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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글로벌 프로젝트 보고서 작성, 화상회의에서의 프레젠테이션. 현대 직장인에게 영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는 늘 '영어 공부'는 하지만 '영어 사용'에는 서툴다. 서점에 가면 비즈니스 영어 관련 책들이 즐비하게 꽂혀 있고,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는 수많은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문제는 이러한 자료들이 실제 업무 현장과는 괴리가 있다는 점이다. 많은 비즈니스 영어 교재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한계는 '이론적 완벽함'에 치중한 나머지 '실용적 유연성'을 놓친다는 것이다. 상대방과의 관계, 업무의 긴급성, 회사 문화에 따라 표현은 천차만별로 달라져야 한다. 더 큰 문제는 학습자가 실제 상황에서 배운 표현을 꺼 내지 못한다는 점이다. 교재를 펼쳐놓고 공부할 때는 "이 표현 좋은데?"라며 밑줄을 긋지만, 막상 회의실에서 마이크를 켜야 하는 순간이 오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배운 내용과 실제 사용 맥락 사이의 연결고리가 약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비즈니스 영어에 있어서의 나의 능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이 기존 교재들과 확연히 다른 이유는 저자의 이력에서 시작된다. 저자 클레어는VIP 해외 순방 통역, 정부 부 처 공식 통역, 글로벌 기업 미팅 현장을 직접 경험한 전문 통역번역사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책의 내용 에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 교실에서 상상한 비즈니스 상황과, 협상 테이블에서 긴장감이 흐르는 실제 상황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이 있다. 저자는 그 간극을 몸소 체험했고, 그 경험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냈다. 또한 저자는 한국인 학습자가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예컨대 많은 한국인이 이메일에서 "l hope this email finds you well"을 습관처럼 사용하는데, 이는 지나치게 격식적이고 때로는 오히려 거리감을 만든다. 책에서는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Hope you're doing Well", "Thanks for getting back to me" 심지어 간단히 "Hi John!"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고 알려준다. 이런 세심한 구분은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겪은 사람만 이 제공할 수 있는 인사이트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체계적인 4단계 학습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회화 교재들이 예문을 나열하는 데 그친다면, 책은 마치 숙련된 코치가 옆에서 단계별로 지도하듯 학습자를 이끈다. 먼저 핵심 포인트와 핵심 문장에서는 각 유닛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2~3개의 핵심 문장을 제시한다. 이는 학습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한 챕터에 수십 개의 예문이 있으면 학습자는 압도당하고,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익히지 못한다. 하지만 " 이것만은 반드시 외우세요 " 라고 명확히 제시하면, 학습자는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실제로 업무 상황의 80%는 핵심 패턴 20%로 해결된다는 파레토 법칙을 적용한 접근이다. 핵심 문장 파헤치기는 암기를 넘어 이해를 돕는다. 각 핵심 문장당 5개의 변형을 제시하되, 캐주얼 버전과 포멀 버전을 구분한다. 예를 들어 같은 의미를 전달하더라도 “Can we talk about this later?"는 동료 간의 편한 대화에, "Would it be possible to discuss this at a later time?"은 상사나 고객과의 대화에 적합하다. 이런 구분은 비즈니스 영어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잘못된 톤은 때로 내용보다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각 표현이 왜 이렇게 쓰이는지, 어떤 뉘앙스를 갖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예를 들어 I'd like to propose..."와 "How about we..."는 모두 제안의 표현이지만, 전자는 공식적인 회의에서, 후자는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더 자연스럽다. 이런 미묘한 차이를 이해 하면, 학습자는 단순히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언어의 감각을 체득하게 된다. 리얼 비즈니스는 앞서 배운 표현들이 실제 대화와 이메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준다. 회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이메일의 첫 인사부터 마무리까지, 업무의 전체 흐름 속에서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된다. 이는 마치 스포츠에서 개별 기술을 연습한 후 실전 게임을 뛰는 것과 같다. 학습자는 "아, 이 표현이 이런 타이밍에 쓰이는 구나"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인상적인 부분은 문화적 맥락까지 고려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해외 바이어와의 첫 회의에서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과, 가벼운 스몰토크로 분위기를 풀고 시작하는 것은 상대방의 문화권에 따라 달라진다. 책은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주어, 학습자가 언어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실무 인사이트는 말 그대로 현장의 꿀팁이다. "이런 표현을 쓰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이 단어는 비즈니스 맥락에서 다른 의미로 해석된다"같은 경고는, 실수를 통해 배운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조언이다. 리뷰 중 한 사용자가 언급했듯, 통역사의 직역 때문에 오해가 깊어진 경험은 많은 실무 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이 섹션은 그런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비즈니스 영어의 핵심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다. 