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10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장편이라 읽기 전 마음 다짐이 필요합니다. 여주의 전생 가족들이 마낳이 질척거립니다.여주와 남주 모두 능력있고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장편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전개가 느려서 속도가 나질 않아요. 복수의 길이 멀고도 험하네요. 황권과 황실에 대한 이야기라 복수를 하려고 해도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돼요. 그때 그때 대응이 확실하고 계획도 잘 세우지만 황제에 의해 제지당할 때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