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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글로 사람을 움직이고 실행까지 끌어내는 '일머리 글쓰기'를 완성하는 책 [추천 독자] -일은 잘하는데 글 때문에 매번 오해와 재확인을 겪는 사람 -AI에게 글을 시켜도 결과물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해 답답한 사람 -보고서, 기획안, 이메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쓰는 법이 절실한 직장인 -글을 쓰는 게 아니라 글로 일을 움직여야 하는 리더 -명확한 글쓰기 방식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 ** 업무 성과와 그에 따른 평판, 커리어까지 바꾸는 '세계 수준의 글쓰기'를 지금 시작하자. -p49 ** 따라서 글쓰기 능력이 부족하면 대부분의 업무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며, 일을 두 번 반복하게 된다. 단순히 글을 못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해치고, 협업에 방해되면 결국 '함께 일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결과를 초래한다. -p101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라고 해서 글쓰기의 중요성이 줄어드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중요해졌다. AI가 아무리 글을 잘 만들어도, 방향을 정하고 목적을 설정하는 일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핵심을 아주 명확하게 짚어낸다. 국제표준(ISO 24495-1)에 기반해 만든 C-O-D-E 시스템, 즉 맞춤화–구조화–명확화–실행화라는 4단계 글쓰기 방식은 업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특히나 공간된 부분! '읽는 사람은 바쁘고 대부분의 문서는 훑어본다'라는 현실이었다. 이를 전제로 글을 구조화해야 한다는 것도 공감되었다. 실제로 직장인뿐 아니라 작가나 창작자도 글로 일을 전달하고 요청하고 정리한다. 결국 글쓰기는 소통의 기술이고, 이 기술을 익히는 순간 일의 속도가 달라지는 걸 경험하게 된다. <최소한의 글쓰기>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또 하나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목적에 맞게, 오해 없이, 실행까지 끌어내는 글쓰기의 기본을 다시 세워주는 책이다. 글쓰기 욕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싶은 직장인에게도 필요한 '업무 글쓰기의 기준서'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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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문서 하나로 결과를 바꾼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하게 되죠. 저 역시 그러한데,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를 읽고 난 뒤, 일센스가 30%는 향상한 것 같아요! 완전 대만족!!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팁을 넘어 ‘글로 제대로 일하는 법’을 가르쳐주는데요. 보고서가 왜 반려되는지, 이메일을 보내도 확인 전화가 오는 이유가 무엇인지, AI가 만들어준 초안이 왜 엉뚱한지... 그 모든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ISO 24495-1 같은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 코드(CODE; 맞춤화, 구조화, 명확화, 실행화)'를 활용한 실전 매뉴얼이에요. 제게 도움이 된 내용은 ‘맞춤화’와 ‘실행화’였어요. 바쁜 상사와 고객은 대체로 글을 꼼꼼히 읽지 않죠. 그런데 저자의 가이드처럼 대상과 상황을 고려해 요점을 먼저 드러내고, 행동으로 바로 이어지는 명확한 지시를 쓰면, 전달력이 확 달라질 것 같아요. 이런 식의 커뮤니케이션이라면, 팀 회의에서 합의도 빨라지고, 보고서 승인율도 눈에 띄게 상승할 것 같아요. 그 외에 구조화’와 ‘명확화’ 파트도 좋았어요. 정보가 많아 복잡해진 문서를 한눈에 파악하게 만드는 방법, 애매한 표현을 제거해 오해를 사지 않는 문장 만들기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친절하게 보여줘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일잘러로 인정받는 글쓰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원칙과 실전 테크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거나 문서로 결과를 내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실무서에요. 강추합니다. *문장수집 [1] 독자는 글을 읽기 전부터 기대한다. 글의 내용의 방향과 깊이, 정보량과 문서 형식까지 독자의 머릿속에는 나름의 기준과 기대가 있다. . [2] 글의 필요성을 분명히 드러내려면, 서두에 다음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담아야 한다. ①이 글이 독자의 현재 상황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②독자의 당면 과제나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가?, ③지금 읽지 않으면 독자에게 어떤 불이익이 생기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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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송숙희 저 |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AI가 문장을 대신해 주는 시대를 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사람이 해야 할 최소한의 역할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것 뭘까? 방향을 정하고, 기준을 세우고, 책임질 문장을 선택하는 일이다. AI는 문장을 만든다. 