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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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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이 되려고 우화등선을 하는데  대장로 전직 대마법사가 훼방을 놓아서 다른 세계로 간다. 이계에서 탄생하는데 흑마법사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 주인공이 먼치킨 되는 스토리다. 불완전한 파괴신이 완전한 세계를 향하려고 한다는데 이야기는 재미있게 흘러간다. 설정은 생각보다 괜찮다. 요즘 판타지를 많이 봤고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리뷰를 생각보다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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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이 되려고 우화등선을 하는데 

대장로 전직 대마법사가 훼방을 놓아서 다른 세계로 간다.


이계에서 탄생하는데 흑마법사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

주인공이 먼치킨 되는 스토리다.


불완전한 파괴신이 완전한 세계를 향하려고 한다는데 이야기는 재미있게 흘러간다.

설정은 생각보다 괜찮다.


요즘 판타지를 많이 봤고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리뷰를 생각보다 안한다.

아무래도 또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먼치킨 능력을 가지는 것을 누구나 꿈꿔봤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능력이 생기면 어떨지 조금만 쓴다.


먼치킨을 보면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뭐라고 할까?

현실과 다르고 실제로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돌로 개구리를 죽이는 능력을 가진다.

초인이 된다면 돌에 맞는 사람이 개구리로 변하는 것인가?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니니 인과만 따지면 큰 문제가 생긴다.

세상이 미쳤다고 자신이 그 미친 놈이 먼저 되는 것과 비슷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별 볼 일 없었던 히틀러가 천운으로 초인처럼 힘을 얻고 

수많은 사람을 죽인 것과 같다.


능력이 실제로 생기면 

그때 자신을 바로 본다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상태가 저절로 온다.


오히려 없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하여간 인간에게는 자신의 역량 그 이상되는 것은 없는 것이 좋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제대로 자신을 봐서 충분히 자격이 되고 그러한 능력이 활용된다면 

그때야 비로소 자유자재 여의가 된다.


자신이 그대로인데 능력이 세상에 나타나면 대단한 인생이 기다린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욕망을 만족하는 재미있는(?) 인생보다 능력에 치이는 피곤한(?) 인생이 기다린다.ㅋ 

(만화 버드맨 1권을 보면 알듯이)


힘이 클수록 책임은 더 강해진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겸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단 맛이 너무 강하면 몸에 안좋은 이치와 상통한다.


이러한 능력은 세상에는 없으니 망상이고 중2병으로 보면 된다.

아무런 능력이 없이 인간의 능력으로 밥 한그릇 먹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보면 된다.


단돈 천원만 있는데 동전은 찾아봐야 되고 삼각김밥을 사먹을까 생각 중이다.

이게 현재의 내 그릇이다.


가끔 인터넷을 비판하지만 인터넷을 보더라도 확실히 지식을 포함해서 괜찮은 사람들도 많다.

당연히 탁월한 의견들도 많은데 예스24 블로그만 하더라도 꽤 도움이 되는 것이 많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5.02.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