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다라이라는 제목이 주는 정겨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세대들이라면
김치를 사먹지 않는 세대에 이 빨간 다라이가 얼마나 큰 재산의 한부분인지
비파님의 책을 통해서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그 시절을 다시 한 번
만나게 되네요
아련해지는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