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05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장편이라 읽기 전 마음 다짐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여주가 단호하고 미련 없는 성격이고 남주도 능력자라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게 전개됩니다.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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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씨 가문에 한방 먹여 통쾌하게 복수를 이룹니다. 송씨 가문은 거의 몰락했다고 봐도 되고 뒷이야기가 있는지 띄엄띄엄 나옵니다. 육집년은 전생을 꿈꾸고 전생을 생각하면서 여주를 이해하게 되지만 이미 때는 늦었죠. 전생에서 모호하게 의문을 느낀 것에 대해 조금씩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