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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나는 책이다.
"참 재미나는 책이다." 내용보기
참 재미나는 책이다. 기나긴 여행이 지루할 수 있는데 읽었던 책을 기억해내면 여행이 훨씬 재미있다는 내용이었다. 두바이 편은 다 읽었고 이집트 편을 읽고있는데  두바이 사막에 초인간적인 건물을 지은 것을 보고 소설 연금술사를 끄집어내어 연결해주니 당장 연금술사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연금술사를 사서 읽어보려 한다. 그리고 놀라운건 두바이 사막의 많은 별을 보면서 칼
"참 재미나는 책이다." 내용보기
참 재미나는 책이다. 기나긴 여행이 지루할 수 있는데 읽었던 책을 기억해내면 여행이 훨씬 재미있다는 내용이었다. 두바이 편은 다 읽었고 이집트 편을 읽고있는데  두바이 사막에 초인간적인 건물을 지은 것을 보고 소설 연금술사를 끄집어내어 연결해주니 당장 연금술사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연금술사를 사서 읽어보려 한다. 그리고 놀라운건 두바이 사막의 많은 별을 보면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라는 책을 은근히 소개하는 것도 놀라운 발상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집트의 이븐할둔이라는 14세기의 학자가 인류사를 썼는데 그 분이 세상을 지배하는 민족은 아싸비아(으쌰으쌰)  정신이 강한 민족이라는걸 이 책에서 다루어 준 것도 배경지식을 쌓게해주어 좋았다. 이집트는 소설 람세스를 중심으로 이끌어 가지만 13권의 책을 등장시킨다하니 더 기대가 된다. 기회에 저자가 소개하는 좋은 책들을 읽어야겠다.
h*****1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