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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동그라미여도 나는 세모여서 더 아름다워
"모두가 동그라미여도 나는 세모여서 더 아름다워" 내용보기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이라 불리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너는 틀린 게 아니라, 누구보다 특별한 빛을 가진 아이라고 다정하게 속삭여 줍니다. 모두가 똑같은 길을 갈 때 혼자 멈춰 서서 꽃을 바라보는 마음, 그 유별난 호기심이 사실은 세상을 더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마법이라 생각합니다.남다른 모서리를 깎아내지 않고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이 따뜻한 이야기
"모두가 동그라미여도 나는 세모여서 더 아름다워" 내용보기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이라 불리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너는 틀린 게 아니라, 누구보다 특별한 빛을 가진 아이라고 다정하게 속삭여 줍니다. 모두가 똑같은 길을 갈 때 혼자 멈춰 서서 꽃을 바라보는 마음, 그 유별난 호기심이 사실은 세상을 더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마법이라 생각합니다.남다른 모서리를 깎아내지 않고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이 따뜻한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작은 별'들이 자기만의 궤도에서 당당히 반짝일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합니다.
저도 제 안의 뾰족한 모서리들을 억지로 깎아내며 타인의 동그라미 속에 숨어드려 참 많이 애를 썼습니다. 나를 지워 '보통'이 되려 노력할수록 마음은 멍이 들고 야위어 갔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그리고 어딘가에서 홀로 숨 고르고 있을 저와 같은 '별종'들에게 위로를 건네줍니다. 우리는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른 주파수로 세상을 수신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는 억지로 나를 깎아 타인의 틀에 맞추는 수고를 멈추려합니다. 나의 '유별남'은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이 무채색 세상을 조금 더 다채롭게 물들일 나만의 고유한
무늬가 아닐까요?
YES마니아 : 로얄 s*******1 2025.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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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 내용보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나이와 성별 관계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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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나이와 성별 관계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k*************5 202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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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서 좋은 친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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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생물학자를 꿈꾸는 주인공 유별이는 ‘관찰’에 진심인 아이예요. 그런 유별이 앞에 수상함으로 가득 찬 전학생 용구주가 나타나요. 독특한 체형, 느릿한 움직임, 퀴퀴한 냄새까지... 유별이의 남다른 촉으로 곧바로 ‘구주 관찰 보고서’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추리와 상상은 웃음을 자아내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어요.하지만 이 책이 진짜로 전하고 싶은
"달라서 좋은 친구들 이야기" 내용보기
미래의 생물학자를 꿈꾸는 주인공 유별이는 ‘관찰’에 진심인 아이예요. 그런 유별이 앞에 수상함으로 가득 찬 전학생 용구주가 나타나요. 독특한 체형, 느릿한 움직임, 퀴퀴한 냄새까지... 유별이의 남다른 촉으로 곧바로 ‘구주 관찰 보고서’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추리와 상상은 웃음을 자아내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어요.

하지만 이 책이 진짜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한 ‘별종 찾기’만은 아니예요.
유별이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친구를 관찰하고, 증거를 모으고, 결론을 내려요. 친구는 사람이 아니라 연구 대상일 뿐이죠. 그 과정에서 순수하게 마음을 열었던 구주는 깊은 상처를 받고, 결국 유별이는 중요한 것을 잃고 나서야 친구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이야기가 인상적인 이유는 유별이가 악한 아이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유별이는 호기심 많고, 열심히 살고, 똑똑해요. 우리는 종종 ‘알아보려고 했다’, ‘궁금했을 뿐이다’라는 말로 누군가를 상처 입히기도 하지요. 유별이의 행동은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어른 독자에게도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줘요.

구주와의 사건 이후, 유별이는 처음으로 세상을 ‘관찰’이 아닌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돼요. 다름은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존중해야 할 존재라는 사실을 몸으로 배웁니다. 이 성장의 과정이 과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그려진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다름을 받아들이는 용기, 그리고 관계를 지키는 마음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전해 주는 성장 동화로 추천해요.
p*****o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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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특별함으로 생각하게하는 따뜻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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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제목부터 ‘별종’이 나타났다니,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에콰도르에서 전학 온 친구 구주를주인공 유별이는 같은반 친구들과 다른 점들 때문에처음엔 낯설게 바라보게 되요.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그 ‘다름’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각자의 특별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요.이 책은 읽고 나면친구의 다름을 조금 더 다정한 시선으로바라보게 만들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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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제목부터 ‘별종’이 나타났다니,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

에콰도르에서 전학 온 친구 구주를
주인공 유별이는 같은반 친구들과 다른 점들 때문에
처음엔 낯설게 바라보게 되요.
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그 ‘다름’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각자의 특별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요.

