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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처럼 이쁜 표지에 그렇지않은 독한 내용에 끌려 무료로 1권 보고 쭉이어 2권까지 결제했습니다. 전생엔 속수무책으로 괴롭힘 당해 죽은 여주가 환생해서는 독하고 대차게 행동하는 모습에 응원하며 읽었어요. 비록 엄마는 없지만 변치않는 내편인 왕비인 이모에다 내시지만 신체는 내시가 아닌 권력끝판왕 오라버니까지. 이번생은 든든합니다. |
| 보헤미안에서 출간한 금일 작가님의 춘당욕취 0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여주는 전생에 억울하게 죽은 뒤 회귀하여 이모와 남주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괴롭힌 송가와 전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소설입니다.2권에서는 여주가 의남매를 맺은 소염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귀엽고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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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회귀하여 복수하는 내용입니다. 여주 성격이 울기만 하는 나약한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강단도 있고 머리도 쓸 줄 알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자기 사람을 아끼고 해를 가하는 사람한테는 깔끔하게 혼내줍니다. 고아지만 남주와 이모가 옆에서 많이 도와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