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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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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 (수재나 라이트 글그림/이승숙 옮김/고래가쉼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은철학의 본질을 ‘질문을 던지고, 그 이유를 묻는 것’이라고 소개하며,어린이 독자들에게 철학의 세계로 다가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책입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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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 (수재나 라이트 글그림/이승숙 옮김/고래가쉼쉬는도서관)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은

철학의 본질을 ‘질문을 던지고, 그 이유를 묻는 것’이라고 소개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철학의 세계로 다가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책입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소크라테스, 공자, 아리스토텔레스뿐만 아니라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가르기 바차크나비, 자밀라 히베이루 같은 철학자들까지 폭넓게 다루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배경과 사상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철학자의 사상과 생애,

대표적인 저서를 한 페이지 안에 간결하게 담아냈으며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믿는 진리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철학이란 결국 세상과 나를 이해하려는

끊임없는 질문의 과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성비와 인종적 다양성을 고려하여 철학자들을 선정했는데

다양한 삶의 경험과 시각이

철학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언어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철학이 특정한 문화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인류가 함께 고민해 온 문제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철학에 흥미를 느끼는 어른 독자에게도

귀중한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철학이라는 주제를 너무 무겁거나 멀게 느끼지 않도록 구성된 이 책은,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철학자처럼 질문을 던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이 책을 펼치고,

나만의 질문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이 책 한 권이 여러분의 마음에 불을 지필 작은 철학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들어봤니이런철학자들 #수재나라이트글그림 #이승숙옮김 #고래가숨쉬는도서관

s********8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
"[서평]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수재나 라이트의 <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은철학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며 시작합니다.영어로 철학은 필로소피 지혜를 사랑한다는 의미이고한자로 철학은 밝아지는 학문이라는 뜻입니다.과거부터 철학은 우리 세계를 연구하기 위해 사용한 가장 중요한 학문으로천문학, 물리학, 의학,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언어학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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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재나 라이트의 <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은

철학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영어로 철학은 필로소피 지혜를 사랑한다는 의미이고

한자로 철학은 밝아지는 학문이라는 뜻입니다.

과거부터 철학은 우리 세계를 연구하기 위해 사용한 가장 중요한 학문으로

천문학, 물리학, 의학,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언어학도 원래 철학이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철학에 대한 소개보다는 여러 철학자들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철학자를 한 페이지씩 다루며, 그들의 주요 사상과 생애를 간략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이마누엘 칸트(1724년 4월 22일 - 1804년 2월 12일)를 소개하는 문장은

"과학은 지식의 총체입니다. 또한 지혜는 삶의 총체입니다."입니다.

이마누엘 칸트는 독일 철학자로 계몽에 대한 글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칸트의 정언명령, 순수이성비판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하며 끝을 냅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원전 7세기의 인도 철학자인 <가르기 바차크나비>부터

1980년생인 브라질의 <자밀라 히베이루>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다양한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철학자들의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철학 입문서로, 또는 가벼운 독서로 추천할 만한 책이다.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출판사의 책입니다.


k***s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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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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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현대사회의 기반이 되는 민주주의, 복지, 평화, 전쟁, 죄와벌등 다양한 철학은 어떻게 성립되었을까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대중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수재나 라이트의 "들어봤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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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현대사회의 기반이 되는 민주주의, 복지, 평화, 전쟁, 죄와벌등 다양한 철학은 어떻게 성립되었을까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대중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수재나 라이트의 "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에 대한 책을 리뷰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20명의 철학자를 설명하면서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철학자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세계를 연구하는 중요한 학문중 하나인 철학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책에서 처음 소개한 철학자는 누구일까요? 인도 철학자 가르기 바차크나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잘 모르지만 인도의 철학 기초를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철학자의 이야기를 지금읽어도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려운부분 있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인물은 중국의 철학자 공자입니다. 실패할때마다 일어나는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철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기본으로 어떻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등 다양한 철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이야기를 짧게 전달하는 것은 요약된 정보를 만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활약한 20명의 철학자를 통해 이성, 인종, 성별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철학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p*****8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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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
"[책끌 서평]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디지털 문명 시대인 지금이야말로 ‘철학’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아닐까? 특히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에게 철학은 꼭 필요한 공부다. 철학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가장 인간다운 준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철학을 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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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디지털 문명 시대인 지금이야말로 ‘철학’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때가 아닐까? 특히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에게 철학은 꼭 필요한 공부다. 철학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가장 인간다운 준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철학을 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을 추천한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간략한 소개와 그들이 이야기했던 철학적 사상을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사고력과 세계관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중고생들이 철학을 낯설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쉬운 설명과 함께, 철학자들의 얼굴을 친근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도 곁들였다.


그렇다면 왜 2000년도 넘은 ‘철학’이 AI, 빅데이터, 디지털 모빌리티, 메타버스 같은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걸까? 그 이유는 바로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과 “깊이 있는 질문의 힘”에 있다.





예를 들어, AI나 자율주행, 로봇 기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지만, 철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렇게 해도 괜찮은가’를 묻는다. 윤리적 AI, 데이터 프라이버시, 알고리즘 편향 같은 문제는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이럴 때 철학은 가치 판단의 기준이자, 인간다움을 되찾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한다.


철학자들이 살았던 시대의 고민과 그들이 던졌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자연스럽게 자기 삶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하게 된다. 최신 기술도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대신 생각해 주진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시대일수록, 철학은 중심을 잃지 않도록 돕는 지혜가 되어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


<들어 봤니? 이런 철학자들>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초중고생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질문하는 힘’을 중심에 두고 철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지혜를 사랑한다’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철학(philosophy)’을, 이 책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의 렌즈로 제시했다.



<들어봤니? 이런 철학자들> 책에는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같은 고전 철학자부터 시몬 드 보부아르, 프란츠 파농, 에이드리언 파이퍼 같은 현대 사상가까지,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20인의 철학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각 인물의 생애, 핵심 사상, 주요 저서를 일러스트와 함께 간결하게 정리해 어린이와 청소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성별과 인종의 다양성을 고려해 남녀 철학자의 비율을 균형 있게 맞추고, 다양한 문화권 출신 인물을 포함시킨 점은 인상적이다. 이를 통해 철학이 특정 지역이나 계층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최근 화두가 된 생성형 AI 역시 ‘질문을 잘 던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철학은 ‘정답’보다 ‘질문’에 중심을 둔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 철학자의 주장에 동의하는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연습을 해보자. 초중고생이라면 친구들과 토론하거나, 일상 속에서 철학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