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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홍순성 작가님의 책은 이번이 3번째로 읽게 되네요. 아주 아주 오래전 에버노트 시절 부터 오프라인 강의도 참석했었고 매번 새로운 책을 내실때마다 대다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책은 챗GPT를 홀용한 블로그 & SNS 에 대한 책인데요. 저는 글쓰기 책을 볼 때 방법만 나열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 책은 채널을 계속 굴리려면 결국 수익화와 루틴이 함께 가야 한다는 전제를 분명히 깔아두어서 방향을 잡기 쉬웠습니다. 무엇을 쓰면 좋을지 막막한 순간에 혼자 머리를 쥐어짜는 대신, 질문을 잘 던져서 재료를 뽑아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특히 역질문을 이용해 주제를 좁히는 방식과 Why What How로 뼈대를 세우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글이 안 써질 때는 내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질문이 넓고 목표가 흐린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 책은 그 지점을 잘게 쪼개서 챗GPT와 어떤 순서로 대화해야 하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과정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또 AI가 써준 문장을 그대로 쓰기보다, 내 말투와 기준을 먼저 정해두고 그 안에서 초안을 만들게 하는 쪽으로 안내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물이 비슷비슷해지는 문제를 줄이고, 채널 전체의 톤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나 SNS를 시작했는데 꾸준히 못 했던 분, 글이 아니라 운영이 어려웠던 분, 그리고 글과 이미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 분에게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 하루에 쓸 시간을 짧게 잡고도 계속 올릴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글쓰기를 크게 결심하기보다, 오늘 올릴 한 편을 만들기 위한 질문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그 작은 시작이 쌓이면 채널도 같이 커진다는 걸, 책이 계속 상기시켜 줍니다. #연말리뷰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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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19라는 큰 변화로 인해서 5인가족 외벌이로 일하는 신랑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SNS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블로그는 완전 멈춰 있고, 인스타그램은 정말 간간이 올리는 정도랍니다. '왜 이렇게 선뜻 또 시작을 못하겠지?' 고민만 하면서 아직도 시작이 망설여지고 있었어요. 어느 순간 글쓰기가 부담으로 바뀌고 결국 멈춘 경험이 있지 않나요? 저한테 질문하는 줄 알았어요. 저와 비슷하게 코로나19때 SNS 수익화를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잠시 쉬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문제는 글쓰기 능력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동력과 시스템의 부재에 있습니다. 이 문장을 보고 아~ 어디가 문제인지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이 책은 20여년 간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에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순성 AI 개인 컨설턴트, 생산성 전문가가 출간한 책이라 내공이 남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 글쓰기, 이제는 AI의 시대 2부 - 챗GPT로 글쓰기 프로세스 완성하기 3부 - 챗GPT로 나만의 글쓰기 확장하기 4부 - 블로그를 위한 챗GPT 실전 예제 5부 - SNS를 위한 챗GPT 실전 예제 6부 - 지속 가능한 나만의 채널 만들기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처음부터 완벽한 글쓰기에 욕심 부리지 말자!'였어요. 블로그를 포스팅할 때 저는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시간 절약이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작가는 꾸준히 메모해서 초안을 만들고, 거기서 문장을 다듬고 문단을 구성하고, SEO를 반영하고~ 엄청 체계적으로 글쓰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챗 GPT와 함께요. 혼자 머리 굴리며 쓰는 글쓰기보다 훨씬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가장 취약했던 이미지 만들기 프롬프트도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현재도 챗GPT를 사용 중이긴 하지만,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를 읽으면서 느낀 건, '프롬프트가 간결하다'라는 거였어요. 핵심만 넣어서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그런지 간단해 보이면서도 좀 더 정확한 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장황하게 프롬프트를 사용 중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역시 이래서 '글쓰기의 시스템'이 중요한 거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채널 운영 초기에 도움이 되는 5가지 팁에 관련된 실천 체크리스트를 보고 저도 오늘부터 시작하려고요. 그동안 너무 틀에 박혀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받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내 스스로를 토닥이며 한걸음씩 다시 앞으로 나아보려고 해요. <부록>에 다양한 프롬프트와 글쓰기에 필요한 AI도구들을 소개해놔서 선택하여 이용하기 딱 좋을 거예요. 저처럼 SNS 수익화를 위한 활동을 준비하다가 잠시 멈추고 계신 분들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 이 책을 등떠밀어 드리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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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자격으로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는 AI가 뭔지 설명만 하는 책이 아니라, “그래서 지금 뭘 치면 되는데?”를 바로 알려준다.
