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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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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이 듣는 단어 중의 하나가 인공지능, AI 입니다.정말 AI (인공지능)은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사용하는 앱의 종류가 이것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퍼플렉시티, ChatGPT, 제미나이, Canva, 뤼튼 등을 실제로 사용하면서, 인공지능의 효용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러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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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이 듣는 단어 중의 하나가 인공지능, AI 입니다.

정말 AI (인공지능)은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사용하는 앱의 종류가 이것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퍼플렉시티, ChatGPT, 제미나이, Canva, 뤼튼 등을 실제로 사용하면서, 인공지능의 효용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AI 가 앞으로 어떻게 활용이 될지, 이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어떻게 바꿀 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곤 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대해서 새로운 창을 열게 해 준 책이 바로 최근에 읽은 <돈버는 AI> 입니다.

'새로운 부의 설계자'라는 부제를 같이 한 표지는 정말 인상적입니다. 표지의 다음의 문구가 바로 이 책을 읽어봐야 할 이유입니다.

"일은 AI가 하고, 돈은 사람이 번다?"

돈이 되는 AI 비즈니스 전략의 모든 것

 그럼,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1장. 미래를 예측하면 돈이 보인다

2장. AI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라

3장. 금융의 게임체인저, AI모델

4장. AI비즈니시의 리스크를 넘어라

5장. 실리콘밸리와 트럼프, 그리고 AI


 책의 도입부에서 저자는 '이제 돈을 버는 데, AI의 역할은 필수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AI를 어떻게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인가?' 임을 명백히 밝히고 있습니다. 

거대한 시대적 흐름, 이 흐름 속에서 기업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정말 초지능의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바라보라는 저자의 큰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그런 다음, 저자는 우리들로 하여금 이러한 초지능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의 장으로 이끕니다.

'뱅크샐러드, 고위드' 의 사례를 통해 AI를 어떻게 활용해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줍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이야기를 하는 부분입니다. 

ImpactAI 의 자산배분 최적화 모델을 살펴보면서, 이 부분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증권사에서 로보어드바이저를 사용해 보고, 인베스팅닷컴에서는 AI추천 종목리스트를 체험해 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가까이에 이러한 서비스가 온 것을 체감하고 있는데, 이 책의 이 부분을 읽으면서 좀 더 명확하게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과 가장 어울리는 이야기는 바로 'AI는 당신의 부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3장인 것 같습니다.

AI 가 금융시장에 얼마나 활용되고 있으며, 이는 또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투자 전략을 바꾼다'에서 들려준 인공위성 사진을 데이터화 하여 투자에 활용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또한, AI가 인간 펀드매니저를 완전히 대체할까하는 질문에 저자는 그렇다라고 이야기합니다. 

AI기반 투자상품, 그리고 AI가 설계해 주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 저자는 AI 비즈니스 성공의 관건은 리스크 관리에 있다'라는 말로, 독자들을 어떠한 리스크가 있으며, 이러한 리스크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여기에서 개인정보의 활용, 딥페이크, '환각' 현상, AI 워싱, 저작권 등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며, 정말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리스크를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정책의 흐름이 어떻게 AI의 미래를 결정할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줍니다.

트럼프 2기를 맞이하여, 정책이 어떻게 바뀌었으며, 이는 우리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전략적 유연성과 기술 주권'을 통해,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로벌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위치에 전략적으로 포지셔닝을 해야 할 지에 대한 저자의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면서 책의 마지막까지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AI 시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부의 방정식이 씌여질지, 그리고, 이러한 부의 확장 속에서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f********n 202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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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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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돈버는 AI박성혁 나탈리 허쌤앤파커스돈버는 AI. 지극히 포괄적인 표현이지만 이 말이 사실이 된 지 챗gpt가 나온 후부터라고 봐야햘 지 아니면 생성형 ai를 응용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후부터라고 봐야할 지 모르겠다. 또 돈버는 ai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데 영향을 준 것의 시작을 기준을 삼아야할지 사람들이 ai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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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돈버는 AI

