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실험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 주는 책입니다.
준비물이 간단하고
설명도 친절해서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부모와 함께라면 더 즐겁게
실험을 따라 해 볼 수 있었어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들어
과학 원리를 놀이처럼 익히기 좋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아이에게
첫 실험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