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재밌었는데 11권이나 되는 분량 내내 반복되는 똑같은 여주 찬양에서 그만 질려버리고 말았어요위기도 고난도 갈등도 복선도 없이 먼치킨 여주 앞에선 다 술술 풀려버리니 재미가 없어요 처음 서너권 그러고 말겠지 했는데 열몇권 내내 그러더니 나중엔 급기야 뭔 낭랑이라며 여신을 만들어 놓는거 보고 손발이 다 오그라 드는 줄 알았네요게다가 남주를 연하라고 너무 애취급을
처음엔 재밌었는데 11권이나 되는 분량 내내 반복되는 똑같은 여주 찬양에서 그만 질려버리고 말았어요 위기도 고난도 갈등도 복선도 없이 먼치킨 여주 앞에선 다 술술 풀려버리니 재미가 없어요 처음 서너권 그러고 말겠지 했는데 열몇권 내내 그러더니 나중엔 급기야 뭔 낭랑이라며 여신을 만들어 놓는거 보고 손발이 다 오그라 드는 줄 알았네요 게다가 남주를 연하라고 너무 애취급을 하니 매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