이 책은 읽고 나면
친구의 다름을 조금 더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예요.
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담은 성장동화라
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책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7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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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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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리 학교에 별종이 나타났다_백정애(키큰도토리)📌 [p.114] 나는 너희들과 조금 달라. 그런데 그거 아니? 우리가 서로 달라서 반짝반짝 빛을 낸다는 걸. ‘다르다’는 건 ‘특별하다’는 뜻이래. 그래서 우린 특별한 친구야. 📝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의 동화인 ‘우리 학교에 별종이 나타났다’. 과연 학교에 나타난 별종의 정체는 무엇일까?  생물학자가 꿈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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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리 학교에 별종이 나타났다_백정애(키큰도토리)
📌 [p.114] 나는 너희들과 조금 달라. 그런데 그거 아니? 우리가 서로 달라서 반짝반짝 빛을 낸다는 걸. ‘다르다’는 건 ‘특별하다’는 뜻이래. 그래서 우린 특별한 친구야. 
📝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의 동화인 ‘우리 학교에 별종이 나타났다’. 과연 학교에 나타난 별종의 정체는 무엇일까? 
 생물학자가 꿈인 유별이의 반에 새로운 전학생이 나타났다. 이름은 ‘유구주’ 구주는 첫인상부터 범상치 않았는데 같이 지내다 보니 몇몇 특이한 점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를 조합하여 유별이는 구주가 거북이 종족일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증명하기 위한 증거를 찾기 위한 추리를 벌인다. 과연 구주의 정체는 정말 무엇일까? 
독자인 아이들은 유별이가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 과정을 엿보며 흥미진진함을 느낄 것이다. 구주의 정체가 정말 거북이일지, 아니면 단순히 우연의 결과로 만들어진 유별이의 오해일지 그 사이에서 저울질을 하며 몰입하여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역시나 마지막 부분이다. 구주의 정체를 폭로하는 유별이와 결국에는 유별이를 순수하게 친구로 받아들였던 구주가 떠나는 모습은 여운을 만들었다. 또한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까지 더해져 탄탄한 스토리를 완성하였다.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일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한다.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모두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였기에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고 또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세이지 않을까 싶다. 타인에 대한 이해가 곧 존중을 만들 것이고 이 책이 나의 그동안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우리학교에별종이나타났다 #백정애 #키큰도토리 #이해 #존중 
l******k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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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 별종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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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우리 학교에 별종이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몇몇 사람들이 별종일 수도 있다. 몰랐던 사람이 그럴 수도, 친하게 지낸 사람, 서로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누가 별종일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서로의 차이는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구주의 편지 속 구주의 말처럼 '다르다'가 아닌 '특별하다'라고 부르는 것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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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우리 학교에 별종이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몇몇 사람들이 별종일 수도 있다. 몰랐던 사람이 그럴 수도, 친하게 지낸 사람, 서로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누가 별종일지는 모른다. 그렇지만 서로의 차이는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구주의 편지 속 구주의 말처럼 '다르다'가 아닌 '특별하다'라고 부르는 것도 좋다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이다. 별종이 아니고 특별하다고 불러주는 것. 그게 그 사람을 위한 일이며 다른 사람의 비밀을 지켜주는 일이다.
구주가 떠난 것이 불쌍하다.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지만 돌아온다면 유별이와 다시 친해지면 좋겠다. 유별이가 잘 못한 것도 있지만 그것은 잘 모르는 때였다. 그 일에 대해. 그래도 사과하고 비밀이 지켜지면 나아지지 않을까?
이 비밀이 끝까지 지켜지도록 나도 도울 것이다. 이 세상 어딘가에서 갈고 있을 별종을 위해.










