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로마신화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하던 도중에 발견한 책입니다. 만화도 있고 글로 된 것도 있고 종류가 정말 많단데 저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1편부터 시작해서 읽어 나가면 그리스로마신화는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지루하지만은 않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만화보단 글이 더 좋으신 분들 이 책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스로마신화 공부해서 그리스 여행 갑시다!! |
|
김영감 買冊記...18탄(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신과 영웅의 시대)
마흔 후반에 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떤 느낌일까. 가물가물 기억으로 초등학교 정도에 그림책정도는 읽었으리라... 책 고르는데 쉽지 않았다. '원작자'의 선택에는 어려움이 없었으나, 토마스 불핀치와 구스타프 슈마브로 압축했다 관련된 많은 도서들, 번역자들의 선택이 '행복한 고민'이었다. 내가 처한 상황 신화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다 에서는 어떤 수준이 최선일까. 몇 장 읽고 지치지나 않을까.. 하는 따위의 생각들이 있었다. 결국은 선택했다. 앞서 한 달전에 뭔가 책장에 디스플레이하는 서적이 필요한데 하면서 <도서출판 숲>에서 <천병희>씨가 번역한 『일리아스』『오뒷세이아』를 구매해둔 터라 더욱 그랬다. 신화관련 도서의 접근을 초보, 중간, 상위로 보았을때 일리아스나 오뒷세이아는 상급으로 분류들을 하고 있었고, 시간의 흐름 상으로도 일리아스 오윗세이아는 신화의 도입부에 있는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부러도 그 책에 손을 대지 않았다. 구스타프 슈바브의 책을 선택한 것도 내가 필요한 건 '시간의 흐름에 따른 정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차근차근 읽을까..단번에 몇 일 만에 읽을까..생각하고 있다.
|
|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된 구스타프 슈바브 저/ 이동희 역의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바 신화 1 신과 영웅의 시대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디스 해밀턴의 그리스 신화, 비브리오테케를 소장 중인데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떤가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아주 좋은 책.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지금도 유럽에서 거의 교과서처럼 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 우리는 어렸을 때 필독서 순위 0위라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다. 그 책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 친구들은 이 책을 좀 더 깊이 있게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곁가지 내용들까지 다 흡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아무튼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동희 역자껄로 3편까지 있으니 편히 즐기면 되겠다. 다들 오늘도 좋은 독서 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