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돌아왔다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오랜만에 동시를 읽었는데 귀여운그림과 함께시들이 우리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주제들이라더 재밌고 와닿아서 더좋았어요.아이도읽으면서 너무 재밌다며 동시에 있는표현들을 따라읽었답니다.마음의 소리들을 동시를  읽으며 뭉클한 추억과어릴적 생각들이 떠오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어떤 정해져있기만하는 시가 아니라서 더좋았습니다.공공근로비둘기란 시는 정말 재밌었어요.#리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오랜만에 동시를 읽었는데 귀여운그림과 함께
시들이 우리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주제들이라
더 재밌고 와닿아서 더좋았어요.
아이도읽으면서 너무 재밌다며 동시에 있는
표현들을 따라읽었답니다.
마음의 소리들을 동시를  읽으며 뭉클한 추억과
어릴적 생각들이 떠오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정해져있기만하는 시가 아니라서 더좋았습니다.
공공근로비둘기란 시는 정말 재밌었어요.
#리뷰어리뷰
#예스24서평단
예스24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2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도 웃으며 읽은 동시집, 『엄마가 돌아왔다』가 만들어준 이야기 시간
"아이도 웃으며 읽은 동시집, 『엄마가 돌아왔다』가 만들어준 이야기 시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는 늘 어렵고,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장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동안 동시집은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었는데, 『엄마가 돌아왔다』를 읽으며 그런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설명 없이도 일상의 장면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며, 표현 하나하나에 자연스럽게 궁금
"아이도 웃으며 읽은 동시집, 『엄마가 돌아왔다』가 만들어준 이야기 시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는 늘 어렵고,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장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동안 동시집은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었는데, 『엄마가 돌아왔다』를 읽으며 그런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설명 없이도 일상의 장면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며, 표현 하나하나에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아이가 가장 오래 머물렀던 시는 ‘구시렁대는 고구마’였는데, 고구마에서 싹이 나는 모습을 투덜대는 말투로 표현한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범한 사물을 이렇게 바라볼 수도 있구나 싶어 어른인 저도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다 보니 어린 시절 시골에서 지붕에 매달린 고드름을 따 놀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동시집은 책을 덮은 뒤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시를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g****i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
"아이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 내용보기
유정탁 시인의 『엄마가 돌아왔다』를 읽는 동안, 마음 한켠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멸치 떼>를 읽을 때는 아이처럼 깔깔 웃음이 났다. 멸치를 많이 먹으면 키가 큰다니, 우리 어릴 때 콩나물을 많이 먹어야 쑥쑥 큰다고 하던 말이 떠올라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어젯밤 뭐 했니?>에서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아이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 내용보기

유정탁 시인의 『엄마가 돌아왔다』를 읽는 동안, 마음 한켠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멸치 떼>를 읽을 때는 아이처럼 깔깔 웃음이 났다. 멸치를 많이 먹으면 키가 큰다니, 우리 어릴 때 콩나물을 많이 먹어야 쑥쑥 큰다고 하던 말이 떠올라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어젯밤 뭐 했니?>에서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잠자리>에서 전깃줄에 앉은 잠자리가 전기를 먹는다고 표현한 부분은 참신하면서도 천진난만하다. 그 한 줄만으로도 시인이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귀여운 도깨비들>의 삽화는 시와 참 잘 어울린다. 감자를 도깨비로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에서 섬세한 관찰력과 재치가 느껴졌다. <나이팅게일>은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듯 세심했고, <생쥐>에서는 마우스를 바라보는 시인의 유머가 빛난다.  


이 동시집은 아이의 순수함과 상상력, 그리고 일상의 따스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편 한 편의 시를 읽을 때마다 잊고 있던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 되살아난다.  

『엄마가 돌아왔다』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오기도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담은  유쾌한 동시집이다.

YES마니아 : 로얄 m******l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돌아왔다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 작가 유정탁 시인의 새로운 동시집 - " 엄마가 돌아왔다 " 📝 동심과 시심이 잘 어우러져 ,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동시집.- 엄마가 돌아왔다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자가 나와 눈빛이 마주쳤다말 잘 듣는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여자까만 선글라스를 끼고내게 다가오는 여자우리 엄마다!17박 18일남극을 다녀온 엄마가돌아왔다! #동시집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 작가 유정탁 시인의 새로운 동시집 - " 엄마가 돌아왔다 " 
📝 동심과 시심이 잘 어우러져 ,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동시집.

