한다. 두번째는 '불경기에는 때를 기다린다'는 내용이다. 나는 '불경기' 가 '일의 부침'으로 치환되어 읽혔는데, 다들 그렇지만 일을 하다 보면 잘 될때도 있지만 잘 안될때도 많이 겪는다. 한 두번이야 극복해보지만 계속해서 난관에 부딪히거나 큰 파도에 휩쓸리고 나면 아.. 이게 맞는 걸까? 이제 그만해야 하나? 하는 물음이 생기기도 한다. 안 그래도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 고민이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인내하고 때를 기다려야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예전에는 못할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자꾸 많은 일에서 자신이 없어진다. 책을 읽고보니 모두가 대가로 추앙하는 저자 조차도 비슷한 경험을 했고, 끊임없이 자신을 독려하며 의지를 다져나갔다는 말에 나도 힘을 얻었다. 복잡한 경영학 이론을 벗어나, 경영의 대가가 평생 몸소 체득한 귀한 교훈들이 담겨있는 바이블이다. 강력 추천한다. #경영이란무엇인가 #마쓰시타고노스케 #오태헌 #21세기북스 #경영철학 #인재양성 #위기관리 #장기경영 #공존공영 #사람중심경영 #경영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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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경영이란 무엇인가 ] 입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부-사업과 경영의 기본에 대해 1장-사업하는 마음 2장-사람을 대하는 자세 3장-경영하는 마음 4장-사람을 키우는 법 2부-경영철학에 대해 1장-경영할 때 알아야 할 20가지 원칙 2장-깊이 있는 경영을 말하다 3장-경영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 "경영은 기술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이 책은 파나소닉을 창업하고 94년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가 몸소 체득한 경영 철학의 집대성이다. 책을 펼치면 화려한 성공담이나 비기가 쏟아질 것이라 기대하기 쉽지만, 저자는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반복한다. 그중 가장 유명한 일화인 "비가 오면 우산을 쓴다"는 비유는 그의 철학을 관통하는 핵심이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경영의 현장에서는 수많은 리더들이 눈앞의 이익이나 욕심, 혹은 두려움 때문에 비가 쏟아지는데도 우산 없이 거리로 뛰쳐나간다. 마쓰시타는 경영 실패의 원인이 특별한 재능의 부재가 아니라, 이 '당연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오만함에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이 책은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마쓰시타에게 기업은 돈을 버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도장이었다. 1929년 세계 대공황 당시, 회사의 매출이 반토막 나고 창고에 재고가 쌓이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그는 단 한 명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았다. 대신 "생산은 절반으로 줄이되 월급은 전액 지급한다. 대신 모든 직원은 휴일에 재고 판매에 나서라"고 호소했다. 이는 직원을 비용이 아닌 '가족'이자 '목적'으로 대하는 그의 철학을 보여준다. 이 결정으로 직원들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혼신을 다했고, 결국 위기를 극복했다.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라는 그의 말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었다. 그것은 위기 때마다 조직을 지탱해 준 무형의 자산, 바로 '신뢰'를 쌓는 과정이었다. 책의 후반부에서 그가 강조하는 '댐 경영' 역시 오늘날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강물에 댐을 지어 수량을 조절하듯, 경영에도 여유 자금과 인재, 기술의 '댐'을 만들어 외부의 충격에 흔들리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호황일 때 불황을 대비하고, 잘 나갈 때 겸손하게 내실을 다지라는 이 가르침은, 당장의 성과에 급급해 무리하게 확장을 거듭하다 무너지는 수많은 기업들에게 뼈아픈 조언이 된다. "호황은 좋다, 그러나 불황은 더 좋다." 이 책에서 가장 역설적이고도 빛나는 문장이다. 호황기에는 보이지 않던 조직의 나태함과 비효율이 불황이라는 시련을 통해 비로소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불황은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을 다질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된다. 위기를 단순히 견뎌야 할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그의 긍정적 사고방식은 리더가 가져야 할 가장 강력한 무기다. AI와 데이터가 경영의 기술적인 부분을 대체할수록,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은 결국 '철학'과 '마음가짐'이다.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는 CEO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경영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삶의 좌표를 제시해 주는 나침반과도 같다. 