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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 감이 없지만 리뷰를 써본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카와하라 레키 이다 소드아트 온라인과 엑셀월드를 연재하고 있는 그 카와하라 레키이다 2개의 소설을 연재하면서 까지 또 작품을 내다니... 대단하다 기존에 웹에 연재하던 작품이라곤 하나 원본의 90%를 손봤다고 하니 엄청난 노동이 있었을 것이다 사실 나는 엑셀 월드는 한권도 안봤고 소드아트온라인은 2권까지만 빌려서 본게 전부이다 소아온2권은 무척 재밌게 읽었다 그래서 요번에 1권으로 (증정품이!) 절대적 고독자를 사서 읽었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오... 역시 필력이 좋다는 것이다 나는 전문 리뷰거가 아니기 때문에 뭐가 좋고 싫고 구체적으로 따지질 못하는데 일딴 재밌다 읽어보시는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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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 온라인, 액셀월드로 유명한 카와하라 레키 작가가 인터넷에 동시에 연재하던 작품. 1990~2000년대에 유행했을법한 세계관, 어두운듯 다크한 등장인물의 심리묘사, 작가의 이름값에 걸맞을만큼 뛰어난 수작임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개인적인 취향인지 아니면 작가의 재능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아서인지 혹은 오프닝에 가까운 1권만 읽어서 그런지, 작가의 전작들에 비해 그렇게 굉장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2권을 읽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점일지는 모르겠지만, 예산 부족 때문에 2권을 읽지는 못하겠다. 작가의 작품들을 좋아하거나 살짝 다크한 현대전기물을 읽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할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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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과 액셀월드로 유명한 또 다른 카와하라 레키의 작품입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보다는 약간 무겁습니다. 액셀 월드하고 비슷하거나 그것보다 약간 심각. 그렇다고 아주 심각한 건 아니지만요. 카와하라 레키의 기대치에는 약간 못 미치는 작품이지만 충분히 괜찮은 작품입니다. 아마 다음 권도 구매할 듯 싶습니다. 일러스트는 약간 옛날 느낌인데 그게 의외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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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온라인 작가인 카와하라 레키의 최신작이라길래 기대하고읽었는데.. 재미있긴 했으나 기대에는 못미쳤습니다. 너무 기대를 한것같네요. 초반부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으로 좀 지루했지만 후반부에서는 재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그나저나 과거의 상처 때문인지 주인공 성격이 조금 특이하네요. 말그대로 고독만을 추구하고 나중에 싸움이 끝났을때는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자신을 지울려고 까지하다니.. 어쨋거나 이제 미노루가 조직에 가입하여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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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고독자 작가가 다름아닌 소드 아트 온라인,액셀월드의 작가 카와하라 레키 선생님이 쓰신 작품이여서 무조건 사야겠다고 하고 산 작품. 이 내용은 어떤 우주인이 인간에게 기생해 정신 간섭을 하거나 혹은 힘을 부여해 사람을 죽이는 존재가 되기도 하는 이 힘을 루비아이라고 한다. 또는 써드아이도 생김. 이 주인공도 힘이 있다. 그가 원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간섭 받지 않는 것 즉 《고독》. 하지만 그 고독때문에 주인공은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싸움에 휘말리다 표지에 나와있는 여자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 여자의 힘 이름은 《액셀러레이터》 이것을 읽자 맨처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 나오는 그분을 떠올랐었다. 결국 싸움 끝에 주인공은 절대적인 《아이솔레이터(고독자)》로 각성한다.