- 엄마가 돌아왔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자가 
나와 눈빛이 마주쳤다

말 잘 듣는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여자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내게 다가오는 여자
우리 엄마다!

17박 18일
남극을 다녀온 엄마가
돌아왔다! 

#동시집


d*******3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심이 돌아왔다! 즐거운 상상 여행!
"동심이 돌아왔다! 즐거운 상상 여행!" 내용보기
시인의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새로운 판타지가 생긴다.밤마다 친구들을 애타게 찾으며 텔레파시 보내는 몽돌,수 건 두 장으로 밤하늘을 닦는 할머니의 초능력,까치가 키운 사과나무, 마을회관 앞 게양대에서 펄럭이는태극기는 스파이더맨이 된다.‘엄마가 돌아왔다’니 도대체 엄마가 어딜 갔다 온 걸까?‘17박 18일 ㄴㄱ 여행을 다녀온 엄마’라고?그것도 가족들을 두고 혼자서?주변에서
"동심이 돌아왔다! 즐거운 상상 여행!" 내용보기

시인의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새로운 판타지가 생긴다.

밤마다 친구들을 애타게 찾으며 텔레파시 보내는 몽돌,

수 건 두 장으로 밤하늘을 닦는 할머니의 초능력,

까치가 키운 사과나무, 마을회관 앞 게양대에서 펄럭이는

태극기는 스파이더맨이 된다.

‘엄마가 돌아왔다’니 도대체 엄마가 어딜 갔다 온 걸까?

‘17박 18일 ㄴㄱ 여행을 다녀온 엄마’라고?

그것도 가족들을 두고 혼자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엄마는 분명 아니다.

클래식 음악을 처방해 주는 여치 약국, 시 쓰는 거미,

제빵사와 비둘기의 비밀 거래, 멧돼지 목욕탕,

귀여운 감자 도깨비 등등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다운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앞으로는 길을 걷다가 발길에 걸린 작은 돌멩이도

진짜 정체가 뭘까? 궁금하게 될 것 같다.


숨소리 들리지 않는다고

죽은 게 아니다


지금은 피곤하여

자고 있는 중


돌이 잠에서 깨는 날

새가 되어

날아갈지도 모른다


「돌」 전문


#엄마가돌아왔다

#초록달팽이

#동시집

#유정탁

#김지원

#도서제공

y*****a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돌아왔다
"엄마가 돌아왔다 " 내용보기
<엄마가 돌아왔다>유정탁 시, 김지원 그림'나를 잡아 봐'하며 소리 높여 울어대는 매미를 잡겠다고 고개 젖히고 나무 위를 올려다보는 아이. 아이는 매미를 왜 잡으려는 것일까? 시인은 매미채를 만들고 그 매미채로 매미를 잡는 일이 동시 쓰는 일이라는데,,, 아이가 아닌 이상 그 마음을 모를 것 같다. 매미 잡는 일도 동시를 쓰는 일도 쉽진 않겠다. 그 어려운 작업에 동심을 넣어
"엄마가 돌아왔다 " 내용보기
<엄마가 돌아왔다>
유정탁 시, 김지원 그림


'나를 잡아 봐'하며 소리 높여 울어대는 매미를 잡겠다고 고개 젖히고 나무 위를 올려다보는 아이. 아이는 매미를 왜 잡으려는 것일까? 시인은 매미채를 만들고 그 매미채로 매미를 잡는 일이 동시 쓰는 일이라는데,,, 아이가 아닌 이상 그 마음을 모를 것 같다. 매미 잡는 일도 동시를 쓰는 일도 쉽진 않겠다. 그 어려운 작업에 동심을 넣어 시를 쓰다니,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감은사지 돌탑이 무너져 보수하는 것을 보고 아픔을 느끼고 아픈 할머니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아이 -아픈 탑-

하늘이 맑지 않아 수건을 빨랫줄에 걸어 하늘을 닦는다는 아이 -수건 두 장-

열심히 살아 짧아진 몽당연필, 작아져도 끝까지 일을 하는 연필이 밭에 나가 일하고 돌아오는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아이 -몽당연필-

비가 내리면 무슨 일이 있어도 밖으로 기어나오리라는 다짐을 하며 가뭄을 견디는 지렁이에 감정이입을 하는 아이 -이 가뭄에 비가 내리면-

매일 다니는 거리에 늘 보이는 것들 사이에서 자그마한 것도 놓치지 않고 절룩거리는 비둘기를 보며 몸이 불편한 친구를 떠올리며 놀렸던 것을 반성하는 아이 -붉은 발-

이 아이들은 지금도 매미채를 만들고 있을까? 설마 매미를 잡으려고 나무 아래로 가지는 않겠지? 그냥 멋있어 보이려고 그러는 게 아닐까? 동시는 독자에게 상상할 부분을 남겨주는 게 아닐까?