박성혁 나탈리 허
쌤앤파커스

돈버는 AI. 지극히 포괄적인 표현이지만 이 말이 사실이 된 지 챗gpt가 나온 후부터라고 봐야햘 지 아니면 생성형 ai를 응용하여 사용하기 시작한 후부터라고 봐야할 지 모르겠다. 또 돈버는 ai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데 영향을 준 것의 시작을 기준을 삼아야할지 사람들이 ai를 통해서 업무를 효율 및 극대화하여 최종적으로 이익창출에 지원을 주기 시작한 것으로 기준을 삼아야할 지도 헷갈리는 부분이다.

확실한 것은 ai덕분에 혹은 그 영향으로 인해 업무를 해결하는 속도면에서 커다란 단축을 가져왔고 앞으로도 더욱 거세게 몰아칠 ai의 성능면의 발전으로 우리 인간의 일자리가 ai 프로그램과 이를 탑재한 로봇에 의해서 큰 폭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축복으로 여겨야할 지 인류에 적신호로 해석해야할 지 분분한 사안이다. 
어떤 시각으론 예를 들면 샘올트먼이나 일론 머스크는 ai가 일을 주도하더라도 ai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인간에 분배해주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고로 인간은 그때가 되면 일을 하는 것과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된다고 하였다. ai에 의해서 대체되어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이랑 선택해서 하는 것은 다른 얘기이긴 하다. 기왕이면 자발적으로 일을 하지 않는 모양이면 하는 바램이다. 

열심히 공부하여 회계사시험에 합격하여 사회로 나와 일하려는 합격자들 중 사분의 일 정도는 채용이 되고 나머지는 본의아니게 자동으로 취준생이 되는 상황에서 회사들은 이 인력들을 채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ai로 회계업무를 일정 부분을 보기 때문에 전보다 필요한 인력이 줄었기 때문이다. 합격자들은 이들을 향하여 시위도 하지만 이는 앞으로 보게 될 여러 갈등 중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한다.
아직 ai가 일을 했을 때 어떤 부분은 사람의 최종적인 질서 통제와 검토와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라지만 초지능ai가 나오면 할루시네이션이나 기타 오류도 점차 사라져갈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돈을 벌게 해주는 것 외에도 ai에 대한 여러 사안들을 접해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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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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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기술개발로 우리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엄청난 혁신이 진행되고 있다.로봇산업 및 AI자동화는 제조업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으며AI비서, 금융산업, 예술, 방송을 비롯한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커다란 혁신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그럼 우리는 이 변화의 시작점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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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기술개발로 우리 생활 전반적인 분야에 엄청난 혁신이 진행되고 있다.

로봇산업 및 AI자동화는 제조업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으며

AI비서, 금융산업, 예술, 방송을 비롯한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커다란 혁신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이 변화의 시작점에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AI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돈버는 AI방안을 찾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창출 전략을 시장에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다.


AI 초지능적 사고는 이미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지 오래이며

생성형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놀라운 결과들을 쏟아낸다.

여기서 문제는 AI의 결과에 대한 분석과정이나 논리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신뢰와 책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한 ‘설명 가능한 AI’ 즉, XAI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결과 도출에 대한 설명과 기준을 해석해주는 XAI 초지능 매핑 기술은

많은 산업분야나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통해 여러 리스크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


AI를 활용한 가치창출 전략은 방대한 데이터를 통한 수요예측과 솔루션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여러 산업 전반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초대박을 치는 편향적 결과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같이 확인할 수 있었다.

초지능 AI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적용된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소비 성향을 분석하여 개인 자산관리를 해주는 뱅크 샐러드나,

광고 마케팅 영역에서 뛰어난 역량과 무한한 가능성일 보이며

비즈니스 성공 영역과 가능성을 벤치마킹 해볼 수 있었다.

