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이 얼마나 실용적인 학문인지도 깨달았어요. 데카르트의 좌표계가 없었다면 GPS도 없었을 거고, 미적분이 없었다면 현대 물리학이나 공학도 발전할 수 없었을 거예요. 암호학의 기초가 되는 정수론도 원래는 순수 수학이었는데, 지금은 인터넷 보안의 핵심이 되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수학이 그냥 시험 점수를 위한 게 아니라,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도구라는 걸 알고 나니까 수학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생기네요! |
|
인상 깊었던 부분가장 인상 깊었던 건 수학이 실생활의 필요에서 탄생했다는 점이에요. 상인들이 거래를 편하게 하기 위해 숫자 체계를 발전시켰다는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피타고라스 정리도 그냥 외워야 하는 공식이 아니라, 피타고라스와 그의 제자들이 수의 신비로움에 매료되어 연구한 결과물이라는 걸 알고 나니까 훨씬 의미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
|
|
|
청소년을 위한 수학책인것은 알고 구매했는데 어릴적 공부하던 수학이 잊혀지는 것 같아서 머리도 식힐겸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그저 공식만 외우던 수학을 조금이나마 나이들어서 읽어보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어릴적 생각도 나기도 하고 어려워했던 수학을 좀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어릴때 수학 문제집이 아니라 요런 책으로 수학을 먼저 배웠으면 좋았을탠데 싶어서 늦은 나이에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얻었네요 읽는동안 수학을 다 잊어버려서 이해하는데 까지 시간이 좀더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새해에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큰 어른들한테도 수학으 재미를 한번 다시 느낄수 있을거에요 |
|
|
|
단순 암기가 아니라, 수학을 만든 사람들의 고민과 시대적 배경을 함께 다뤄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좋음! |
|
|
|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가 수학공부 하는데 도움을 받으려고 샀어요. 방학때 빡세게 기초를 좀 잡으면서 수학의 기본부터 알면 좀 친근하게 생각할 듯 해서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설명해 준 덕분에 야금 야금 잼나게 보게 됩니다. 파이는 왜 3.14...인건지, 정사각형, 직사각형에 대해서도요. 이번 책은 정독하면서 두세번 읽으려고요. |
|
아이들에게 책을 추천해주려고 여기저기 책을 찾다가 여기 후기가 정말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수학을 정말 좋아하는데이 책을 보면서 수학의 역사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알아가서 정말 좋네요. 제가 읽어도 시간 가는지 몰라서 정말 좋아요 |
|
솔직히 수학 들어간 책이라 좀 어려울것같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술술 읽혀서 놀랐잖아요. 수학 공식 외우는 책이 아니라 수학자들이 왜 그런 고민을 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기분이에요.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애들한테 말싸움 대신 이 책 슬쩍 건네주면 딱일 듯요. 주제별로 끊어져 있어서 틈틈이 읽기 좋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소장 가치도 충분하고요. 억지로 시키는 공부 말고, 진짜 사유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