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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 게임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과는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책소개를 읽어보면 금방 아시겠지만요! 그래서 한 번 사봤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일러스트도 마음에 듭니다. 굉장히 이쁘더군요. 소설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추천하니 꼭 읽어보세요 현지에서는 5권까지 발매되었다는 듯 하네요!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2권이 빨리 나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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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의 스바루 입니다 책 표지의 일러스트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애니화가 된다는 소식이 들리기에 얼른 구입했습니다 읽기전에 다른 분들의 후기를 잠깐 보았는데 '아노하나가 생각 났다' 라고 했는데 저도 약간 그랬습니다 물론 그 작품을 먼저 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과거의 아픔때문에 주인공이 나아가지 못하고 혼자 틀어박혀 성격도 바뀌고 죽어버렸던 소꿉친구를 게임 안(보물상자)에서 재회하게 됩니다 1권에서 읽어버린줄 알았던 센스도 돌아와서 전성기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지.. 아쉬웠던 점은 옛날 소꿉친구였던 타카노리가 라이트닝 길드 마스터에게 말할때 '너무 과하게 폼을 잡는게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 내용을 이끌어 가던중에 약간 어색한 장면이 있었습니다만 소재나 설정면에서는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애니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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