특히 직접적으로 수익창출과 연계되는 투자영역에서의 AI에 매우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는데, 설명 가능한 XAI가 뒷받침된다면 독보적인 인기를 얻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었으며 투자, 금융시장의 혁신모델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반면 AI가 갖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차별이나 정보 오류, 개인정보 침해, 각종 규제 등 맞닥드릴 수 있는 심각한 이슈들을

미리 확인하고 향후 방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껏 보지 못한 혁신적인 초지능AI를 통한 가치 창출과 비즈니스 관점으로

여러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과 기회에 대해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AI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돈버는AI #새로운부의설계자 #AI비즈니스 #AI비즈니스전략 #돈이되는AI #AI패러다임 #부의설계자 #AI가치창출


y******2 202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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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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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인공지능(AI)이 글을 짓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세상은 AI의 놀라운 기술력에 감탄하지만, 정작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아주 현실적인 질문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이 기술로 내 통장을 어떻게 불릴 것인가?”<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는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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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인공지능(AI)이 글을 짓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세상은 AI의 놀라운 기술력에 감탄하지만, 정작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아주 현실적인 질문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이 기술로 내 통장을 어떻게 불릴 것인가?”


<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는 바로 이 부분을 노골적이고도 본질적인 물음에 정면으로 묻고 답하는 책이다. 카이스트 교수와 실리콘밸리 변호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저자들의 이력만큼이나 이 책은 공학적 통찰과 냉철한 비즈니스 감각으로 AI가 바꾸고 있는 ‘돈의 흐름’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앞으로의 AI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인간의 지적 능력을 초월하는 ‘초지능’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코딩 기술 자체가 돈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고 단언한다. 대신 AI라는 강력한 엔진을 비즈니스 모델 속에 어떻게 배치할지 결정하는 ‘설계자(Architect)’가 부를 거머쥘 것이라 강조한다.


이들은 기술을 맹신하는 대신 AI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소비자의 수요를 예측하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돈 버는 AI’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나 역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요즘 실질적인 수익 모델이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두고 고민 중이다. 글을 쓸 때 AI를 활용해 방대한 자료를 순식간에 찾아내고, 문장의 배열을 다듬거나, 오류가 없는지 꼼꼼하게 검토해 보기도 한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 글의 분위기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형 AI로 만들고, 그 이미지를 다시 영상으로 제작해 보는 시도를 다양하게 해보고 있다. 처음에는 AI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 정도로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AI 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작업 과정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미래의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고민과 기대가 동시에 피어오른다. 저자들의 논리에 따르면, 나의 이러한 고민에 대한 답은 명확히 “그렇다”이다. 내가 AI를 이용해 자료 조사부터 영상 제작까지 혼자서 해내는 과정은, 과거에는 거대한 팀이 필요했던 일을 ‘1인 기업’ 수준으로 압축해낸 혁신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의 설계자’란 거창한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처럼 AI 툴들을 연결하여 콘텐츠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전에 없던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AI 시대의 가장 확실한 기회이자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결국 ‘돈 버는 AI’라는 책 제목은 AI가 알아서 돈을 벌어다 준다는 뜻이 아니다. AI가 대체 불가능한 노동을 대신해 줄 때, 인간은 그 위에서 전체 판을 읽고 조율하는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제작하는 나의 일련의 과정들은 단순한 기술 활용이 아니라, AI라는 파도 위에 올라타 부의 흐름을 주도하는 ‘설계 연습’에 방점이 찍힌다.