화려한 기술보다는 단단한 기본을, 차가운 이성보다는 따뜻한 인간애를, 그리고 눈앞의 이익보다는 먼 미래의 공헌을 바라보라는 노현자의 가르침은,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가슴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는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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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내용입니다. ‘경영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너무 거창해서 사실 처음엔 살짝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은 대기업 회장만을 위한 경영서가 아니라 “장사를 하든, 자영업을 하든, 작은 팀을 이끌든 결국 사람과 신뢰의 문제다”라고 말해 주는 일종의 생활 경영 교과서에 가깝더라고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협조 없는 경쟁은 파괴를 부른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이기기 위해 상대를 짓밟는 경쟁이 아니라, 함께 오래 살아남기 위한 공존공영의 경쟁을 하라는 이야기죠. 거래처를 ‘갑·을’로 나누기보다 단골 손님처럼,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로 바라보라는 부분에서 요즘 한국 비즈니스 현장의 풍경이 떠올라 뜨끔하기도 했습니다. 가격에 대한 태도도 인상적이에요. 마쓰시타는 처음부터 충분히 고민해서 ‘적정가격’을 정하고, 그 아래로는 깎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직한 상행위라고 말합니다. 단기 매출을 위해 아무렇게나 할인하는 대신, 왜 이 가격이 맞는지 고객을 설득하는 게 진짜 경영이라는 거죠. 여기에 “이윤은 원가에서 나온다”는 말을 단순히 싸게 사라는 뜻이 아니라, 공급처를 단골 고객처럼 소중히 여기라는 뜻으로 풀어내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전기제품을 만들지만, 그보다 먼저 인재를 키우는 회사다”라는 고백처럼, 마쓰시타는 제품과 실적보다 사람을 먼저 세웁니다. 불황일수록 해고보다 교육을 고민하고, 직원에게 꿈을 심어 주지 못하는 경영자는 실격이라고 단호하게 말하죠. 요즘처럼 사람을 비용으로만 보는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더 급진적으로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황은 좋다, 불황은 더 좋다”는 말에서 이 책의 힘을 느꼈어요. 상황 탓을 하기보다, 위기를 체질을 바꾸는 기회로 삼으라는 태도입니다. 평범한 하루의 작은 경험까지도 경영자의 중요한 체험으로 삼으라는 조언은,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지금 자신의 일터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들어요. 결국 이 책이 알려주는 ‘경영이란 무엇인가’의 답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공정하게 이윤을 남기고, 함께 일하는 사람과 거래처, 고객에게 신뢰를 쌓으며, 사회 전체의 번영에 기여하는 것. 화려한 기법보다 기본을 지키는 힘이 진짜 경쟁력이라는 걸 끝까지 일관되게 이야기합니다. 기업의 대표뿐 아니라 1인 사업가, 팀장, 그리고 언젠가 나만의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볼 경영 인생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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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경영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 한마디가 <경영이란 무엇인가>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돈을 버는 기술서도, 경쟁에서 이기는 전략서도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근본적인 질문 ― ‘경영이란 무엇인가?’ ― 에 대한 평생의 사색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파나소닉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을 이윤을 위한 수단이 아닌 인간과 사회를 살리는 도구로 바라보았습니다. 그의 철학에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책임감이 깔려 있습니다. “경영자는 조직의 이익을 넘어 구성원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그의 말은, 오늘날 ESG 경영과 지속가능성이라는 단어보다 훨씬 오래된, 그러나 더 본질적인 진리로 다가왔습니다. 책의 첫 번째 축은 ‘경영자의 마음가짐’입니다. 그는 경양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학력이나 지식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고 믿는 마음이라고 강조합니다. 본인이 초등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했기에 더욱 그러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다 보니, 경영은 결국 사람을 다루는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축은 ‘조직 운영의 원칙’입니다. 마쓰시타는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라고 단언합니다. 그에게 직원은 단순한 ‘인적 자원’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인간적인 존재’였습니다. 상명하복보다는 신뢰와 자율성, 그리고 협력으로 움직이는 조직 ―그가 그리는 이상적인 기업 문화는 지금 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축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입니다. 그는 기업이 사회의 일부가 아니라 사회의 공기처럼 존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업은 사회를 이롭게 하는 존재여야 한다”는 그의 철학은, 기업이 단지 이익을 내는 구조가 아닌 가치와 공익의 실현체가 되어야 한다는 현재의 경영원칙에도 적용됩니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간결함’에 있는 듯합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현장에서 체득한 깨달음을 짧고 담백하게 전하고 그 한 문장 한 문장이 놀라울 만큼 묵직합니다.