하지만 그 문장이 향하는 목적,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조직 안에서 발생할 파장까지 계산하지 않는다. 그 판단의 공백을 사람이 메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인상적인 부분은, 이 책이 글쓰기를 개인 역량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시스템의 문제로 다룬다는 점이다. AI를 전면 도입한 조직일수록, 글이 흐릿한 사람의 영향력은 더 빠르게 약화된다. 반대로, 목적을 분명히 세우고 기준을 언어로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은 AI를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동료로 활용한다. 이 차이는 곧 성과의 차이로 이어진다. 디지털 전환 이후, 일의 중심이 말에서 글로 이동했음을 실감한다. 회의는 줄었지만 메시지는 늘었고, 설명은 짧아졌지만 오해는 더 자주 발생한다. 이 책은 그 혼란의 원인을 ‘표현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를 설계하지 않은 채 쓰는 글에서 찾는데 이 부분 정말 공감한다. 보고서, 비즈니스 메시지, 이메일. 회사에서 쓰는 글은 늘 급하고, 짧고, 정답이 있는 것처럼 취급되곤 한다. 그래서 문서를 자주 다루는 직장인들은 그럴듯한 문장을 빠르게 생산하는 데만 집중할 수도 있다는 바로 이 부분을 짚어낸다. 불필요한 공문서, 각종 서류를 보면 누구나 실감할 것이다. 챗 GPT를 써도 엉뚱한 결과가 나오는 이유를, 기술 이해 부족이 아니라 입력 이전의 사고 정리 실패로 짚는 대목 흥미롭다. 결국 AI는 글을 대신 써주는 존재가 아니라, 사고의 허점을 드러내는 거울에 가깝다. 글쓰기 코드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AI를 잘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AI 앞에서 내 생각이 얼마나 정리되어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 책이 말하는 ‘최소한의 글쓰기’란, 덜 쓰라는 뜻이 아니라 덜 흐리게 쓰라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 책은 AI 때문에 불안한 직장인을 달래는 책이기보다,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점검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자동 완성의 시대에, 무엇을 자동화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려준다는 점에서 내게도 의미 있는 독서였다. AI가 문장을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에도 글은 여전히 사람이 결정해야 한다. #AI시대의글쓰기 #글로일하는법 #업무글쓰기 #비즈니스글쓰기 #보고서잘쓰는법 #이메일글쓰기 #일잘러의언어 #사고를설계하는글 #글쓰기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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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최소한의 글쓰기] 입니다. 송숙희 작가는 AI 시대 직장인에게 가장 실용적인 무기를 쥐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입니다. 그녀는 하버드식 'O.R.E.O. 공식'을 통해 AI가 완벽히 이해하는 논리적 사고법을 전파합니다. 문장력 고민은 덜고 업무 효율은 높이는 그녀의 '최소한의 글쓰기'는 스마트한 직장인의 필수 생존 전략입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장.국제기구는 왜 당신의 글쓰기에 개입하는가 2장.누구나 쉽게 쓰고 빠르게 반응하는 4가지 법칙 3장.독자에게 맞춰 써라 4장.한눈에 읽도록 써라 5장.단번에 이해하게 써라 6장.곧바로 행동하게 써라 7장.직장인의 문서는 성과와 직결된다. — 이 책은 단순히 'AI를 활용해 글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닙니다. 오히려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제대로 부리기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사고력(Thinking)'과 '질문력(Questioning)', 그리고 이를 구조화하여 전달하는 '글쓰기 역량'의 본질을 파고듭니다. 저자는 AI를 '똑똑한 비서'에 비유합니다. 아무리 유능한 비서라도 상사가 명확한 지시(Prompt)를 내리지 못하면 엉뚱한 결과물을 가져올 수밖에 없습니다. AI에게 원하는 답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논리 정연한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은 결국 '글쓰기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OREO(오레오) 공식'의 재발견입니다. 저자의 전작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에서 소개되었던 이 공식(Opinion-Reason-Example-Opinion)은 AI와의 협업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AI에게 막연하게 "보고서 써줘"라고 하는 대신, OREO 공식에 맞춰 "나는 A라는 의견을 주장하고 싶어(Opinion). 그 이유는 B이기 때문이야(Reason). C와 같은 사례를 포함해서(Example), D라는 결론을 도출해 줘(Opinion)"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할 때, AI는 비로소 우리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상의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또한, 이 책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인 '통찰'과 '공감'을 강조합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요약하고 정리할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몫입니다. 