AI 시대, 돈의 길목을 지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도 지금 당장 AI에게 일을 시키고, 당신은 그 결과물을 통해 무엇을 팔 것인지 설계해야 할 때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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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박성혁, 나탈리 허 / 새로운 부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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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박성혁 나탈리 허쌤앤파커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들은 흔히 AI로 성공하려면 천재적인 알고리즘이나 수학적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상식적인 알고리즘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것은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관리하며 이를 의사결정에 어떻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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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박성혁 나탈리 허

쌤앤파커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AI로 성공하려면 천재적인 알고리즘이나 수학적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상식적인 알고리즘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것은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관리하며 이를 의사결정에 어떻게 연결할지 설계하는 '아키텍처' 능력이라는 것이다. 


결국 AI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가진 데이터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 어떤 가치를 고객에서 줄 수 있는지 정의하는 비즈니스적 통찰인 것이다. 이 책은 카이스트 교수와 실리콘밸리 전문가가 함께 써서 AI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어떻게 비즈니스의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지, 즉 어떻게 돈을 벌고 생존할 것인지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해답을 담고 있다. 



인터넷의 등장과 센서 데이터 기술의 발전은 인류가 그동안 할 수 없었떤 것들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본문 중에서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신뢰와 이해에 대한 것이었다. 저자는 아무리 뛰어난 초지능 AI라 하더라도, 사용자인 인간이 그 결과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없다면 진정한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회사 업무도 마찬가지인 것이 아무리 화려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가져가도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논리의 흐름이 허술하다면 그 기획안은 통과 되지 않는다. 




인간과 동일한 수준의 업무 역량을 가진 광고 AI라 가정하더라도 주당 168시간, 즉 일주일 내내 광고주를 위해 일할 수 있다. 

본문중에서


AI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이런 예측을 내놓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우리는 그 기술을 믿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지점에서 인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다.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해석하고 그 속에 숨겨진 맥락을 읽고 최종적으로 책임을 지고 판단을 내리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금융산업에서 AI 혁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한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생생한 트렌드와 변화도 알려주고 있다. 한국이 반도체와 인프라, 특유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AI 강국이 될 잠재력이 있다는 저자의 분석이 묘한 사명감마저 불러일으켰다. 변화는 두렵지만, 그 변화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저야겠다고 다짐했다. 




#돈버는AI #박성혁 #나탈리허 #경제경영 #AI비즈니스 #직장인자기계발 #미래트렌드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책리뷰

m*********s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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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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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성혁, 나탈리 허옮김 : 유윤한제목 : 돈버는 AI - 새로운 부의 설계자출판 : 쌤앤파커스출판연도 : 2025.12페이지 : 248『돈버는 AI - 새로운 부의 설계자』의 저자는 박성혁, 나탈리 허이다. 박성혁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다. 카이스트 조교수및 임팩트에이아이의 대표이사이다. 나탈리 허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투자, 법률 전문가이다. 현재 변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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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성혁, 나탈리 허옮김 : 유윤한
제목 : 돈버는 AI - 새로운 부의 설계자
출판 : 쌤앤파커스
출판연도 : 2025.12
페이지 : 248

『돈버는 AI - 새로운 부의 설계자』의 저자는 박성혁, 나탈리 허이다. 박성혁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다. 카이스트 조교수및 임팩트에이아이의 대표이사이다. 나탈리 허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투자, 법률 전문가이다. 현재 변호사이다.

AI서비스인 Chat GPT가 출시된 이후로 여러 AI서비스가 출시되면서 AI가 온라인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데, AI를 출시한 회사는 아직 적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정작 돈을 버는 회사는 AI를 활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다.

AI이전에는 아아디어만으로 온라인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였다.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최소의 기능만으로 구성을 해서 출시하고, 시장을 반응을 보면서 추가 기능을 보완하는 식이였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중단되기도 했다.

그런데, AI가 출시되면서 여러가지 환경이 바뀌었는데 그중에서 제품 출시를 획기적으로 당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개발자가 아니여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초기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누가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 출시하느냐의 경쟁이 아니고, 누가 좋은 아이디어을 가지고 있느냐의 싸움이 되었다.