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저와 같은 직장인들에게 그의 말은 다시금 ‘왜 일하는가’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경영자들이라면 더욱 더 와닿겠지요. 이 책은 경영을 통해 인간을 배우고, 인간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책이었습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조직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삶의 중심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말합니다. “경영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다.” 천사 전우치 : 전설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악마 전우치 : 이론적 깊이나 현대 경영의 구체적 사례가 적어, 실무 중심 독자에게는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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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에 한권~~휘리릭 말아드리는 그레이스북스입니다! 대햑때 이미 읽어본 책이지만 강산이 바뀌어도 시대가 바뀌어도 고전은 고전이지요~~ 그래서 이미 구판이 있지만 21세기 북스에서 새롭게 출간한 책을 도서지원해주셔서 마쓰시타 고노스케회장의 경영철학이 담긴 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물건이 움직이고 돈이 움직이고 장사가 성립되는 것 처럼 보일지라도 더 근본적으로 중요한것은 돈과 더불어 사람의 마음도 함께 움직여야 한다는 점 출처 입력 스스로 경영을 하고 엄청난 성공을 이룬 마쓰시타 고노스케회장님께서 경영일선에서 느낀 점을 서술하는 대목이 많은데요 사업체를 경영하지 않는 어린 학생들이나 대학생 사회 초년생들 혹은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음자세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광의적인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경영인 아니것습니까~~ 너도 나도 경영인~~~~ 나 자신을 경영하고 나와 관계된 일처리 및 거래처와의 관계 이 모든것이 광의적인 경영의 의미라고 받아들인다면은 이책의 그 어떤 구절도 버릴곳이 없을것입니다! #경영이란무엇인가 #마쓰시타고토스케 공존공영..ㅎㅎ 역시 일본서예군요! 혼이 담긴 서예! 장기적으로 보면 자연의 이치에 맞게 가는것이 맞다! 올바른 일을 하면 고민거리는 생기지 않는다 고민이 있으면 내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면 된다 세상의 관점은 늘 옳다 출처 입력 우리는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쉽사리 좌절을 하는데요 내가 뽑지 않은 시의원 구의원 국회의원 등등 정치인의 의정활동을 볼때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서 팀원들이 같이 배치될때 내가 선택하지 않은 소인배가 내 눈앞에 나타날때 이러한 상황들이 자연의 이치라는 측면에서 내가 맘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세상의 관점이라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크게 보면 자연의 섭리라는점 필요없는 것은 도태될것이다. 이 부분 가장 마음에 남는군요! 상품의 가격을 책정할때 혼값을 고려하라! 내 상품과 서비스에는 혼이 들어가 있다 출처 입력 혼값을 담는 상품은 이미 시장가격과 대결할수 없는 압도적 경쟁우위를 가지는 법! 그러므로 허접한 혼을 담아서는 아니될것입니다! #혼값 너무 가슴에 와닿는 말,,혼값! 그러므로 나를 한번이라도 선택해준 단골고객에게는 그 단골고객이 원하는 바를 미리미리 파악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베푸는것 만이 그를 위하는 것이며 나아가 사회전체의 안녕을 위하는 길이다! 라는 점 거래처를 대하는 마음또한 단골을 대하는 마음과 달라서는 안될것입니다! 나에게 납품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업수이 여겨서는 아니될일이다.. 왜냐하면 나의 명운이 그의 손에 일부 달려있으므로 공존공영하는 자세로 예를 갖추어 대한다! #공존공영 돈관리는 역시 엄격해야 합니다. 수금이나 지급에 대해서도 철두철미해야 그것이 바로 서로의 발전을 이루는 길! 절대안심의 경지는 없다! 각자의 상황에서 다양한 걱정과 불안과 싸우며 난관을 극복하는 중생들 크~~~ 드디어 이 부분이 나오는군요! 오다 노부나가의 단점만 보는 참모라면 그의 불같은 성품 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성품~~만 본다면 전국통일한 히데요시처럼 되지 못했을것이다! 참고로 저 그레이스북스는 일본 전쟁 3웅중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 에도막부를 연 이에야스... 노부나가 히데요시 다음 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지향합니다.. #참을인이셋이면살인도면한다 설득력을 갖는것에 대한 부분! 일단 내가 써보고 좋으면 다른사람에게도 권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나에 대한 자부심 나의 제품에 대한 자부심! 나의 방법에 대한 자부심 내가 나 자신을 충분히 설득하고 이보다 더 좋은 것은 감히 없다! 라는 마음이 들때에만 비로소 고객을 설득할수 있는법! 한 사람이 출가하면 구족이 극락에 간다 출처 입력 이 부분! 한사람의 중요성! 적재적소에 배치된 한 사람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말이네요! 대부분의 예시나 발언이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서술된 내용들이라 이해가 전혀 안가려나~~하는 의심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중간 중간 에도시대 비유를 제외하면 모두가 이해 가는 내용일것입니다! 모든것은 끊임없이 생성하고 발전하고 소멸하는 자연의 이치.. 