이능배틀물답게 정말 흥미진진한 내용이였고 다음 권이 빨리 발매가 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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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과 '엑셀월드' 로 유명한 카와하라 레키 작가님의 신작이다. 제목은 사실 중2병적인 냄새가 많이 난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고 내 생각은 바뀌었다. 제목은 약간 오글거릴지도 모르지만 작품의 분위기는 오글거릴지도 모른다는 느낌 자체를 날려보낸다. 작품의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다크하고 묘사가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유치하지 않고 자극적이며 은근히 심오하다. 물론 이능력 배틀물이기는 하나 그러한 부분보다 인물들의 심리에 대해서 다룬 부분이 또 주목할만하다. 개인적으로 소아온 소설은 내 타입이 아니였으나 이 작품은 굉장히 마음에 든다. (소아온보다 엑셀월드가 소설은 훨씬 재미있었다. 애니는 반대였지만. 애니로는 소아온이 정말 재미있었다) 일러스트는 처음 들어보는 분이 맡았는데 좋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최근에 접한 일러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라 신선하기도 했다. 앞으로 또 어떤 일러를 그려줄지 기대된다. 아마 이 책도 애니화가 되지 않을까 ? 한 90% 이상은 될 것 같다. 원래 살 예정에 없었던 책이지만 구입 후 정독을 하고 (꽤 오래걸렸다. 정독해서 그런 것 같지만) 사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다. 충분히 그 값어치 이상을 하였다. 일반 왕도인 이능 배틀물이지만 진부하지도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기에 2권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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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액셀월드', '소드 아트 온라인'을 쓰신 카와하라 레키 작가 선생님의 최신작 '절대적 고독자'의 제 1권 입니다. 솔직히 필자는 본 소설에 대한 기대감은 그렇게 높지는 않았다. 물론 '소드 아트 온라인'과 같은 작가 선생님의 타 작품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감상하였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처음 본 소설에 대하여 판단한 것은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니 홍보만 잘하면 팔리는게 아닌가?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본 소설을 읽고 나서 위와 같았던 필자의 생각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런 이능력 배틀물 소설은 지금까지 읽어 본적이 없다. 본래 카와하라 선생님께서는 주로 '게임'이라고 하는 것을 주제로 글을 써오셨던 분이기에 처음에 "뭐 이능력 배틀? 갑자기 왜?"와 같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 생각 또한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필자는 처음부터 카와하라 레키 선생님의 작품관을 잘 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애시당초 이 작가는 A 장르 전문이니깐 B 장르는 잘 못 쓰거나 재미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였던 것 자체가 문제 였다고 생각한다. 만일 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본 소설을 읽어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그러하면 그 생각을 360도 뒤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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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코드 네임은 고독자, 아이솔레이터예요." '액셀 월드' '소드 아트 온라인' 저자 카와하라 레키의 웹 소설,그 전설의 마지막 작품이 마침내 등장!! 라이트노블의 금자탑 소드 아트 온라인, 액셀 월드의 저자 카와하라 레키가 데뷔 전부터 개인 웹상에서 연재했던 전설의 작품이 마침내 서적으로 발행된다. 신작을 내게 된 계기를 묻자 “지금이 아니면 절대로 이다음을 쓰지 못할 것 같아서.”라는 작가의 말에서 절대적 고독자 집필을 향한 확고한 의지와 신념을 느낄 수 있다. 늘 철저한 고독만을 원하던 처참한 과거를 가진 고등학생 미노루가 현대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힘 ‘써드 아이’로 인하여 염원하던 고독을 얻고 자신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싸움에 나서는 모습을 그린 신작. 오로지 고독만을 원했던 소년을 중심으로 한 이능 배틀은 물론, 주인공 소년과 그 주변 인물들을 둘러싼 휴먼 드라마까지! 카와하라 레키 작가가 집필하는 첫 이능 배틀물이자, 선악을 넘어 대활약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에게서 시종 눈을 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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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의 저자는 소드아트온라인 액셀월드를 지으신 카와하라 레키 작가님이십니다 [출처] 절대적 고독자 1권 리뷰|작성자 코토리쨔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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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작가님꺼라 읽었는데.. 다른거에비해 상당히 다크한 라노벨이네여.. 주인공 과거의 사건으로 그걸 잊기위해 런닝을하고.... 써드아이라는 구체가 몸에박혀서 방어벽?? 같은 능력도생기고.. 이건 일종의 사상의거절이라고 표현해야될지 방패막이라해야될지.. 좀 애매하네여.. 자기가싫어하는걸 걍 다거절하는 방패?. 그리고 적대적인 인물들도나오고.. 주인공 능력도 나름 재미있고.. 여주는 존재감이 너무희박해서 안타깝지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1권마지막에 일을 마치면 모든사람들한테서 기억 지워달라고했던게 특히나 인상이 깊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