어려운 단어로 긴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 실력이 아니라, 상대방이 즉시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구조화하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저 자는 바로 이 본질을 꿰뚫고 있다. 책은 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이라는 4대 업무 영역을 10개의 핵심 상황으로 압축했다. 무수한 현장 경험을 통해 추출해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최소 공배수'라고 할 수 있다. 업종과 직급을 막론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상황들이다. 특히 이 책은 영어 초보자를 위한 책이 아니다. 기본적인 영어 문법과 어휘는 이미 갖추었지만, 그것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한 중급 이상 학습자를 타겟으로 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영어를 처음 시작합니다"라는 사람보다는, "영어로 업무는 하고 있지만 늘 비슷한 표현만 쓰게 된다"거나 "좀 더 세련되고 정확한 표현을 구사하고 싶다"는 실무자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시원스쿨의 유료 강의와 연계되어 있어, 독학만으로 부족하다면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책과 강의를 병행하면, 혼자 공부하면서 생길 수 있는 발음이나 뉘앙스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영어가 '공부 과목'이 아닌 '생존 도구'가 되어야 한다. 그 도구를 갈고 닦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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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영어로 대화할 때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갈지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몰라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사실 대면으로 만나서 이야기할 때도 걱정되는데 비대면으로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표정을 읽을 수 없는 경우가 많고 화상으로 만나더라도 대면과는 또 다른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기존의 비즈니스 영어 책들은 보통 문법이나 일상 생활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형식을 중심으로 기술했다면 이 책은 현장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에 중점으로 두어 발표나 이메일 같은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사례를 다르고 읺어요 특히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더 공감가고 이해하기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책에서는 회의 이메일 전화 통화 협상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을 제시하며 각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표현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단순히 회화문장을 나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표현이 더 적합한지 비교해주고 비즈니스 상황에 어울리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회의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순서를 제시하고 호흡이나 대화법도 매너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qr코드를 통해 음원도 들을 수 있어서 발음이나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실무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뿐만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비즈니스 태도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를 영어 표현에 맞게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예를들어 이 부분 확인 부탁드립니다 라는 표현을 영어로 표현할 때는 상대의 시간을 배려하며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표현을 추가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부탁하는 영어 완충 표현이 필요한 거죠 갑작스러운 요구처럼 상대방이 느끼지않도록 시간이 되실 때 가능하시다면 같은 표현을 추가해 작성해 긍정적으로 메일을 읽게 만들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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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원스쿨닷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즈니스 영어를 쓸일은 없지만 영어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시원스쿨닷컴]<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시원스쿨닷컴]<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PART 1 화상회의ㅣOnline Meeting ~ PART 4 설득과 협상ㅣPersuasion & Negotiation까지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영역은 10개의 실전 매뉴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업무 흐름을 띠라가듯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PART 1 화상회의ㅣOnline Meeting에서 준비하기 Preparing 중 매뉴얼2 아젠다 사전에 공유하기를 살펴봅니다.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매뉴얼에 대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매뉴얼의 첫 페이지에서는 해당 영역에서 다룰 실무 흐름을 설명하는 핵심 포인트와 핵심 문장 미리보기를 통해 한눈에 학습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핵심 문장 3개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이번 매뉴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큰 흐름을 파악합니다. 