이 책은 주로 금융 관련하여 AI 활용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어떤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기술되어 있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제품화하여 출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이제 AI로 인해 복잡한 알고리즘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며, 개발자가 없어 개발을 포기하는 상황은 줄어들게 되었다. AI활용하여 얼마든지 나의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게 되었다. AI를 활용하여 1인 기업가가 유니콘 기업이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 및 분야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1인 기업가가 자신의 주력 분야를 뺀 나머지 업무를 AI를 통해 수행할 수 있다. 더군다나 자동화 도구를 통해 자동화를 구현하면 그 활용범위는 더 넓어진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AI를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지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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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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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술이 있다고 해서 다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성공적인 AI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56p)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일 거예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는 거의 모든 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가져왔고, 점점 발전하는 AI의 강력한 성능을 시시각각 확인하고 있으니, 이제 AI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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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기술이 있다고 해서 다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AI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56p)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일 거예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는 거의 모든 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혁신을 가져왔고, 점점 발전하는 AI의 강력한 성능을 시시각각 확인하고 있으니, 이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일까요.

《돈 버는 AI》는 돈이 되는 AI 비즈니스 전략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에요.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돈 버는 AI'를 학계와 산업계에서 직접 만들어가고 있는 박성혁 박사와 실리콘밸리에서 AI 규제와 지적재산권 관리 분야의 법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나탈리 허 변호사가 함께 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AI 활용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초지능 AI, 인간의 전반적인 인지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인공지능의 등장은 도래할 미래이기에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면 초지능 관점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자들은 AI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면 인간의 상상력도 더 진화해야 하며, 우리 스스로 인간이 아니라 초지능의 관점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정의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하네요. 아무리 초지능이 만들어내는 성과가 뛰어나더라도 사용자인 인간이 그것을 이해했을 때만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이 된다는 점에서 AI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해요. 

여기에서는 AI 본질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AI 비즈니스의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 생태계의 법적·윤리적 문제를 살펴보고 있어요. AI를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한 것이 적절한 비유인 것이 혁신 이면에는 수많은 리스크가 존재하네요. AI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어느 지점에서는 반드시 인간이 직접 개입하고 감독해야 한다는 사실을 재확인하게 되네요. AI는 강력한 도구라서 그 판단이 공정하게 작동하려면 기술만큼이나 제도와 절차가 중요해요. 문제는 AI는 실시간으로 진화하는데 규제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AI 관련 논의와 제도적인 규제 체계 마련이 시급하네요. 마지막으로 글로벌 AI 패권 시대에 한국이 가진 기회는 무엇이며,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주요하게 다루고 있네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진짜 부의 설계자를 만나는 시간이었네요.


"AI 분야에서 언급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NORA No One Right Answer 다.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원칙이다. 이는 AI가 단일한 해법으로 귀결되지 않는 분야임을 뜻한다.

같은 질문이라도 문화, 언어, 맥락, 사용자의 기대에 따라 다양한 '좋은 답변'이 가능하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문화와 문맥, 사용자 경험이 결합한 종합적 산물인 것이다.

··· 한국형 AI 전략이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현되기 위해서는 결국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곧 인재가 핵심이다."  (240-243p)