#초록달팽이 #유정탁 #김지원 #엄마가 돌아왔다 


s******k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돌아왔다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의인화된 동시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어요.‘여치네 약국’의 약사님은 어떤 분이실지 만나보고 싶었어요. ‘나뭇잎 날개’를 만나면 내 겨드랑이도 간지러워질지 궁금했어요. ‘구시렁대는 고구마’를 보면서 어릴 적 우리 집 윗목에 있던 고구마들이 많이 생각났어요. 우리 집의 고구마들도 겨우내 저렇게 구시렁댔을까요? ‘수건 두 장’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국자를 생각하면 마음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의인화된 동시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여치네 약국’의 약사님은 어떤 분이실지 만나보고 싶었어요. ‘나뭇잎 날개’를 만나면 내 겨드랑이도 간지러워질지 궁금했어요. ‘구시렁대는 고구마’를 보면서 어릴 적 우리 집 윗목에 있던 고구마들이 많이 생각났어요. 우리 집의 고구마들도 겨우내 저렇게 구시렁댔을까요? ‘수건 두 장’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국자를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져요. 북두칠성이 빛나던 밤하늘이 그리워졌어요. 아버지가 그 별 아래서 구워주시던 시커먼 군감자로 뜨거웠던 여름밤이 너무나 그리워요. 아버지…….

.

.

.

#엄마가_돌아왔다

#유정탁_시

#김지원_그림

#초록달팽이_동시집_38

j********5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돌아왔다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의인화된 동시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어요.‘여치네 약국’의 약사님은 어떤 분이실지 만나보고 싶었어요. ‘나뭇잎 날개’를 만나면 내 겨드랑이도 간지러워질지 궁금했어요. ‘구시렁대는 고구마’를 보면서 어릴 적 우리 집 윗목에 있던 고구마들이 많이 생각났어요. 우리 집의 고구마들도 겨우내 저렇게 구시렁댔을까요? ‘수건 두 장’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국자를 생각하면 마음
"엄마가 돌아왔다" 내용보기

의인화된 동시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여치네 약국’의 약사님은 어떤 분이실지 만나보고 싶었어요. ‘나뭇잎 날개’를 만나면 내 겨드랑이도 간지러워질지 궁금했어요. ‘구시렁대는 고구마’를 보면서 어릴 적 우리 집 윗목에 있던 고구마들이 많이 생각났어요. 우리 집의 고구마들도 겨우내 저렇게 구시렁댔을까요? ‘수건 두 장’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국자를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져요. 북두칠성이 빛나던 밤하늘이 그리워졌어요. 아버지가 그 별 아래서 구워주시던 시커먼 군감자로 뜨거웠던 여름밤이 너무나 그리워요. 아버지…….

.

.

.

#엄마가_돌아왔다

#유정탁_시

#김지원_그림

#초록달팽이_동시집_38

j********5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동시집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동시집"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이 책은 유정탁 시인과 김지원 작가의 그림이 들어있는 책으로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 입니다. 책을 보며 책 앞머리 에 있는 시인의 말에 참 공감이 가고 상황을 이렇게도 말할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동심으로 다시 돌아 간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어젯밤 뭐했니 스파이더맨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동시집"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은 유정탁 시인과 김지원 작가의 그림이 들어있는 책으로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 입니다. 책을 보며 책 앞머리 에 있는 시인의 말에 참 공감이 가고 상황을 이렇게도 말할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동심으로 다시 돌아 간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어젯밤 뭐했니 스파이더맨처럼 엄마가 돌아왔다 여치네 약국 시 쓰는 거미 이렇게 다섯 가지를 여러 시 중 대표시로 꼽고 있으며 중간중간 들어있던 그림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자연 물과 관련된 시들이 많아서 나는 어릴 때 어떤 눈으로 자연을 보았는가 에 대한 생각에 깊이 잠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물들로 주제를 정해 누구나 생각할 법 하지만 말로 표현 하지 못 하는 것들을 좋은 시로 잘 풀어놨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시는 빨래에 관한 시였는데요. 어릴 때 자신의 생각들을 돌아 보고 싶은 어른들이 나 아직 순수한 마음을 가 진 아이들에게는 이집이 인생에서 도움이 될 듯 한 책입니다.
s********n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