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12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평소에 장편을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위 작품을 구매하시 전 마음 다짐이 필요했습니다.그래도 여주와 남주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아직까지는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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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자신의 일로 다른 곳으로 향하고 여주는 여주대로 남주를 위해 뒷일을 처리합니다. 멀리 떨어져있고 떨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서로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 가요. 여주와 남주의 꽁냥꽁냥은 닭살이 돋을 정도로 달달해요. 남주가 자리를 비운 사실을 주변에서 눈치채기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