저자는 AI가 초안을 작성해 주더라도, 그것을 다듬고 자신의 관점을 더해 '나만의 글'로 완성하는 편집자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임을 역설합니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를 덮으며, 저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대신 새로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AI는 우리의 글쓰기를 위협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을 확장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단, 그 파트너와 제대로 소통하고 리드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 책은 AI 시대를 맞이하여 막막함을 느끼는 직장인들에게, 글쓰기가 어떻게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친절한 가이드이자, '생각하는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을 지키며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필독서입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서핑하듯 즐겁게 일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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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읽지 않는다. 독자는 스캔한다. 우리는 읽히는 글이 아니라 '대충 봐도 전달되는 글'을 써야 한다.(p.103) 고작 인스타 서평을 쓸 때도 첫 문장을 어떻게 시작할지, 어떤 내용을 담을지 고민이 많다. 하물며 직장인에게 글쓰기란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역량이다. 챗지피티와 제미나이가 비서처럼 나의 비루한 글쓰기를 도와주지만 결국 글의 목적과 방향을 결정하는 건 나의 몫!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p.130 요즘 독자는 0.3초 만에 이 글을 읽을지 말지 결정한다. 읽기 어렵다고 느끼는 순간, 독자는 바로 읽기를 포기한다. 그러니 한 번에 읽히게 써야 한다. p.196 독자는 배경보다 핵심을, 과정보다 결과를 먼저 알기를 원한다. 정보의 배열 순서만 바로 잡아도 선명하게 읽힌다.⠀ * 이 글은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일잘러 #글쓰기 #이메일쓰기 #업무글쓰기 #업무글쓰기 #업무력 #AI글쓰기 #보고서 #최소한의글쓰기 #송숙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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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선생님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길고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분명 열심히 썼는데 자꾸 되묻상황. 다시 배경부터 차근차근, 왜 이렇게 하는지까지 설명했죠.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그래서 제가 뭘 해야 하는 건가요?"였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저의 문제는 '친절함의 부족'이 아니라 '구조의 부재'였다는 것을요. 송숙희 작가의 『최소한의 글쓰기』를 펼친 건 '직장을 위한 최소한'이라는 문구때문이었습니다. "독자에게 맞춰 쓰기." 당연한 말 같지만, 대부분 신규선생님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거래처 메일 보낼 때, 그냥 '자신이 전달해야 할 정보'만 나열하거든요. 또는 장황하게 설명합니다. 친절하게 많이 쓴다고 잘 쓰는 게 아닌데 말이죠. 책에 있는 내용으로 살포시 알려드렸습니다. 3T공식! 제목으로 행동을 유도하고, 요청 조건을 밝히고, 한 눈에 이해되게 작성하시라구요. 이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보유기간이 경과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하며, 파기 시 복구 불가능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는 법적 의무사항으로... (배경 설명이 계속 이어짐) 이후:
가장 인상 깊었던 건 222페이지의 한 문장이었습니다."'AI가 인간을 대체할까?'가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면서 필요한 역량을 내가 증명할 수 있는가?'" AI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늘 불안했습니다. ChatGPT가 몇 초 만에 교육 자료 초안을 뽑아내는데, 내 가치는 뭘까? 하지만 저자의 질문은 관점을 바꿨습니다. AI에게 정확한 지시를 내리려면 '무엇을, 어떻게, 왜'를 명확히 정리하는 능력이 먼저 필요합니다. 결국 AI 시대의 글쓰기 역량은 대체의 문제가 아니라 협업의 문제였습니다. 6년 차에 배운 교훈은 많이 쓴다고, 친절하게 쓴다고 잘 쓰는 게 아니라는 거였습니다. 제대로 쓰는 방법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매일 문서 쓰느라 지치고, 내 글이 왜 안 읽히는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완벽한 문장력 따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건 '통하는 글쓰기', 그게 최소한의 글쓰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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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쓰는 글이 내가 쓰는 글보다 낫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요즘이다. 점점 더 정교해지는 AI의 글쓰기. 나의 글쓰기는 경쟁력이 있는 것일까?
하지만 그럴수록 글쓰기 경쟁력이 필요하다. 나의 글이 AI가 어떻게 일하도록 만들지를 결정하는 핵심 열쇠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건 AI가 아니라 AI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실한 글쓰기다.”
어쩌면 우리는 직장 상사도, AI도 이해하지 못하는 글쓰기를 반복해왔던 것은 아닐까?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상대를 이해시키고 실행을 유도하는 글쓰기, 그리하여 나의 성과가 되고 조직을 발전시키는 나만의 무기가 될 ‘최소한의 글쓰기’ 법칙들을 소개한다.
