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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으로 구매하게 된 도서랍니더 챡표지 책 닉내임도 나무나 마음애 들더라구요 챡 표지 한방 씩 넘길땨마다 공감되는 글귀도 많고 일상애서 경험 햐 봤을 내용이라서 편란하게 읽을 ㅅ있었덥니다 꿈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하는것이.맞지만 요즘은 내가 좋아하는 것 보더는 가족이든 친구든 눈치 어닌 눈치를 보며 꿈을 쩢는 것이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책을 앍으며 나 자신을 다시.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고 여유 갖으며 힐링도 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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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돌고 돌아서 손에 쥐어졌다." 이 한문장이 이 소설책이 모든 이야기를 다 말하는것 같다. 유운과 김윤오의 직장생활이 어려움이 돌고 돌아 유운의 "행복과자점" 단골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시골 사람들의 행복과자점으로 단골되면서 일상 생활이 나오고, 은정, 도영의 옛(?) 스토리가 뭉쳐 시골동네 행복과자점에서 간간이 쿠키나 과자들이 만들어진 배경들이 나오고 좋았다. 유운이 행복과자점을 하다가 다시 3개월 직장생활로 이어지고 결국은 다시 시골의 행복과자점으로 돌아온다. 유운의 행복을 찾아서. 20~30대 나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면서 살았을까????? 아무튼 힐링하면서 읽을수 있는 행복한 책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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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저도 겪었던 초조함과 불안감이 떠올라 공감이 많이 된 소설입니다. 20대 땐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 작가님 표현처럼 헤엄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을 오랫만에 읽어서 참 훈훈합니다. 남들 보기에 그럴 듯 해보이는 모습을 쫓아 20년 직장 생활을 해왔는데 이젠 저도 제 마음이 원하는 행복한 모습을 찾아가고 싶네요. 힘든 시기에 있을, 하지만 각자의 행복을 결국엔 찾게될 이 시대 모든 '유운'님들을 응원하며 이 소설을 추천하고 싶어요.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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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열풍이 지나갔다고 하지만 나는 여전히 이런 따뜻하고 무해한 책이 좋더라. 밑줄 그을 문장도 많고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두께가 두꺼워서 읽으면서 아까운 느낌없이 충분히 여유와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포인트! 힐링 뿐만 아니라 로맨스가 있었다는! 둘이 어떻게 될지 궁금함에 더 좋았던 올해의 마무리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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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제 마음에 쏙 드는 힐링소설을 찾았어요. 읽으면서 빵집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게 좋았어요. 그래서 맛있는 빵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읽었어요. 그리고 주인공들의 로맨스도 미소지으면서 봤습니다. 배경이 겨울이라 겨울되면 재독하려고요. 힐링소설 좋아하시면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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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책을 읽고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어요 행복을 굽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골집을 향한 곳에서 행복과자집으로 가게를 운영하면서 맛있는 과자나 쿠키를 구운 가게로 소문이 났어요 나름대로 달달하고 맛있는 과자집에서 여러가지 행복을 구워냅니다 라는 이야기처럼 맘 따뜻한 이야기인듯 싶어요 누군가에게 맘 따뜻한 이야기로 구워내는 그런 행복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늘 좋은 생각만 하는 시골에서 맘 따뜻한 이야기가 전달 된 것 같아요 |
| 시골마을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빵도 만들고 주변 마을사람들과 잘 지내는 이야기.. 복잡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생활의 답답함속에서 시골에서 주는 여유와 사람냄새가 나는 소설인데가...로맨스까지..ㅎㅎ 읽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르게 읽어간 책 |
주인공 유운이 시골 마을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다. 400페이지에 달하는 꽤 긴 장편소설이었지만, 마지막 장을 넘기는 게 아쉬울 정도로 푹 빠져 읽었다. 소설을 덮고 나니 나도 직접 빵과 과자를 만들어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이 문득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