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작가님의 춘당욕취 2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냉혹하고 일 처리에 서슴없지만 여주 한정 다감한 남주가 너무 좋습니다.여주와 남주의 서사가 안타깝고 가슴도 아프지만, 당차고 시원시원하고 능력있는 주인공들덕에 고구마 구간 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작가님의 춘당욕취 2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냉혹하고 일 처리에 서슴없지만 여주 한정 다감한 남주가 너무 좋습니다.여주와 남주의 서사가 안타깝고 가슴도 아프지만, 당차고 시원시원하고 능력있는 주인공들덕에 고구마 구간 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