√ 직장인 글쓰기의 대원칙
직장인의 글쓰기는 쓰기가 아니라 읽히기의 문제이자, 실행의 문제이다!! 보고서든 이메일, 메신저 등의 협업 메시지든 반드시 읽혀야 하고, 이해되어야 하며,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따라서 질문이 바뀌어야 한다. ‘어떻게 써야 잘 읽히는가?’에서 ‘글쓰기를 어떻게 설계하고 점검해야 실행으로 이어지는가?’로
√ 성과를 보장하는 글쓰기 프로세스
1단계 생각을 설계하라 의도 파악 – 정보 파악 – 메시지 만들기 – 요청하기
2단계 글쓰기 코드대로 초안을 작성하라 맞춤화 – 구조화 - 명확화 – 실행화
3단계 독자의 시선에서 점검하고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라
직장인 글쓰기의 목적은 상대를 설득하고, 상대가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있다. 그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이 목적을 잃은 글은 직장인의 글로서는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상대가 직장 상사이든, AI든 상관없다. 우리는 상대가 실행에 이를 수 있는 글을 설계하고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최소한의 글쓰기 법칙이 이 책,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에 담겨 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와일하는직장인을위한최소한의글쓰기 #송숙희 #알에이치코리아 #RHK #AI #글쓰기 #세계표준글쓰기 #글쓰기코드 #글쓰기CODE #일잘러 #글쓰기 #이메일쓰기 #업무글쓰기 #업무력 #AI글쓰기 #보고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지원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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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소한의 글쓰기 》 ㅡ송숙희 ●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 ➡️.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적 기업들이 채택한 글쓰기 가이드 ✡️. 작성부터 실행까지 시간은 단축하고 일잘러로 인정받는 글쓰기 코드CODE ㅡ글쓰기는 과거에도 중요했고 현재도 중요하며 미래도 중요할 것이다. 글쓰기는 모든 업무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Ai와 공존하는 세계에서는 글쓰기를 못해도 괜찮을까? 천만에! AI가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에도 글의 목적과 방향을 판단하는 주체는 인간이어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전세계적으로 업무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다. 비대면이 보편화되어 줌을 통한 회의는 늘었고, 이메일은 폭증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 문서로 소통해야하는 경우가 늘었다. 이때,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예상보다 사람들의 글쓰기가 미흡했으니 소통은 꼬이고 생산성은 떨어졌으며 성과는 막혔다. Ai의 확산으로 지금은 그때와 비교해서 인간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글을 쓸 필요가 줄어들기는 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글쓰기를 강조한다. "생각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결과를 만드는 언어적 사고력은 시시각각 진화하는 기술혁명 시대에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이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국제표준화기구 ISO 도 글쓰기 표준을 마련하고 이 원칙과 지침을 토대로 직장인을 위한 실전 매뉴얼 '글쓰기 코드CODE' 를 고안했다. CODE 는 <customize 맞춤화, organize 구조화, direct 명확화, execute 실행화> 의 줄임말로 이 훈련을 통하면 누구나 세계표준품질의 글을 쓸 수 있다. 이 4가지 핵심기술은 각각 4개의 세부의 기술로 구성되어 있고 총16개의 기술을 익히면 어떤 문서든 목적에 맞게 쓰는 것이 가능하다. 책에는 맞춤화를 위한 viewer, intention, expectation, why now 구조화를 위한 structure, clustering, anchor, navigation 명확화를 위한 point first, activewording, sharp wording, short&simple 실행화를 위한 delete blockers, optimize clarity, notice&refine, execute&release 저자는 16가지 기술을 실전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사례가 많아서 이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된다. 주로 사용하는 7대 업무문서인 보고서, 이메일, 메시지, 업무지시, 외부 메시지, 프롬프트, 마케팅 글쓰기는 유형별로 한번 더 코칭해 준다. 글쓰기 감각은 하루아침에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자동화 루틴으로 연습해 볼 것도 권장한다. Ai가 만능은 아니다. 오히려 인간에게는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 역량이 더 크게 요구되고 있다. 이 책과 함께 지금부터라도 글쓰기를 시작해 보자. 우리를 대체불가능한 인재로 만들어 줄 것이다. [ RHK @rhkorea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소한의글쓰기 #송숙희 #RHK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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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인공지능이 일상적인 업무 도구가 된 지금, 직장에서의 글쓰기는 더 이상 단순히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는 ‘작문 능력’만으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AI에게 자신이 원하는 답을 도출하도록 정확하게 지시하고,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업무에 맞게 조율하는 능력이 곧 성과와 경쟁력으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은 이미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24495-1'을 기반으로 사내 글쓰기 가이드를 만들어 업무 표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는 바로 이 글로벌 표준에 발맞춰,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직장인이 갖춰야 할 글쓰기의 역할과 본질을 정리한 책입니다. 저자 송숙희는 ISO의 기준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글쓰기 코드(CODE)’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는 **맞춤화(Customize), 구조화(Organize), 명확화(Direct), 실행화(Execute)**의 4단계로 구성됩니다. 