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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더 사랑스러워지는 작품
"뉴욕이 더 사랑스러워지는 작품" 내용보기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과비오는 날의 맨해튼이 유난히 사랑스러웠던 기억과거리공원 벤치에 앉아'사람구경만 해도 재밌네' 했었던 그 감성이떠올라 반갑게 펼쳐본 그림책입니다.뉴욕의 우뚝솟은 회색빛 마천루의 빌딩들이 오색찬란한 색을 입고 100년의 숨겨진 이야기의 배경이되고,발랄한 열 살 메리와 상냥한 캐럴의 만남은뉴욕으로 온 수많은 이민자들의 삶을 대신 보여줍니다눈이 호강
"뉴욕이 더 사랑스러워지는 작품" 내용보기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과비오는 날의 맨해튼이 유난히 사랑스러웠던 기억과
거리공원 벤치에 앉아
'사람구경만 해도 재밌네' 했었던 그 감성이
떠올라 반갑게 펼쳐본 그림책입니다.

뉴욕의 우뚝솟은 회색빛 마천루의 빌딩들이 
오색찬란한 색을 입고 100년의 숨겨진 이야기의 배경이되고,
발랄한 열 살 메리와 상냥한 캐럴의 만남은
뉴욕으로 온 수많은 이민자들의 삶을 대신 보여줍니다

눈이 호강하는 색채의 향연에 빠지다 보면
어느새 뉴욕의 명소들이 품은 역사에 귀기울이게 되고 순식간에 마지막 페이지가 되네요

비오는 가을의 뉴욕을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그땐 꼭<소나기저편,뉴욕의 어느날> 을  들고 가야겠습니다🤗
b*****t 202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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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시간을 잇는 마법 같은 빗물 여행
"100년의 시간을 잇는 마법 같은 빗물 여행" 내용보기
비 오는 날, 물 웅덩이에서 이어진 100년의 시간 여행은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네요아이와 마치 뉴욕 여행을 다녀온 듯한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판형감을 살려 과거의 뉴욕과 현재의 뉴욕의 모습을강물에 비춘 것처럼 상하 반전의 모습으로 그려낸 장면은 정말 멋있습니다 아이와 꼭 한번 따라 그려보고 싶어요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겠지만저 먼 이국 땅에서 아
"100년의 시간을 잇는 마법 같은 빗물 여행" 내용보기
비 오는 날, 물 웅덩이에서 이어진 100년의 시간 여행은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네요

아이와 마치 뉴욕 여행을 다녀온 듯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판형감을 살려 
과거의 뉴욕과 현재의 뉴욕의 모습을
강물에 비춘 것처럼 
상하 반전의 모습으로 그려낸 장면은 정말 멋있습니다 
아이와 꼭 한번 따라 그려보고 싶어요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겠지만
저 먼 이국 땅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뉴욕으로 향하는 배를 탔던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뉴욕의 역사가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와 나중에 책에 나온 엘리스 아일랜드에도 
꼭 방문해보고 싶어요 

100년의 시간을 잇는 마법 같은 빗물 여행,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을 추천합니다

c*******7 2026.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년의 시간을 넘어 마주한 뉴욕 이야기
"100년의 시간을 넘어 마주한 뉴욕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기자, 이 작품은 단지 ‘보기 좋은 그림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물론 아름다웠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읽기에 더욱 의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이 책은 100년 전으로의 타임슬립이라는 구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뉴욕을 교차해 보여줍니다. 같은 도시
"100년의 시간을 넘어 마주한 뉴욕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기자, 이 작품은 단지 ‘보기 좋은 그림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물론 아름다웠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읽기에 더욱 의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은 100년 전으로의 타임슬립이라는 구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뉴욕을 교차해 보여줍니다. 같은 도시이지만 전혀 다른 시간 위에 서 있는 풍경들. 그 대비 속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뉴욕은 어디까지일까? 영화 속 장면, 다른 책에서 읽었던 단편적인 역사,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실들이 이야기 속에서 하나씩 맞춰지며 퍼즐처럼 연결됩니다. 그 과정 자체가 무척 흥미롭고 지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책의 판형과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삽화의 레이아웃이었습니다. 단순히 텍스트를 보조하는 그림이 아니라,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 자체가 공간과 시간의 이동처럼 느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이야기에 생동감이 더해집니다. 종이책만이 줄 수 있는 물성의 매력을 온전히 활용한 지점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미국을 동경하는 사람도 아니고, 뉴욕이라는 도시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살아온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삽화 속 거리의 공기와 빛, 건물 사이로 스며드는 시간의 흔적을 직접 느껴보고 싶어졌습니다. ‘언젠가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자리 잡았습니다. 한 도시를 동경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야말로 좋은 이야기의 힘이 아닐까요.

