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대신 가볍게 읽어면서 들숨엔 안전을, 날숨에 보건을 생각하게 하는 우리나라 안전보건의 흑역사를 지우고, 새롭게 접근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버릴건 버려야 다시 채울수 있는 화장실의 진리가 묻어납니다. 안전보건의 향긋함이 우리사회에 스멀스멀 다가오길 희망합니다^^
스마트폰 대신 가볍게 읽어면서 들숨엔 안전을, 날숨에 보건을 생각하게 하는 우리나라 안전보건의 흑역사를 지우고, 새롭게 접근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버릴건 버려야 다시 채울수 있는 화장실의 진리가 묻어납니다. 안전보건의 향긋함이 우리사회에 스멀스멀 다가오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