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14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8권 중 드디어 절반인 14권이네요 읽다보면 전개가 느리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으나 남은 권수를 생각하면 언제 끝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여주와 남주는 너무 제 스타일이고 사이다라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 주변인물들이 조금씩 남주의 신분을 의심하고 추궁한 결과 남주는 믿을 만한 사람들에겐 자신의 신분을 조금씩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조덕강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남주는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당했다는 생각과 조덕강의 지혜에 탄복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