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지간해서 굵직한건 끝난 것 같고 그 이후의 이야기 정도 하면 될것 같긴 한데 과연 어떨지? 근데 이런 세계에서도 일본풍이라던가 그런거 포기 안하는 그런 느낌이 좀 신기하긴 해요 한국에서는 국뽕을 별로 못느껴봐서 그런가 진짜 좋아하는구나 니네.. |
| 역시 이들의 일상은 큰 문제없이 매우 수월하고 편하게 다니고 있는 중인데요 이번에는 댕댕이처럼 귀요미가 계속 나오는거라 여주가 주변에 자기 소개하는게 귀여웠습니다 소소한 일상이라 잔잔하거ㅣ 흐르긴하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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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처음에는 마물고기 요리를 이용한 특이한 식성취향인 개그캐로 그려졌었는데 알고보니 마물고기를 식량으로써 식량이 부족한 지역에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게 하도록이라는 부가적인 목표가 있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정작 로맨스의 진전은 전혀 없는데 남주여주 둘이 있는것만 봐도 귀여워서 좋고요, 여주의 능력에 뭔가 비밀이 있는거 같은데 이후에 큰 사건이 일어날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