10살의 서평

문수가 강한 이유를 알았다. 무슨 이유냐면 늑대 인간 종이기 때문이다.
'기관이 퇴화하여'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뜻을 모르겠다. 그래서 찾아보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기능이나 역할이 약화되거나 소멸되는 현상이라고 나왔다.
포도주는 무엇일까? 너무 궁금했다. 포도주의 뜻은 포도로 만든 술이었다.
나라면 해파리냉채와 생새우 주먹밥을 안 먹었을거다. 왜냐하면 먹기 싫은 건 먹지 않다고 되기 때문이다.
나는 또 다른 별종일지 모르겠다. 내가 아직 증상이 없는데 혹시 나도 별종이 될까?
나는 아마 원숭이 별종 일 것 같다. 나는 원숭이처럼 생겼기 때문이다.









다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감정은 '나도 유별이 같을 때가 있었구나"라는 공감이었다. 호기심이라는 이름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보다, 내 기준과 추측으로 판단해 버렸던 경험이 가연스럽게 떠올랐다. 유별이가 과학과 관찰에 진심인 아이라서 행동 하나하나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왔고, 그래서 실수와 후회의 순간도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수상한 전학생이라는 유쾌한 설정 속에서 이야기를 따라가가 보니, 나의 예상과 달리 헉 소리가 나올 만큼 반정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 더욱 인상 깊었다.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이 이야기가 전하고자 하는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점은 별종이라는 단어에 담긴 선입견을 부드럽게 깨 주며, 다름을 특별함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진지하지만 어렵지 않게 그려냈다는 점이다. 누군가를 관찰의 대상으로만 바라볼 때와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 관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읽고 나면 친구를 대하는 태도, 처음 만나는 사람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한 번쯤 돌아보게 된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라는 사실을 따뜻하게 일깨워 주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장 동화였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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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다르면 별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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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별종이나타났다 #백정애글 #국민지그림 #학교 #우정 #별종#차별 #진심 #키큰도토리 #도서협찬  .🐢<나와 다르다고 별종은 아니야>생물학자가 꿈인 유별이의 최애 유뷰트 채널은 <미스터리 속 별난 과학> ‘미별과학’이다.  블랙 문방구의 김국종 형이 검은 옷과 선그라스, 마스크를 실내에서도 쓰고붉은 액체를 마셨다는 단서만 가지고, 뱀파이어라며 ‘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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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별종이나타났다 #백정애글 #국민지그림 #학교 #우정 #별종
#차별 #진심 #키큰도토리 #도서협찬  
.
🐢<나와 다르다고 별종은 아니야>


생물학자가 꿈인 유별이의 최애 유뷰트 채널은
 <미스터리 속 별난 과학> 
‘미별과학’이다.  


블랙 문방구의 김국종 형이 
검은 옷과 선그라스, 마스크를 실내에서도 쓰고
붉은 액체를 마셨다는 단서만 가지고, 
뱀파이어라며 ‘미별 과학’에 제보를 하게된다.

결국 햇빛 알레르기와 비트 쥬스로 알려져 곤욕을 치뤘지만,
유별이의 진화론적 관심은 끝나지 않는다.
결국 에콰도르에서 온 전학생 ‘구주’에게 주목하게 되는데.



이국적인 모습과 체취.🌵
구주가 거북이 종족에서 진화한 거라는 가설을 하면서
그를 관찰 하기 위해 친해지게 된다.
소금물을 마시고 갈라진 등 피부는 더욱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다.

물고기자리 목걸이를 선물하며 진심으로 다가갔던 구주.
다소 거친 모습을 보이며 친구들 사이에 돋보이려 했던
 문수와 친구들.
과연 아이들은 좋은 친구관계로 지낼 수 있을까?  
나와 다른 것은 이상하고 소외시켜야 하는 일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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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다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에요.
 특이한 체질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소수자로 만들고
배제, 소외, 차별을 하는 것.  

 그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하는 것,
또는 보고서도 방관하는 자세는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랍니다.📚

함께라는 공동체의식, 배려, 선행, 공감능력 등을 
 이런 책을 읽고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별이의 지식은 독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호기심 많고 똘똘하지만 평소 친구들이 
유별이가 잘난척 한다고 말하던 것을
생각해봐야해요.  

“난 아는게 많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 그게 국종이형과 구주를 관찰의 대상, 
제보감으로 생각하게 되잖아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많아요.  
하지만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축구, 물총싸움, 문구점, 컵쌓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감동적인 부분도 많이 나온답니다. 🌻


“난 별자리 중 물고기자리를 가장 좋아해. 
물고기자리는 두 마리의 물고기가 하나의 끈으로
 이어진 모양이거든. 
우리 우정도 물고기자리의 물고기들처럼 오래도록 영원했으면 좋겠어.“ p.83🐟🐠

가장 좋았던 문장이에요.