#돈버는AI#새로운부의설계자#박성혁#나탈리허#쌤앤파커스#돈이되는AI비즈니스전략의모든것#AI비즈니스#경제전망#경제경영#연말리뷰

YES마니아 : 로얄 a*****7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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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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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AI를 예측이라고 표현한 저자들의 인사이트가 서론부터 충격을 주네요. AI는 지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사소한 것을 주로 AI로 처리할 뿐이지 실제 어떻게 돈을 것인가는  막막했습니다. <돈버는 AI>는 AI의 기본적인 원리부터 AI의 성격,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AI를 분석하고  AI비즈니스의 리스크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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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를 예측이라고 표현한 저자들의 인사이트가 서론부터 충격을 주네요. AI는 지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사소한 것을 주로 AI로 처리할 뿐이지 실제 어떻게 돈을 것인가는  막막했습니다. <돈버는 AI>는 AI의 기본적인 원리부터 AI의 성격,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AI를 분석하고  AI비즈니스의 리스크와 글로벌 정치상황까지 AI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박성혁 카이스트 경영대학 조교수십니다.  경력이 엄청나신 분입니다. 카이스트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하셨고  레벨코를 창업해서 EXIT경력도 있으시고  요즘 네이버와 합병으로 관심을 많이 받았던 두나무의 VC에서 CTO도 역임하셨습니다.  공저자 나탈리허는 실리콘벨리에서 활동하는 투자와 법률 변호사십니다. 카이스트를 졸업한후 JP모건체이스증권에서 일한후  로스쿨에 진학해서 특허변호사가 되셨습니다. 
AI를  초지능이라고 하죠. 현재 인간의 지능은 넘어선것이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아예, 스스로 작동하는 AGI를  추구해서 불안함을 떨치수는 없습니다만. ㅎㅎ  현재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이 초지능을 이용해서 어떻게 돈을 만들까. 를 알려주기위해, 기술적 분석, 예측분석, 처방분석 등을 통해 AI의  사용법과 활용법의 학습할 수있습니다. 여기서 멀티모달이라는 개념을 명확히 해야 하는데, 이를 통해서 미래 예측 정확도를 높일수 가이 있다고 합니다.  돈이라는 문제를 집중해서 보면  AI는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맞지만  AI를 이용해서 하는 비즈니스는 다른 차원입니다.  가치창출이 답이죠.  이를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하고, 뱅크셀러드나, 고위드같은 성공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AI가 가장 깊게 침투한 분야는 금융이라고 합니다. 현재 대출심사도 AI알고리듬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등이 추가되어 전문적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AI투자는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방식을 학습시켜  워렌버핏 등의 전략을 사용하는 ETF도 출시했다고 합니다. 사실 인간이 이작업을 하면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지만  AI에게 방향성만 알려주면 AI스스로 작업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에  투자에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요즘  LLM 제작사들은  투자 알고리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서 AI스스로 투자를 하는 방식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비즈니스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작권법, 개인정보,딥페이크 등  AI비즈니스에 장애가 될  수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나중에는 AI기업이  사람을 대체가 심화되면  AI세를 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AI의 본산 실리콘벨리가  트럼프 1기때는  트럼프 정책에 부정적이었는데   트럼프2기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이든정부 정책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컸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 트럼프2기 정부는  AI 우호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AI를 두고 펼치는 패권전쟁도 큰 화두죠.  구글, OPENAI, 테슬라가 치고 나가지만 딥씨크 등의 중국 기업이 AI와 로봇으로 추격중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자리잡은 중국계인력들의 동선도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AI가 대중화된지도 3년째입니다. 이제 무언가를 해야 할때인듯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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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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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에서 출간된 <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이라는 점에서 처음부터 많은 기대를 갖게 한 도서였습니다. 막연히 AI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나 미래 전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인공지능을 바라보고 활용해야 새로운 수익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어서 책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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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에서 출간된 <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이라는 점에서 처음부터 많은 기대를 갖게 한 도서였습니다. 막연히 AI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나 미래 전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인공지능을 바라보고 활용해야 새로운 수익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주어서 책에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박성혁과 나탈리 허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트렌드가 아닌 ‘부의 설계자’로 바라보면서, 개인과 기업 모두가 AI를 통해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서술해 주었어요. 특히 AI가 특정 전문가나 대기업만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도 충분히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되면서 AI에 관하여 심리적 장벽을 낮춰주었습니다.

