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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당녕 집안의 문제가 서녀 때문에 시작된 것이라면 6권에서는 이모인 성왕비 뒤에 숨겨진 음모들이 조금씩 드러납니다. 오라버니와 약혼자 때문에 죽게 되었던 송당녕도 불쌍하지만 수 십년 간 속아온 이모도 불행한 인생입니다. 아들 성왕부 세자 녀석도 쓰레기네요. |
|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06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장편이라 읽기 전 마음 다짐이 필요합니다. 여주의 이모인 성왕비의 상황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여주가 단호하고 미련 없는 성격이고 남주도 능력자라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게 전개됩니다.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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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가족은 이모밖에 안남은 상황에서 이모의 상황도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6권은 주로 성왕비 이모집안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성왕은 악독한 마음을 드러내고 거짓과 위선으로 상대방을 대합니다. 성왕의 아들도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