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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바쁜 일상에서도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은 애틋합니다. 여차하면 지나가 버리는 그 순간을 그냥 놓치는 일이 다반사. 이 책을 보면 순간순간이 얼마나 소중해지는지 몰라요. 아이의 상상 부분도 재미나고 마지막에 한 말은 혹시 2탄을 예고한 걸까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함께 엄마가 셋이면?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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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워킹맘들은 늘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을 갖고있죠. 그런 엄마의 마음을 잘 담았어요.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요. 하지만 너무 무겁지않게 따뜻하게 그려진 책입니다. 그래서 미소지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