친구들 겨울 방학 잘 지내고 내년 새학년이 될 때
나와 성향이 다른 친구도 사귀어도 보면서
예쁜 우정 많이 만들기 바랍니다.


- 키큰도토리 도서제공으로 서평을 썼습니다.

@kkdotori



YES마니아 : 로얄 x******m 202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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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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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그 다름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멀어질 때도 있지요.우리 어린이들이 서로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어른이 되기를 바라며 소개하는 책입니다. 작가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요♡🧡초등 어린이들이 이런 말을 종종하지 않나요?"ㅇㅇ이는 왜그래? 이해가 안돼.""@@이는 너무 느려, 너무 예민해, 너무 급해."💚#우리학교에별종이나타났다
"더불어 사는 세상" 내용보기
각자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그 다름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멀어질 때도 있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서로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어른이 되기를 바라며 소개하는 책입니다. 작가님도 그렇게 말씀하셨고요♡

🧡초등 어린이들이 이런 말을 종종하지 않나요?
"ㅇㅇ이는 왜그래? 이해가 안돼."
"@@이는 너무 느려, 너무 예민해, 너무 급해."

💚#우리학교에별종이나타났다
에는 친구사귀기 보다 관찰하기를 좋아하고
수상한 블랙문방구 김국종형과 수상한 전학생을 남몰래 조사하는 유별이가 나와요. 드디어 알아낸 그들의 정체, 또 다른 반전까지.
예측하지 못한 전개와 결말이었답니다.

💙아동문학을 전공하신 '백정애 작가님' 이야기에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 '국민지 작가님' 그림이 더해져 재미있는 동화가 탄생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k****3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름을 이해하는 순간, 진짜 우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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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에서 온 아이는 생김새도, 체형도 뭔가 독특한데 특유의 냄새도 나요. 이 친구를 주인공이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낯선 나라의 특별한 전학생 구주를 통해 관계 맺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름을 이해하는 순간, 진짜 우정이 시작된다!" 내용보기
에콰도르에서 온 아이는 생김새도, 체형도 뭔가 독특한데 특유의 냄새도 나요. 이 친구를 주인공이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낯선 나라의 특별한 전학생 구주를 통해 관계 맺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p*****l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학교에도 별종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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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미래의 생물학자를 꿈꾸는 유별이와 에콰도르에서 유별이네 반으로 전학 온 구주의 이야기입니다.구주는 매일 소금물을 마시고 일광욕을 하는 등 유별이와 조금은 다른 행동을 하며 구주의 눈길을 끌게 되고 유별이는 그런 구주를 거북이 종족이라 생각하며 구주 관찰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유별이는 정말 구주가 거북이 종족이라는 증거를 모으기 위해 찐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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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내용은 미래의 생물학자를 꿈꾸는 유별이와 에콰도르에서 유별이네 반으로 전학 온 구주의 이야기입니다.

구주는 매일 소금물을 마시고 일광욕을 하는 등 유별이와 조금은 다른 행동을 하며 구주의 눈길을 끌게 되고 유별이는 그런 구주를 거북이 종족이라 생각하며 구주 관찰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유별이는 정말 구주가 거북이 종족이라는 증거를 모으기 위해 찐친이라고 칭하며 구주에게 접근하게 되지만 우정 뿜뿜 데이와 스포츠 태킹을 하며 구주는 자신과 조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서로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지 못하고 거북이 종족이라 생각했던 자신을 후회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생각 했던 점은 책에 나온 말처럼 서로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약 4달 전 또래상담부 행사활동을 하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왔다는 3학년 친구를 만난 적이 있는 데 그 친구와는 말이 잘 통하지 않다보니 설명하는 것을 조금 꺼려했던 내가 후회스럽고 무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학을 하고 곧 다가올 2학기 또래상담부 행사와 도서부 행사에서 그 친구를 또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때는 내가 먼저 나서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직접 설명하고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나에게 별종이란 이상하고 틀린 것이 아닌 자신만의 색을 가진 특별하고 빛나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우리 학교를 다니는 모든 별종들이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앞장서서 도우며 생활 할 것 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우리 학교에 모든 별종들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다채로운 세상을 생각해보며 이 글을 끝내고 싶습니다.

j******3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