또한 작가 피에르 에마뉘엘 리에가 이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 역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한 역사 재현이 아니라, 한 사람의 호기심과 탐구가 어떻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작품은 더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창작의 출발점과 과정까지 들여다보게 되면, 우리는 이야기를 읽는 동시에 한 작가의 시간을 함께 걷게 됩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시작해, 시간과 도시, 기억과 상상을 오가는 깊이 있는 여정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눈으로 먼저 매혹되고, 읽으며 사유하게 되고, 덮은 뒤에는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이 남습니다!
b********y 2026.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책
"따뜻한 책" 내용보기
비가 내린 후, 길 위에 생긴 작은 물웅덩이그저 지나칠 수 있는 그 작은 공간이이 책에서는 시간을 건너는 통로가 되어요.메리는 캐롤과 함께물웅덩이를 통해 1925년의 뉴욕을 만나게 됩니다.지금과는 다른 거리,낯선 사람들,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던 이민자들의 삶.그 속에서 메리는과거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도시가 품고 있는 기억과그 안에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주하
"따뜻한 책" 내용보기
비가 내린 후, 길 위에 생긴 작은 물웅덩이그저 지나칠 수 있는 그 작은 공간이
이 책에서는 시간을 건너는 통로가 되어요.

메리는 캐롤과 함께
물웅덩이를 통해 1925년의 뉴욕을 만나게 됩니다.

지금과는 다른 거리,
낯선 사람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던 이민자들의 삶.

그 속에서 메리는
과거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도시가 품고 있는 기억과
그 안에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는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자리 위에
겹겹이 쌓여 있다는 것을
조용히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l**********2 2026.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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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
"추천해요 :)" 내용보기
경쾌한 그림에 압도되서 처음에 그림부터 보게 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그 곳에서의 시간을, 풍경이 품은 기억으로 하나 하나 쌓아올려 함께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삶을 그리게 하는,물웅덩이라는 소재로 어린 날을 떠오르게 하는,과거와 현재의 나를 연결해주는,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결심으로 뉴욕을 찾은 이민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나의 결심을 찾게하는[소나
"추천해요 :)" 내용보기
경쾌한 그림에 압도되서 처음에 그림부터 보게 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그 곳에서의 시간을, 풍경이 품은 기억으로 하나 하나 쌓아올려 함께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삶을 그리게 하는,
물웅덩이라는 소재로 어린 날을 떠오르게 하는,
과거와 현재의 나를 연결해주는,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결심으로 뉴욕을 찾은 이민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나의 결심을 찾게하는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s********7 2026.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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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날> 매혹적인 도시 뉴욕의 어제와 오늘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날> 매혹적인 도시 뉴욕의 어제와 오늘" 내용보기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피에르 에마뉘엘 리에 작가님의 환상적인 색감과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표현 기법의일러스트에 반해버린 그림책이에요.<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메리는 100년 전의 열 살 소녀인훗날 메리의 고조할머니가 될 캐롤을 만나요.그렇게 마법사처럼 시공간을 넘나드는환상적인 여정의 시작!2025년 미국, 센트럴파크 위로우르르 쾅쾅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날> 매혹적인 도시 뉴욕의 어제와 오늘" 내용보기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피에르 에마뉘엘 리에 작가님의 환상적인 색감과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표현 기법의
일러스트에 반해버린 그림책이에요.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메리는 100년 전의 열 살 소녀인
훗날 메리의 고조할머니가 될 캐롤을 만나요.
그렇게 마법사처럼 시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여정의 시작!

2025년 미국, 센트럴파크 위로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버스를 놓친 메리는 비를 맞으면서
다음 정거장까지 걸어가기로 했어요.
비를 좋아하는 메리는 빗물이 만든 웅덩이에서 
한 소녀를 보았고 웅덩이 속으로 빠져들었고 
1925년을 거슬러 갔어요.

