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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피아노를 배울 때 무조건 먼저 시작했던 게 하농이어서 성인이 된 지금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되어 구입하였습니다 피아노의 기본 테크닉과 손가락 힘을 단련하는데 필수적인 책이어서 구매하여 쳐봤는데 꾸준히 바른 자세, 또박또박 연습하면 스케일과 손가락 근육을 키우는데는 하농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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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테그닉에는 제일 중요한 교재라고 생각한다. 전공시절 교수님이 연습하다가 지금 과제곡을 연습하기 지루해져서 손 놓고 놀지말고 하농을 치라고 할 정도로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연주를 위한 필요한 테크닉을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마스터 하농은 텍스트가 크지는 않지만 20번까지는 한 넘버당 한 페이지씩 편집이 되어 있고 그 이후로는 적당히 마스터 하기 좋게 편집이 되어 있어 연습하기 편한 교재인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