핵심문장 [1], [2], [3]으로 각 핵심 문장은 5개씩 학습할 수 있고, 캐주얼과 포멀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상황과 톤에 맞게 표현을 사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상황별로 어떤 문장을 선택해야 하는지 감을 잡아요. Casual : 흔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톤의 문장 Formal : 공식 문서•이메일에서 사용하는 격식 있는 문장 리얼 비즈니스 부분에서는 화상회의•프리젠테이션•이메일•설득&협상에서 실제 업무 진행 흐름을 그대로 반영한 앞에서 배운 핵심 문장 3개가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실제 비즈니스 대화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이 표현이 이런 흐름에서 쓰이는구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전 감각을 완성할 수 있어요. 실무 인사이트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어휘, 문화적 차이, 업무 매너와 팁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겪어온 작은 오해들과 그때 배운 점들이 담겨 있어서 실제 업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디테일을 챙겨 진짜 현장에서 통하는 업무 대응력까지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PART 3 이메일ㅣEmail 부분에서 매뉴얼2 메일 보낸 이유, 바로 밝히기와 매뉴얼6 문제가 생겼을 때 설명하는 부분은 해외 직구를 할 경우 문의사항이나 A/S가 발생했을 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더 관심이 생기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관심 있는 부분을 공부합니다. 캐주얼과 포멀 버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어요. [시원스쿨닷컴]<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 것 같은데 평소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와 관련해서 비즈니스 영어를 공부해두면 실전에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거나 근무를 희망하는 경우라면 [시원스쿨닷컴]<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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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회화
책을 선택한 이유 영어는 비즈니스 공용어다. 세계화가 진행되어 다양한 국가에서 비즈니스 를 하게 되면서, 원활한 소통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비즈니스 영어 를 알아보기 위해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을 선택한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에 대한 비즈니스 영어를 다룬다.
회의 시간 조율은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 제안형, 협의형, 확정형 표현을 적절히 쓰면 대화의 주도권을 부드럽게 잡을 수 있다. 회의 일정이 확정되었다면 아젠다 를 공유한다. 미리 주요 안건을 전달해두면, 필요한 자료나 질문을 준비해 회의 중에는 논의가 핵심으로 집중된다. 아젠다 로 잡은 방향을 실행으로 옮길 차례이다. 회의 전 체크 는 회의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단계이다. 회의의 오프닝 한마디가 회의 분위기를 결정짓는다. 회의의 목적은 무엇인지를 분명히 밝혀야 모든 참석자가 같은 방향으로 사고를 정리하고, 논의의 초점을 유지할 수 있다. 화상회의에서 연결 문제나 화면 오류에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짧고 명확하게 구조화해 말하고, 구체적 수치나 예시를 덧붙이거나 말을 다시 짚어준다. 질문 하나가 회의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질문을 던질 때에도 표현 방식과 톤 이 중요하다.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졌다면, 결정과 책임을 명확히 정리한다. 마무리 멘트는 화상회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요점 정리, 후속 조치 안내, 감사 인사는 회의의 완성도를 높인다. 간단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멘트 는 마음이 안정되고 청중 역시 집중할 준비가 된다. 청중이 내용을 예측할 수 없으면 금새 산만해지고, 발표자는 불필요한 질문에 흐름이 끊기기도 한다. 첫 순간에 청중의 집중을 붙잡지 못하면 청중은 딴생각에 머문다. 시선을 붙잡는 언어 장치를 통해 발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 발표자의 말이 길수록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가 흐려지기 쉽다. 핵심 메시지 를 잡아주면 발표 전체가 훨씬 선명해진다. 보고서 발표나 프로젝트 제안에서 구체적 사례를 곁들이면 청중은 검증된 내용으로 받아들인다. 발표는 정보를 전달하는 데 서 끝나지 않는다. 소통을 이어가는 표현을 활용하면 청중은 참여자가 된다. 발표 말미에 주요 포인트 를 짧고 명확하게 정리하면 핵심이 또렷하게 기억되는 발표로 마무리할 수 있다. 발표의 끝에서는 반드시 핵심 메시지 를 다시 짚어주어야 한다. 정보가 많은 자리일수록 마지막 리마인드 가 발표의 무게감을 결정한다. 질문을 다시 정리해주며, 시간을 벌고, 답을 모를 때도 정중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히면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완성된다. 발표의 마지막에 자신감 있게 핵심을 정리하고 짧은 감사 인사로 마무리한다. 핵심 요점을 상기시키거나, 팀의 노력에 감사하고, 청중의 참여를 인정하는 한마디가 발표의 여운을 완성한다. 이메일 첫 문장이 전체 톤 을 결정한다. 상황에 맞는 오프닝 문장은 신뢰를 주는 커뮤니케이션 이 된다. 서두에서 의도를 바로 전달하면 받는 사람이 메일 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메일을 보낸 목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메일의 첫 3줄 안에서 핵심을 파악해야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다. 부탁이나 제안을 할 때, 너무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요구처럼 들리고, 너무 돌려 말하면 전달력이 떨어진다. 내 입장을 분명히 밝히되 정중함을 유지한다. 감정이 아닌 논리로 의견을 설득하는 문장 구조를 배운다. 