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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산다 16권 리뷰 입니다. 산다 마지막권 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아쉽다는 느낌이 드는 완결 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더 내용을 더 풀어서 가도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작가님의 생각은 여기가 마무리 인거 같습니다 비스타즈 때 부터 팬으로 열심히 보던 산다 마지막 권은 좋았습니다. 다른 작품으로 또 보고 싶습니다. |
| 요즘같이 어린애들이 귀해진 시대와 판타지를 결합한 만화입니다 전 재밌게 잘보았고 산타라는 소재로 독특한 설정들이 결합되어 재밌게 본거 같네요 간만에 재밌게본 도파민 만화였습니다 완결이났는데 파루작가 앞으로도 믿고 볼거같아요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좋아요 |
| SANDA 산다 16권을 읽었습니다. SANDA는 출산율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아이’가 극도로 귀해진 근미래 일본을 배경으로, 청소년과 어른, 그리고 사회의 왜곡된 모습을 독특하게 그려낸 판타지·성장 만화이다. 작품은 동화 같은 설정과 잔혹한 현실 묘사를 결합해, 현대 사회의 문제를 은유적으로 풀어낸다. |
| 망각 배터리 21권은 야구 만화의 외형을 유지한 채, 기억과 관계, 그리고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드는 권이다. 경기의 승패보다도 인물들이 과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현재의 자신을 선택하는지가 중심에 놓인다. 잊어버린 기억은 편의적 장치가 아니라, 인물 간 거리와 긴장을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로 작동한다. 웃음과 열혈의 리듬 속에 쌓여온 감정들이 조용히 터져 나오며, 독자에게도 ‘기억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묻게 한다. 망각 배터리가 왜 특별한 스포츠 만화인지 다시 한 번 증명하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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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산다 16 SANDA가 드디어 완결권인 16권으로 우리에게 찾아왔다. 내방신 산다를 둘러싼 여러 갈등들이 막바지에 들어 해소되어갔고 교장과의 승부끝에 받는 인정이나 후에 어른이 되어버린 주인공의 에피소드들을 마지막으로 다루며 어린이와 어른이라는 주제의식에 맞춰진 결말을 작가가 내려한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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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참신하여 계속 구매하고 있는 산다도 이제 끝이나는군요 최고의 명작까지 가기를 바랬지만 조금은 부족한채로 끝이나는군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음작품에서 훌륭한 만화를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