자연스럽게~~라는 말이 결국 궁극적인 경영의 정수이다! 이러한 대자연의 이치를 어기고 인간의 보잘것없는 지혜나 재능만 믿고 일하면 필패! 인간이 자신의 계획으로 모든것을 하려 하나 사실은 바람이 불어줘야 한다! 마지막은 역시 자연의 섭리를 강조합니다 오랫만에 읽어도 다시 읽어도 노승의 정수만 모아놓은 귀한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상 그레이스북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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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마쓰시타 고노스케/ 21세기북스(펴냄) 이 시리즈 중 가장 두꺼운 575페이지다. 경제 경영인, 기업인, 자기 계발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 분의 이름을 모를 리 없다고 한다. 첨단과학의 시대, 인공지능에게 일자리를 빼앗길까 두렵고 불안한 우리 현대인들, 수험생들, 취준생들, 재취업을 준비 중인 중장년층은 왜 수많은 저서 중에 이 책인가? 왜 오래전 1900년대 활약한 기업가 마쓰시타의 철학을 읽어야 할까! 정말 궁금한 마음으로 펼친 책이다. '장사'의 마음가짐으로 표현한 챕터를 먼저 펼쳤다. 1973년 그가 쓴 서문에 이렇게 적혀있다. '기본이 전부다'라고.... 오늘의 내게 참 묘하게 울림을 주는 문장이다. 초일류 기업 파나소닉을 만든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자신이 배운 첫 경영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상점가에서 체득한 손님을 대하는 마음이라고. 참 겸손한 마음이다. 이 말은 나의 글쓰기에도 그대로 들어맞는다. 초심을 잃으면 안 된다는 말은 진부한 말이 아니라 꼭 새겨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그는 “작은 장사라도 마음가짐이 틀어지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라고 말한다. 마쓰시타가 강조한 핵심 가치 중 ‘공존 공영’은 어떤가? 가정 형편으로 아홉 살 어린 나이에 장사 세계에 들어가 열세 살에 처음으로 자전거를 팔았다. 어린 시절 그의 이야기는 요즘 읽으면 진부할 수 있는데, 가만 읽어보면 뭔가 마음에서 뜨거운 흥분이 올라온다.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세다. 온라인 주문을 통해 수많은 물건을 구입하면서는 도무지 느껴볼 수 없는 감동이다. 그러나 일본 기업인 책을 읽을 때 나는 의문이 많고 또 조심스럽다. 추후 전범 기업이 어떻게 참여했는지 더 자세히 찾아볼 예정이다... 일본 전범 기업에 대한 구분은 좀 모호하다. 독일과 달리 일본의 경우 법적 정의가 아니라 역사적 평가나 사회적 비판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민족반역자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상황이라 전범 기업까지 일일이 손대는 민족사적인 작업을 우리는 하지 않았다. (참으로 너그? 러운 국민성)이다. 독일에서는 IG 파르벤, 크루프 등이 전범 재판으로 처벌을 받으며 ‘전범 기업’으로 명확히 인식되었다. 반면 일본의 미쓰비시 그룹이나 닛산, 가와사키 중공업에 경우 깊이 관여했으나 독일과 다르게 인용된다. 도요타, 마쓰시타 등도 군수 생산에 참여를 했던 것은 명백하다. 사업 경쟁은 전쟁과 같이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 공영을 위한 경쟁, 서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것이 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는 책 초반에 말했다. 여기서 함께 경쟁하고 성장하고 발전할 대상은 ( 조선인 제외였을까? 당대 일본 기업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의 기업가 정신, 위기는 좋다. 불황은 더 좋다는 문장. 그의 명언 중 가장 유명한 말이다. 마쓰시타는 오히려 그 순간이 기존 사고가 재편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라 말한다. 사람을 키워라. 사회와 함께 가라. 한발 앞서 변화하라 마쓰시타 철학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그는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성장하면 기업이 따라 성장한다고 말한다. 이 문장을 나의 글쓰기에 적용해 보면! 글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이 성장하면 문장도 따라 성장한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사람이다. 나의 글쓰기 스승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이 책은 기업 경영의 원칙이 아니라 자기 경영의 원칙,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해준다. 따라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철학은 그 사고를 어떻게 정리하고, 믿고, 단련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경영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좋고, 글을 쓰는 사람이 읽으면 깊게 울리는 문장들이 많다. 책은 읽는 독자의 삶에 와닿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최선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기 되길! #경영이란무엇인가, #경영의신, #마쓰시타고노스케, #21세기북스, #경제교양서, #파나소닉, #일본전범기업알아보기, #경영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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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무엇인가 라는 책 제목을 보면서 다방면으로 경영에 대한 생각을 해 봤다. 자신의 삶 또한 원하는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경영되어야 한다. 가정이나 사람이나 하는 모든 일에 경영은 필수적인 모습인 것 같다. 