명확함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필요하다. 돌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 일정을 조율하는 이메일 은 태도를 보여주는 글이다. 새로운 일정 제안과 후속 계획을 함께 제시한다. 이메일 의 마지막 한 줄은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끝맺음 인사는 관계를 유지하는 마지막 인상이다. 협상은 말의 내용보다 분위기가 먼저 기억된다. 상대의 긴장을 풀면서 협력적 분위기를 만드는 표현들을 활용해 협상 테이블 을 대화의 장으로 바꾼다. 협상의 분위기가 풀렸다면 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초반에는 의제와 목적을 명확히 정리한다 논의의 핵심, 협상의 범위를 함께 맞춰두면 오해를 줄이고 초점을 유지할 수 있다. 협상은 설득의 싸움이 아니라 신뢰의 교환이다. 짧은 공감의 한마디가 협상을 부드럽게 만들고, 방어적인 분위기를 대화의 장으로 바꾼다. 상대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제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요구사항을 일방적으로 나열하기보다, 상대의 관점과 제안의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설득의 포인트 다. 제안의 설득력을 높이려면 근거로 말해야 한다. 숫자 자체가 아니라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상대에게 연결해주는 설명력이 중요하다. 상대의 의견을 먼저 인정하고, 내 생각을 덧붙이면 대화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협상에서는 완벽히 원하는 조건을 얻는 경우보다, 서로의 우선순위를 맞바꾸며, 균형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전략적 양보를 통해 균형을 유지하는 언어를 배운다. 사소한 오해나 표현의 차이 하나가 협상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 합의점을 명확히 도출하고 최종 확인하는 표현은 협상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인상을 받게 되고, 신뢰와 전문성을 모두 확보하게 된다. 회의나 협상의 마지막 단계에서 후속 조치와 담당자를 정리하는 일은 필수이다. 일반적인 회의 마무리가 아닌 결정된 사항이 실행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협상 마무리를 만들 수 있다. 협상의 마지막 단계는 신뢰를 남기고 관계를 이어가는 출발점이다. 합의가 끝난 후 마지막 한마디가 다음 협력의 문을 여는 경우가 많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글로벌 비즈니스 에 필수적인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를 다룬다. 핵심포인트 에서는 비즈니스 내용과 업무 흐름을 설명하고, 핵심 문장 미리보기 에서는 업무에 필요한 기본 문장을 소개한다. 핵심문장 에서는 비즈니스 영어 문장을 소개한다. 일상적 비즈니스 회화, 격식을 차린 비즈니스 회화는 실제 업무 흐름에 따라 반영한다. 실무 인사이트 에서는 핵심 어휘, 비즈니스 매너, 문화 차이, 표현, 대화 기술에 대해 다룬다.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비즈니스 무대는 세계로 넓어진다. 온라인 화상회의 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은 허물어지고, 각국 사람들에게 프레젠테이션 하며, 이메일 로 소통하고, 설득과 협상을 해야 할이 많아진다. 세계화로 인한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영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비즈니스 현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를 소개하므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킨다. 캐주얼 회화와 포멀 비즈니스 회화를 통해 업무 활용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업무 흐름과 비즈니스 문화 차이를 안내하므로,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이며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비즈니스 업무를 이해하고, 적절한 영어 사용을 통해 세계화와 디지털화 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스쿨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비즈니스영어필드매뉴얼10 #시원스쿨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매뉴얼 #비즈니스회화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책 #비즈니스영어책추천 #서평 #클레어 #시원스쿨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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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지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을 소개합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영어학습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생활영어가 아닌 전문필드에서 사용되는 예의있고 격식있는 고급 영단어 및 표현을 구사해야하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는 회사에서 작성해야 할 영어 메일, 계약서 뿐만 아니라 화상 회의에 필요한 영어,프레젠테이션 외국계 회사로 지원하는 영문 이력서까지 비지니스 영어의 다양한 활용 범위 및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4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실무 인사이트라는 코너에서 '발표스타일의 동서양 차이 ' '자연스럽게 부탁하는 영어 완충표현' 등등 문화적 차이에서 올 수 있는 갭을 메꿔줄 수 있는 여러 팁들을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및 의견 전달에만 초점을 맞추다보면 매너있고 부드러운 표현을 놓치는 경우가 생길텐데 이러한 점까지 보완할 수 있도록 팁을 알려주니 비즈니스 영어 학습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나이스하고 정중한 표현들은 비즈니스 상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사용하게 되면 상대방에서 더욱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겠죠? 