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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처럼 이쁜 표지에 그렇지않은 독한 내용에 끌려 무료로 1권 보고 쭉이어 4권까지 결제했습니다. 전생엔 속수무책으로 괴롭힘 당해 죽은 여주가 환생해서는 독하고 대차게 행동하는 모습에 응원하며 읽었어요. 비록 엄마는 없지만 변치않는 내편인 왕비인 이모에다 내시지만 신체는 내시가 아닌 권력끝판왕 오라버니까지. 이번생은 든든합니다. |
|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0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여주가 단호해서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않고 시원시원하게 일을 처리하고 복수도 하고 자신의 사람은 잘 챙깁니다.남주도 여주에게 너무 다정해서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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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복수가 점점 무르익고 여주를 쉽게 생각하던 사람들이 여주의 진면목을 알게 됩니다. 남주의 진짜 정체가 아직 베일에 가려졌으나 여주에겐 간이라도 빼줄 듯 잘해줘요. 여주는 점점 홀로서기에 적응하게 되고 앞날을 계획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