책에서는 AI를 활용한 수익 창출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단기적인 돈벌이 요령보다는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의 전략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자동화, 데이터 활용,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주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특히나 실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AI에 대한 전문 지식이 많지 않아도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인공지능을 공부하려는 분들에게도 부담이 적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돈을 번다’는 목적을 앞세우면서도, 그 과정에서 필요한 사고방식과 준비 태도를 함께 짚어준다는 점에서 이번 책이 특히나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도구를 쓰는 것을 넘어, AI 시대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방향으로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줘서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생각할 거리가 많이 남았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새로운 수입원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의미 있게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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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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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AI 활용'입니다. 단순히 남들보다 기술을 먼저 접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만은 아닙니다. 직장에서 AI를 비서처럼 활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아껴진 시간과 에너지를 제 삶의 목표에 쏟아붓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그 목표의 끝에는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해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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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AI 활용'입니다. 단순히 남들보다 기술을 먼저 접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만은 아닙니다. 직장에서 AI를 비서처럼 활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아껴진 시간과 에너지를 제 삶의 목표에 쏟아붓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그 목표의 끝에는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을까?', '돈을 버는 직접적인 수단으로 AI를 쓸 수는 없을까?'라는 본질적인 고민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돈 버는 AI: 새로운 부의 설계자>입니다. 제목부터 저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듯했습니다. 기술적인 매뉴얼이 아니라, AI가 바꿀 부의 지형도, 특히 금융 분야에서 일어날 거대한 변화를 예고한다는 점에서 이 책을 집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AI가 가져올 미래 중에서도 금융 산업의 변화를 매우 비중 있게 다룹니다. 저자들은 AI가 단순한 계산기가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읽어내고 미래를 예측하는 '초지능'으로서 금융의 판을 흔들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과거의 금융이 소수의 전문가가 가진 직관과 제한된 정보에 의존했다면, AI 시대의 금융은 '데이터의 흐름'을 누가 더 정확하게 읽어내느냐의 싸움이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AI가 리스크를 관리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AI 알고리즘은 전 세계의 뉴스, 소셜 미디어, 경제 지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주가 흐름을 예측하고 매수와 매도를 결정합니다. 또한, 대출 심사에서는 단순히 연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비 패턴, 성실 상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분석해 '진짜 상환 능력'을 평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일반인은 이런 변화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책의 내용에 더해 현재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개인적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 (Robo-Advisor), '핀트(Fint)', '에임(AIM)', '쿼터백' 같은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과거에는 고액 자산가들만 받을 수 있었던 PB(Private Banking) 서비스를 AI가 대신해 줍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맞춰 AI가 알아서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재조정)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토스(Toss)'나 '뱅크샐러드' 같은 앱에서도 AI는 활약하고 있습니다. 나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도록 조언해 주거나, 흩어진 자산을 한눈에 모아 맞춤형 대출이나 카드 상품을 추천해 주는 것 모두 AI 알고리즘에 기반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변화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내 스마트폰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었습니다.


마치며,

책을 덮으며 "AI를 활용해 돈을 버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한다"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을 직접 구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겠다"라는 현실적인 벽도 느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입니다. AI 모델, 특히 LLM(거대언어모델)에게 "자료를 조사해 줘"라고 시키면 뚝딱 결과를 내놓긴 합니다. 하지만 그 자료가 투자의 근거로 쓸 수 있을 만큼 정확하고 양질의 정보인지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내 투자 철학이나 입맛에 딱 맞는 데이터로 정제하기 위해서는 결국 인간의 꼼꼼한 검수와 품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것은 인간의 정성이라는 역설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책의 주제와는 별개로 AI 기술의 개념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입니다. 평소 혼용하던 3가지 용어들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가지 개념은 머신러닝, 딥러닝 그리고 생성형 AI입니다. 표 1장으로 정리된 내용이 그동안 명확하게 갈리지 않던 차이를 이해하는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런 맥락 속에서 생성형 AI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금융뿐만 아니라 내 업무와 삶의 방식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지에 대해 더 많은 호기심을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j****8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