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 하고 물어보면 예전에는 열에 아홉은 대통령이요, 하고 대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다양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정작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처럼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진지하게 사고 하는 시간은 적지 않나 싶다.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보다도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 더욱 중요했다는 생각이 담겨 있는 말이다.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신념과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면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꿋꿋한 용기, 그리고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용기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