책 속에 있는 표현만 잘 활용하더라도 수월하게 외국계 회사와의 미팅, 외국계 회사에 지원하는 이력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등등 알맞는 영어 표현을 구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즈니스 실무 영어 학습이 꼭 필요하신 분들, 외국계 회사로의 이직이나 외국계 회사 거래처와 자주 이메일이나 화상 채팅 등으로 소통을 해야하는 직장인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통해 정중하고 격식있는 표현 학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원스쿨닷컴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비즈니스영어 #비지니스회화 #비지니스영어책 #비지니스영어책추천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매뉴얼 #비즈니스영어필드매뉴얼10 #businessenglish #프레젠테이션 #영어이메일 #영어화상채팅 #영어업무 #영어메일업무 #회사영어 #직장영어 #영어면접 #외국회사취업 #외국계회사취업 #외국계회사면접 #영어토론 #영어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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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레어 서유진 ㅣ 시원스쿨 영어를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업무에서 영어를 써야 할 순간이 오면 늘 망설이게 됐다. 문법은 맞는 것 같은데 이 표현이 과한 건 아닌지, 너무 무례해 보이진 않는지, 혹은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들리진 않는지 고민하다가 결국 가장 무난한 문장만 반복해서 사용해 왔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바로 그 지점에서 나를 도와준 책이었다. 사전에서 찾은 영어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다룬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다.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영어 실력’보다 ‘상황 판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었다.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설득과 협상이라는 네 가지 핵심 업무를 기준으로, 실제 업무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며 표현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회의 시간 조율부터 마무리 인사까지 하나의 회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하듯 구성된 파트는, 영어 공부를 한다기보다 실제 업무를 리허설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덕분에 표현 하나하나가 머리에 따로 남는 게 아니라, 상황과 함께 자연스럽게 기억되었다. 내가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은 이메일 파트였다. 영어 이메일을 쓸 때마다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메일의 목적을 바로 밝히는 방법, 부탁이나 제안을 할 때의 톤 조절, 답장이 없을 때 다시 메일을 보내는 방법까지 아주 현실적으로 다뤄준다. 특히 캐주얼과 포멀 표현을 나란히 제시해 주기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나 상황에 따라 어떤 표현을 선택해야 할지 기준이 생겼다는 점이 좋았다. 이제는 메일을 쓸 때 불필요하게 망설이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다. 각 매뉴얼마다 ‘핵심 포인트 → 핵심 문장 미리보기 → 리얼 비즈니스 → 실무 인사이트’로 이어지는 구성도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었다. 단순히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이 실제 대화나 이메일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해도가 높아진다. 실무 인사이트 코너에서는 문화적 차이나 미묘한 뉘앙스까지 짚어 주어, 왜 이 표현이 더 적절한지 자연스럽게 납득할 수 있었다. 또 하나 만족스러웠던 점은 ‘바로 꺼내 쓰기 좋은 책’이라는 점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않아도,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해당 매뉴얼만 골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회의 전이나 메일 작성 전에 몇 분만 훑어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책상 옆에 두고 참고서처럼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원어민 음원 QR과 면접 템플릿 PDF 부록까지 더해져, 혼자 공부하기에도 충분히 알찬 구성이다.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사람보다, 지금 당장 업무에서 영어를 써야 하는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책이다. 영어 앞에서 매번 주저하던 나에게, 이 책은 ‘정답 같은 영어’보다 ‘지금 이 상황에 어울리는 영어’를 알려주었다. 영어로 말하는 데 필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한 문장을 꺼낼 수 있는 용기라는 말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실무 영어가 막막한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비즈니스영어필드매뉴얼10 #시원스쿨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매뉴얼 #비즈니스회화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책 #비즈니스영어책추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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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시원스쿨닷컴 #비즈니스영어 #비즈니스영어매뉴얼 #비즈니스회화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책 #비즈니스영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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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반 영어도 어렵지만 비즈니스 영어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예전에 비즈니스 영어를 공부하고자 책을 사본 적이 있지만 공부가 흐지부지되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비즈니스 영어를 다시 처음부터 배워보기로 했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책의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게 되는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협상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은 10개의 실전 매뉴얼로 나뉘게 된다. 