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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가 있어도 되나요 ?저만 재미가 있나요 ? ㅋ 요새 다른책들을 뒤로 하고 열심히 모으고 집중해서 보고 있는 아주 재미가 있는 스포츠 야구 만화책입니다 ~ 당연히 소장을 할려고 모으고 있고 잘 선택을 한거 같아서 기분이가 너무 좋습니다 ~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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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2. 내게 있어 사랑이란 늘 미묘하면서도 어렵고 불가능한 장벽이었다. 사랑을 쉽게 쟁취하는 사람들을 보노라면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으면서도 정작 한 마디조차 설명할 수 없는, 경화수월의 답답한 감정을 느끼곤 한다. 정말 어렵다. 사랑이란, 사랑이란, 사랑이란! 그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기에 나를 이다지도 고뇌에 빠져들게 한단 말인가! 신이 있다면 묻고 싶다. 사랑이란, 대체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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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개인적으로 야구만화중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웅적인 전개가아닌 평범함에서 이런재미를 뽑아내는게 대단하네요...ㅋㅋ 정말 잼있습니다. 야구원들 구성과 특징 또한 매우 잘 잡아냈고.. 다른 야구팀들 개성 또한 탄탄하네요... 시즌2까지 나왔고.. 100권까지 갈 기새네요..ㄷㄷ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한데.. 이작품하나로 아주 꿀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완전 잼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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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A(에이스) 42] 쿄시엔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드디어 야쿠시와 결승만이 남았네요. 이미 야쿠시와는 승부를 해 본적이 있는 세이도여서 그들의 실력을 잘 알고 있는데, 결승인 만큼 얼마나 성장했을지가 궁금했습니다. 결승 전 연습하는 세이도부원들을 보며 주인공인 사와무라의 별명짓는 센스는..ㅎㅎ 진지한 야구승부 중간 사와무라만 보면 긴장감이 풀리고 웃음이 나와 주인공의 존재가 참 좋습니다! 주장 미유키의 부상이 있어 결코 순탄치 않을 결승의 승부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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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는척 하지만 작중 최고타자인 라이치를 포함해 에이스급 선수와 개성있는 선수가 많은 야쿠시..가난한 라이조 때문에 불쌍해 보여서 그런가 라이치 보면 맘이 짠하고..ㅠ 아무튼 야쿠시와의 경기가 드디어 열리는데, 에이준한테 트라우마와 입스를 안겨줬던 경기이후 처음이라 더 긴장되고 두근거리는 시리즈네용~~ 그리고 표지의 저 둔둔한ㅇ ㅔ이스는 개인적을 ㅗ정말 싫어져서 표지 보기 괴로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