그곳에서 캐롤을 만나게 되고 두 소녀는
서로 다른 시대의 뉴욕을 탐험해요.
메리는 현재의 뉴욕을, 
캐롤은 과거의 뉴욕에서 곳곳을 다니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요.

오래된 건물, 변화되 거리, 옛날 사람들의 모습 등

자신이 살던 도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 안에 어떤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직접 체험해요.

메리와 캐롤이 만나게 되는 뉴욕은 어떨까요?

1925년과 2025년.
세로로 펼쳐지는 페이지에서
백 년 동안 달라진 뉴욕을 만났어요.
세인트패트릭대성당, 타임스퀘어,
엘리베이티드트레인.

다채로운 컬러의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너무 멋진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상상이 현실과 맞닿을 때.
마법처럼 빗물 너머 시간의 경계를 뛰어넘어 만난 
2025년의 메리와 1925년의 캐롤.

매혹적인 도시 뉴욕의 어제와 오늘.
시간을 가로지르는 멋진 풍경에 반해버렸어요.




<봄날의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 내용보기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은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이 맞닿는 특별한 만남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2025년 뉴욕에 살던 소녀 메리는 갑작스러운 소나기 속에서 웅덩이를 통해 1925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백년 전을 살아가는 소녀 캐롤을 만나고, 두 아이는 도시 곳곳을 걸으며 서로의 시대를 바라봅니다.같은 뉴욕이지만 전혀 다른 모습, 달라진 거리와 달라지지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 내용보기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은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이 맞닿는 특별한 만남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2025년 뉴욕에 살던 소녀 메리는 갑작스러운 소나기 속에서 웅덩이를 통해 1925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백년 전을 살아가는 소녀 캐롤을 만나고, 두 아이는 도시 곳곳을 걸으며 서로의 시대를 바라봅니다.
같은 뉴욕이지만 전혀 다른 모습, 달라진 거리와 달라지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발견하지요.
이 과정에서 메리는 단순히 신기한 시간 여행을 경험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민자들이 꾸려가던 삶의 모습, 가족을 위해 꿈을 선택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알게됩니다. 
도시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수많은 시간과 사람의 기억이 쌓여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죠.
그래서 이 책은 아이를 위한 모험 이야기이면서도 어른에게는 우리가 서 있는 지금 현재 역시 누군가의 과거 위에 있다는 생각을 남겨줍니다. 


이 그림책은 그림이 정말 예뻐요.
물감이 번진듯한 느낌, 색채 대비가 너무 예쁘고, 빗방울의 파문~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판타지의 느낌을 그림으로도 느낄 수 있어요. 
물에 비친 도시의 모습을 비교하고, 시간의 포털이 어디인지 찾으며 아이도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을 골라 그림으로 그려보았는데 
우리 아들은 물에 비친 도시의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2025년의 높은 빌딩 숲보다 아이는 한적한 1925년이 더 좋은 것 같다며 . 
앞으로 뉴욕 여행을 함께 기약해보기로 합니다. 

짧은 이야기지만 시간여행의 설렘, 역사에 대한 호기심, 가족에 대한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그림책이예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j*****e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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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떠나는 뉴욕여행
"그림책으로 떠나는 뉴욕여행"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인 뉴욕.저도 뉴욕을 정말 좋아해요!이모가 사시기 때문인데요.뉴욕을 가보았던 사람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뉴욕에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멋진 뉴욕 그림책을 소개합니다.<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센트럴파크 위로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가 울리는 어느 날,메리는 집에 가던 길가의 웅덩이에서한 소녀를 만납니다.웅덩이
"그림책으로 떠나는 뉴욕여행"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인 뉴욕.
저도 뉴욕을 정말 좋아해요!
이모가 사시기 때문인데요.
뉴욕을 가보았던 사람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뉴욕에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멋진 뉴욕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센트럴파크 위로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가 울리는 어느 날,
메리는 집에 가던 길가의 웅덩이에서
한 소녀를 만납니다.

웅덩이 속 소녀와 함께 메리는 웅덩이로 빠져들고
무려 100년 전 뉴욕에 도착해요.

메리는 뉴욕을 산책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뉴욕에 도착한 뉴요커들,
지금과는 다른 뉴욕의 모습을 보게 되어요.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도시 뉴욕,
1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며 이 책과 함께
뉴욕 여행을 떠나보세요!


