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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정도의사랑을줄게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뭔가 오랜만에 읽는것같네요 역시 순정만화책은 나오기까지 기다리는게 일이라서 ㅠ 오랜만에 읽어서 더 재밌어요 ㅎㅎ 맨날 다시 정주행하면서 기다립니다 얼른 다음권도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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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목표로 미대로 다니는 히바리는 라멘 가게에서 알바를 하게 된다. 그곳에서 히바리는 친한 알바생이 손님으로 온 밴드맨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히바리는 질이 나빠보인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다른 테이블에서 과제를 하게 된다. 옆 테이블에 있던 가쿠가 싸우려 일어서다가 음료를 히바리 노트북에 쏟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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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정말 예체능계 주인공들을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세련되고 멋진 거 같다. 표지의 색감도 굉장히 멋지다.멋지다는 느낌이 절로 나오는 일러스트이다. 내용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트렌디해서 그림과 찰떡이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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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워스터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오건 리뷰입니다. 요즘 보는 순성만화들 중에서 그림체로는 거의 탑 5 안에 드는 것 같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대학생 무리 은근히 없는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남주랑 여주가 둘 다 예체능 계열 대학생인데 겪어본 적 없는 대학 생활이라 그런가 생소하고 판타지스럽게 느껴지는 게 있어요. 고등학교 학원물처럼 풋풋하진 않은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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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뭔가 여태껏 나온 엄친아엄친딸의 사랑이야기 이런건 아님 물론 순정만화적인 요소가 많지만 그래도 나름 20대초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아놓은거 같음(다른 만화들에 비해서) 여주가 고민하는 것들도 현실적인 것들이고… 근데 그치만 언젠가 남주 직업 때매 대판 싸울 날이 올 것만 같음 계속 빌드업을 쌓는 느낌임,,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된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히바리와 가쿠는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관계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죠이치로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5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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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 한 화에 담으려니 이야기가 너무 빨리 흘러간 것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남주의 밴드 부분에서 클리셰적인 대사를 했는데 어물쩡 넘어간 게 좀.. 그래서 리히토하고는 뭐였을까 싶고요.. 리히토가 서브 남주 같은데 생각보다 역할을 제대로 못해요.. 스토리상 끼워넣기를 못하는 듯한 느낌, 이런 데 또 다른 인물이 생겨버리면 어쩔... 심지어 서브의 서브 애들은 어떻게 되는 건데.. 이 작가의 이 만화의 문제점은 지나치게 긍정적인 척 밝은 척 하려는 점이라는 겁니다. 상처 받을 만한 대사나 분위기가 되어도 그걸 제대로 끌고 가지 않아요.. 좀 그래도 되지 않나 싶은데 절.대. 허락하지 않는 느낌? 좌절하는 모습을 거의 회피하다시피 보여줘서 인간미가 떨어진다고 할까.. 물론 요즘의 순정만화라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이야기 내내 시련과 좌절이 닥치지지만 그걸 제대로 해결하기보다 캐릭터들이 전부 회피를 해버립니다.. 작가의 성격인 건지.. 이런 부분이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