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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연재작품을 보고 반해서 기 출간작을 모으는 중입니다. 특히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판타지물에 특화된 듯한 달필을 보이는 점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작가입니다. 이번 유랑화사는 반월당과 같은 동양판타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화사를 쫓아다니다보면 엄마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어리고 귀여운 리아와 정체를 알수없는 유랑화사의 조합이 정말 퍼펙트합니다. 진짜 재미있지만 매 에피가 좀 짧다는 생각이 들어 그게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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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님의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를 보고 찾아본 정연님의 또 다른 작품입니다 지금은 품절이라 아쉬운 제가 좀 늦게 알게되어서 4권,5권을 못 사거든요 언제쯤 풀리렸냐 기묘한 능력의 화사의 이야기보다 울 꼬맹이 여우 아가씨가 과연 엄마를 찾을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한 신비한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네요 음 반월당 보다는 조금 부족한 듯 하지만 청소년용으로 적극 추천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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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소녀 리아는 엄마를 찾았다고 생각하고 기뻐하지만 아니라는걸 알고 실망하지만 다시한번 엄마를 찾겠다는 결심을 하고 화사를 쫓아서 다닌다. 사건이 있는곳을 나비로 찾아 다니며 가는중 친구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윈인을 찾으려는 소녀를 보고 해결해주고 리아가 씨름을 해서 괴력을 선보이기도 하는 등 재밌었다. 드디어 예전 권부터 나오던 선비를 마주치게 되는데 외모가 선이고운 느낌이지만 무서운 느낌이라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