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07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장편이라 읽기 전 마음 다짐이 필요합니다. 여주와 남주의 사이에 변화가 생기고 여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여전히 사이다 스런 전개일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금일 작가의 춘당욕취 7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임신한 성왕비는 성왕의 계략에 휘말려 노태비의 죽음에 대한 누명을 쓰고 죽음의 위기에 노출되지만, 성왕은 반역죄로 잡혀가고, 노태비의 죽음과 그동안 성왕이 속인 진실이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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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서서히 여주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방황하게 됩니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마음을 숨기려 하려는데 오히려 여주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남주를 어리둥절하게 만듭니다. 남주는 여주를 아껴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요. 너무 닭살이에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