그런데 우리는 특정한 분야에서만 경영에 대한 생각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되어진다. 실패한 회사도 다른 경영자가 와서 승공한 회사로 만들 수도 있다. 반대로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어가는 회사도 경영자 한 사람으로 인해서 몰락하는 경우들을 역사에서 많이 보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시대 시대 마다 경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은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중요한 화두인 것 만은 사실인 것 같다. 이런 측면에서 경영에 대한 철학과 원리를 잘 파악한 고수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신의 삶을 더 발전적으로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다.
경영이란 무엇인가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책을 받아 보고서 그 두께에 한번 놀랐다.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가졌는데, 저자의 경험과 경영을 해 본 기본과 철학을 담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 책은 2부로 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사업과 경영의 기본에 대해, 사람을 대하는 자세, 경영하는 마음, 사람을 키우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경영 철학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경영할 때 알아야 할 20가지 원칙, 깊이 있는 경영을 말하다, 경영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무엇이든지 기본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경영하는 사람의 마음과 함께 할 사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한 깨닫는다. 왜냐하면 혼자는 모든 것을 다 경영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짧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저자가 평생을 통해서 깨달은 통찰과 식견들이라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이 되어서 하나 하나 읽을 때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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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옮김 : 오태헌 제목 :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 출판 : 21세개북스 출판연도 : 2025.10 페이지 : 576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무엇인가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의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저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기업가이다.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시작하였으며 그 회사는 이후 파나소식이라는 큰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 저서인 『장사의 마음가짐』, 『경영의 마음가짐』, 『실천경영철학』, 『스스로 터득한 경영노하우의 가치는 백만금』을 묶은 책이다. 그래서 페이지수도 576페이지로 방대하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철학과 사상이 모두 들어있다고 할 수 있다. 경엉자의 기본 자세부터 운영 첳학, 사람을 다루는 법까지 경영 전반에 걸쳐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경영철학을 옅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자금관리, 인력관리, 제품관리등 회사의 모든 영역에 대해서 신경써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아귀가 맞지 않으면 회사가 유지될 수 없다. 저자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하여 놀랄만한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큰 기업을 일군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다고 생각한다. 평생에 걸쳐 지킨 원칙들이 있었기 때문에 큰 기업을 일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영기간 약 60년에 걸친 저자의 경영원칙과 인생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참정치인을 키우기 위한 마쓰시타 정경숙을 세워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기업의 기본은 이윤 추구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 위에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뜻을 두었으며, 사람을 믿고 철저히 신뢰를 지키는 경영으로 큰 부를 이뤘다고 한다. 사람을 믿지 못하면 직원을 고용할 수 없으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면 거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지키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셔, 저자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이 원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책이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