바쁜 업무 현장에서는 글을 정독하기보다 훑어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독자의 상황과 문해력에 맞춰 쓰고(맞춤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묶어서 보여주며(구조화), 오해 없이 빠르게 전달하고(명확화), 읽자마자 곧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실행화) 설계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보고서나 이메일 작성 시 시간을 단축해 줄 뿐만 아니라, 실행력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책 제목에 쓰인 ‘최소한의 글쓰기’는 단순히 글을 짧게 쓴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이는 최소한의 형식으로 최대한의 의미를 전달하는 효율성을 뜻합니다. 저자는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걷어내고, ‘이 글을 읽는 독자가 누구인가?’, ‘이 글로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가?’를 먼저 정리하는 습관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 책은 명확한 글쓰기가 개인의 역량을 넘어 조직의 효율성과 직결된다는 점을 짚어냅니다. 글이 모호하면 업무의 경계가 흐려지고 불필요한 오해와 반복 업무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반면, ISO 기준에 맞춘 명확한 글쓰기는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여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입니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는 글을 단순히 ‘잘 쓰고’ 싶은 사람보다, 글을 통해 일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AI가 텍스트를 쏟아내는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고, 자신의 문서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명확히 정리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에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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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송숙희 작가의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를 펼치는 순간, 첫 문장부터 가슴을 찌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건 AI가 아니라 AI도 못 알아듣는 부실한 글쓰기다"라는 말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던져진 냉정한 현실이었습니다. ChatGPT가 보고서를 대신 써주고, 이메일 초안을 만들어주는 시대에 살면서도, 저는 여전히 업무 글쓰기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을 읽으며 그 답을 찾았습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시킬지조차 명확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저의 글쓰기 능력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점을 정확히 짚어냅니다. AI는 도구일 뿐, 글의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ISO 표준 기반의 4단계 글쓰기 코드는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맞춤화, 구조화, 명확화, 실행화라는 네 단계는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니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고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누구에게, 무엇을, 왜'를 먼저 정하는 맞춤화 단계는 그동안 제가 얼마나 목적 없이 글을 써왔는지를 깨닫게 했습니다. 상사에게 보내는 보고서와 동료에게 보내는 메일의 톤이 달라야 하는 건 당연한데, 저는 그냥 습관적으로 비슷한 문장을 반복해왔던 것입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디지털 대전환 이후 일의 중심은 말에서 글로 옮겨갔다"는 지적도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재택근무와 메신저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저는 하루에도 수십 통의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그런데 이 짧은 메시지들이 얼마나 명확한지, 상대방이 제 의도를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불안감을 해소해주었습니다. 불필요한 표현을 제거하고, 핵심만 전달하는 법을 배우면서, 제 메시지가 훨씬 명확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건,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보고서, 기획안, 이메일, 메신저 대화 등 직장인이 매일 마주하는 글쓰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단순히 "이렇게 쓰세요"가 아니라,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이렇게 쓰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읽는 동안 계속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특히 불필요한 수식어를 제거하고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연습은, 당장 내일 출근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었습니다. AI 시대에 글쓰기가 더 중요해진다는 역설적인 상황을, 이 책은 명쾌하게 설명해냅니다. AI가 문장을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글의 방향을 잡고 핵심을 전달하는 건 결국 사람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이 있는 사람이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글쓰기는 더 이상 '국어 시간에 배운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생존 기술이라는 걸 절감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사례들이 대부분 사무직 중심이다 보니,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등 다른 분야의 직장인들에게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글쓰기나 마케팅 카피 같은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다면 더 풍성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천사 전우치 : AI 시대, 오히려 글쓰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4X4 = 16 악마 전우치 : 무슨무슨 공식이 너무 많다.그리고 다양한 산업군이나 창의적 글쓰기에 대한 확장성이 다소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