맨 처음 나오는 화상회의 파트부터 공부해 보았다. 회의를 준비하는 것부터 진행하고 정리하는 것까지 순서대로 배울 수 있었다. 각 매뉴얼을 네 개의 스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우선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 포인트를 설명하고 핵심 문장도 미리 볼 수 있다. 그 다음 핵심 문장을 5개씩 학습하는데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흔하고 자연스러운 캐주얼한 버전, 격식 있는 버전으로 나누어 공부할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문장을 QR코드를 통해 들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활용하며 핵심 문장은 자주 쓰게 될 문장이기도 하니 통쨰로 외워두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세 번째 스텝에서는 핵심 문장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실제 비즈니스 대화문이나 이메일을 볼 수 있다. 이런 표현은 이럴 때 쓴다는 것을 확인하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마지막 단계인 실무 인사이트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어휘, 문화적 차이 등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상회의 매너에 대해서도 정리되어 있었는데 아젠다는 참석자 기준으로 작성하고, 회의 시작 전 미리 질문을 받는 메일을 보내면 좋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런 부분을 잘 알아두어야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 것이다. 책에서 저자인 클레어 선생님의 강의 체험권 쿠폰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강의도 함께 들어보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나도 책을 어느정도 공부해보고 강의도 함께 들어보려고 한다. 비즈니스 영어는 막막하기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비즈니스 영어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나중에 사전처럼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비즈니스 영어를 써야 할 일이 있다면 조금 더 자신감 있게 대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때까지 반복해서 비즈니스 영어를 읽어보고 써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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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시원스쿨닷컴에서 출간된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은 영어를 학문을 위한 것이 아닌 실제 업무 도구로 활용해야 하는 분들께 유익한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이메일, 미팅, 전화 응대, 보고 상황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을 중심으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한 권만으로도 업무 전반에 필요한 영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비즈니스 영어 책을 여러 권 접해왔지만, 이렇게 현장 중심으로 구성된 매뉴얼형 도서는 드물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이번 도서만의 차별점을 꼽자면,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 하더라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 표현을 달리 사용하는 방법을 함께 제시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친근하게 소통해도 되는 동료나 파트너에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조금 더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표현을 나란히 비교하며 익힐 수 있어 실제 업무 상황에 바로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단순히 ‘맞는 영어’를 넘어서 ‘상황에 어울리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활용도가 높다고 느꼈고, 상대방에게도 조금 더 높은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설명이 과하지 않고 핵심 위주로 정리되어 있어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틈틈이 읽기 좋았으며, 필요할 때마다 사전처럼 펼쳐볼 수 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즈니스 영어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줄이고,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로 소통하고 싶은 분들께 《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영어 표현을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충분히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비즈니스영어필드매뉴얼10 #시원스쿨닷컴 #클레어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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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매뉴얼의 첫 페이지에는 이번에 다룰 실무 흐름을 설명하는 핵심 포인트와 핵심 문장 3개를 먼저 제시하고 있다. 핵심 문장 3개를 기반으로 업무상 벌어질 수 있는 대화문을 Casual한 표현과 Formal한 표현으로 나누어 학습하고, 그 다음으로 3개의 핵심문장이 담긴 리얼 비즈니스에서 벌어지는 대화문을 학습한다. 그 다음으로 실무 인사이트에서는 핵심 어휘는 물론 매너와 팁, 한국과 비교해서 서구권, 외국계 기업의 문화의 차이를 익힌다. 각 매뉴얼의 첫장에는 QR코드가 존재해서 이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매뉴얼의 음원을 들을 수 있고,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영어필드매뉴얼10 #비즈니스영어 #클레어 #서유진 #시원스쿨닷컴 #네이버북유럽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