#소리샘그림책방 #소나기저편뉴욕의어느날 #봄날의곰 #뉴욕 #도시 #도시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뉴욕그림책
k****3 2025.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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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내용보기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볼까?🗽그냥 스~윽 한번 보는데,현재의 뉴욕과 과거의 뉴욕이네.이거 일석이조, 일거양득,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인가? 와우~~ ㅋㅋ어느 날,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와 함께 빗방울이 후두둑 톡톡!신비한 일이 일어나기 딱! 좋은 날씨 ⛈️우리 주인공 메리는 물웅덩이 속 어느 소녀를 만나.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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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뉴욕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그냥 스~윽 한번 보는데,
현재의 뉴욕과 과거의 뉴욕이네.
이거 일석이조, 일거양득,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인가? 와우~~ ㅋㅋ

어느 날,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와 함께 빗방울이 후두둑 톡톡!
신비한 일이 일어나기 딱! 좋은 날씨 ⛈️
우리 주인공 메리는 물웅덩이 속 어느 소녀를 만나.
이 소녀는 누굴까?
메리는 물웅덩이 속 소녀의 손을 잡고 물웅덩이 속으로 
풍덩~💦

그곳은 어디일까?
세상에나~~ 바로 100년 전 뉴욕🗽

살짝 퐁당퐁당 러브가 떠올랐는데.
여긴 러브는 아니니까. 

그림도 너무 이쁨. 
물웅덩이에 비친 뉴욕의 모습은 정말~~ 👍
약간 애니메이션 보는 느낌도 들었는데,
작가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오호~~

그냥 어느 소녀의 환상 여행을 다룬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나름 역사 이야기도 있네.
지금의 뉴욕과 과거의 뉴욕을 비교하는 재미.
화려한 뉴욕 속 그 뉴욕을 있게 한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이것저것 알차다. 알차~♡
아~~ 가고 싶다. 뉴욕~~🗽
그 옛날 배를 타고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보았을 그때 그 사람들의 두근두근~ 그 마음을 느껴본다.
그 두근두근~과는 다르겠지만, 나도 느끼고 싶네. ^^
뉴~~욕~~~~♡

#소나기저편뉴욕의어느날 #피에르에마뉘엘리에 #봄날의곰 @bomnaregom.books
YES마니아 : 로얄 j********5 2025.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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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연결, 시선의 확장
"시간의 연결, 시선의 확장" 내용보기
소나기 저편,뉴욕의 어느 날#그림책선물#소나기저편뉴욕의어느날#봄날의곰'색채의 마법사' 피에르 에마뉘엘 리에의<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그림책은비 내린 뉴욕의 하루를 배경으로,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순간을 그린 그림책 입니다.소나기 속 물웅덩이는시간을 건너는 통로가 되고,100년의 시차를 둔 두 소녀의 시선은도시가 품은기억과 역사를 조용히 드러내죠.이 책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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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편,뉴욕의 어느 날

#그림책선물
#소나기저편뉴욕의어느날
#봄날의곰

'색채의 마법사' 피에르 에마뉘엘 리에의
<소나기 저편, 뉴욕의 어느 날> 그림책은

비 내린 뉴욕의 하루를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순간을 그린 그림책 입니다.

소나기 속 물웅덩이는
시간을 건너는 통로가 되고,

100년의 시차를 둔 두 소녀의 시선은
도시가 품은
기억과 역사를 조용히 드러내죠.

이 책은 시간을 여행하기보다,
공간에 스며드는 시간을 바라보게 합니다.

🏫
이 책을 읽으며
예전 초등학교 시절이 궁금해서
다시 찾아가 보았던 날이 생각납니다.

둔촌동에 있던 한산 초등학교 였는데..

다시 가보니
주변은 많이 달라졌고
예전에 살던 집도 사라졌는데,
학교는 그대로 있더라구요.

다만 운동장은
제가 자라서 그런지
기억보다 훨씬 작아 보이더라구요.

매일 40분 되는 길을
씩씩하게 혼자 다니던 모습과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꽤 애쓰고 있던 시간들,

이제서야 그 때의 모습이 조금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그자리에 서보니
변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그곳을 바라보는 나의 시간과
그 기억을 다르게 품을 수 있게된 마음이라는 것을,

이 책 속 뉴욕처럼,
공간은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우리는 각자의 시간만큼
달라진 시선으로
그 자리를 다시 걷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m*****2 2025.12.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