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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화원 책을 읽고 새벽의 화원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잼나게 읽고 있어요. 새벽의 화원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재미 있게 읽은 듯 싶어요. 온다리쿠 작가가 쓴 책은 실망 하지 않는 듯 싶어요. 새벽의 화원에서 아름답게 핀 식물들이 아름답게 보인듯 합니다.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 주인공 이겨내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새벽의 화원책 보면 어느새 시간 지나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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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 출판사에서 출간 된 온다 리쿠 작가의 새벽의 화원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그래제본소를 통해서 펀딩으로 처음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평소에도 리세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런가 리세 시리즈의 스핀오프 같은 느낌으로 단편들이 있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 말고도 앞으로도 온다 리쿠 작가님이 리세시리즈를 계속해서 살려나가서 다음의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레이지와 레이코의 과거 이야기도 알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리세의 현재상황도 궁금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짧지만 그래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들과 에전에 리세시리즈에서 봤던 사건들도 등장해서 반가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리세 와 같이 커가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더 리세시리즈가 정이 가는 느낌입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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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작가의 리세 시리즈는 기존에 접해본 적이 없지만, 평소 관심 있던 작가였던 만큼 금번에 발매한 신간 시리즈를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에 더불어 완전 신작인 외전 새벽의 화원! 예스 펀딩으로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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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으로 구매해 놓고 실제 읽기 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새벽의 화원은 리세시리즈를 읽어보고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보너스 트랙같은 작품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추천할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단편집을 읽어보고 싶다면 나와춤을 에피타프도쿄 같은 작품을 먼저 읽어보고 취향이 맞는지 알아보시길 추천한다 많은 작품이 국내에도 번역되어 있으니 취향만 맞다면 다양한 작품을 즐길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