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 때, 제목이 막힐 때, 정리하기 귀찮을 때 챗GPT를 어떻게 써먹으면 되는지 예시가 많아서 따라 하기 쉽다. 특히 블로그·SNS에 맞게 글을 구조화하는 방식이 실전적이라 부담이 적다. 거창하게 잘 쓰는 글보다, 매일 하나라도 올리게 만드는 현실적인 책. 글쓰기 앞에서 멍해질 때 옆에 두고 펼치기 좋다. 바로 활용해보면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평단 #책리뷰 #챗GPT활용 #블로그글쓰기 #SNS글쓰기 #콘텐츠만들기 #AI활용법 #블로그운영 #글쓰기책추천 #크리에이터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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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블로그에 유독 많이 신경을 쓰고 있어요. 그런 흐름 속에서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를 출간 전부터 알게 되었고, 이 책은 막연하게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책을 받고 가장 놀랐던 점은 요즘 책들에 비해 분량이 상당하다는 점이었어요. 내용 역시 블로그 글쓰기뿐만 아니라 저 역시 블로그 글을 쓸 때 챗GPT를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글쓰기 스타일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메모리 기능 활용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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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해가 되면 블로그를 키워보리라는 결심을 한다. 왠지 올해는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역시 실패. 작심삼일. 도대체 이 작심삼일의 고리를 언제 끊을 수 있을까 싶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이미지까지, 하루 30분으로 1일 1포스팅 가능한 AI 활용법’이라는 카피가 눈에 들어왔다. 뼈 때리는 첫 장. 여기서 가장 공감되는 건 꾸준함을 위한 동력에 관한 것이었다. 아이디어와 글쓰기보다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제일 어려운데, 이게 목적이 없어서 어려운 거다. 내 생각과 경험 자체를 공유하고 기록하는 데 큰 흥미가 없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수익화’를 위한 구조와 시스템을 만드는 게 맞다. 아마 그 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책의 서두에 목적을 확실히 잡아주어 좋았다. 항목마다 프롬프트 예시를 보여주는데, 실제로 이걸 나한테 맞게 변형해 그대로 활용해볼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챗GPT에게 질문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과는 아예 다른 방식이어서, 프롬프트는 이렇게 쓰는 거구나 새롭게 알게 되기도 했다. 그리고 AI와 일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많은 수정을 거치는 것에 놀랐다. 초안을 짜고 그 초안을 또 입력하고 입력하는 과정을 거듭해 긴 글을 만들어냈다. 마침내 블로거를 위한 가이드와 프롬프트. 타겟 독자를 명확히 떠올리고, 그 독자들이 궁금해할 부분들을 잘 캐치해 챗GPT와 정리해나가면 정말로 하루 30분 1일 1포스팅이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은 프롬프트 예제가 구체적이고 다양해 AI를 이용해 블로그를 키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슬럼프가 찾아올 때 마다 책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을 펼쳐 도움 받기에도 좋다. 이제 남은 것은 나의 꾸준함뿐! #리뷰어클럽리뷰 #팔리는블로그&SNS글쓰기with챗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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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 GPT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궁금했다. GPT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지만 모두 잘 안 돼서 항상 마지막은 심심이가 되는 GPT였다. 이렇게 반복하길 몇 번,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을 보게 됐다. 한빛미디어는 IT 분야로 유명한 출판사여서 바로 책을 붙잡았다.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는 GPT 활용의 실전성에 중점을 두고, 제목처럼 GPT를 전략적 글쓰기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및 메모리 기능 활용법을 알려줬다. 필요한 목적에 맞춰 GPT를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같이 고민해주면서 실전 적용까지의 빠른 길을 안내해줬다. 이러한 실전성은 책에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담겨 있었다. 첫째로는 저자가 아끼지 않고 알려주는 다양한 예시가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한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예시가 나온다. 심지어 예시를 실을 엮듯 다음 단계 예시, 그 다음 단계 예시로 확장성 있게 나아간다. 두 번째로는 '일관된 구조와 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며 실전성에 속도를 달아준다. 메모리 기능 활용,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방법과 함께 예시를 계속해서 들며 스스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책 마지막 부분에 실려있는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의 예시다. 이건 GPT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글쓰기를 해보라는 마음으로 날개까지 달아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는 그동안 프롬프트와 메모리 기능을 활용하는 법,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지시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어려워서 GPT 활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심심이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근데 책에서 플랫폼별/콘텐츠 종류 등 세세하게 나눠서 지시를 하면 된다고 안내하는 걸 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나는 어디 플랫폼에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그 콘텐츠를 어떤 형식으로 발행할 것인지에 명확하게 모르는 상태로 그저 'GPT를 활용해서 발행해야 한다.'라는 막연한 고집에 매달려 있었다는 걸. 이걸 깨닫고 나자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고, GPT로 제작한 콘텐츠의 '일관된 구조와 톤'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그리고 결과물에 대해 추가 수정, 가공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최종 결과물에 빠르게 도달하는 것이 GPT를 비롯 다양한 ai 도구 활용에 있어 중요하다는 걸 이해할 수 있었고, 이와 더불어 앞으로 GPT 활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는 GPT의 활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 한 채 GPT를 활용해야 한다는 막연한 고집에 휘둘리던 나에게 플랫폼에 맞춰 메모기 기능을 활용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해 일관된 구조와 톤을 유지하며 GPT를 글쓰기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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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블로그나 SNS 운영을 시작할 때 가장 큰 벽은 '빈 화면의 공포'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해 포기했다면 홍순성 저자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가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창의력을 재능이 아닌 도구 활용의 영역으로 정의하며, 챗GPT를 활용해 1일 1포스팅이 가능한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법을 안내한다. 책은 플랫폼별 특성에 맞춘 실전 전략을 다룬다. 블로그 SEO 최적화부터 인스타그램 릴스,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까지 챗GPT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단순히 글을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분석해 성과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관점의 운영 노하우를 강조한다.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도구를 다루는 창작자의 태도로 보인다. AI는 시작과 반복 노동을 돕는 보조자일 뿐, 감동을 주는 진정성과 최종 판단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 도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시각을 담아내려는 기획자적 마인드를 갖춘다면, 누구나 지속 가능한 나만의 채널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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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매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딴짓부터 하게 되고 글을 쓰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곤 했어요. 그런 저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준 책이 바로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입니다. 이 책은 홍순성 작가가 집필하고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실용서로, 블로그와 SNS에서 ‘읽히는 글’을 넘어 실제로 ‘팔리는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챗GPT 하나로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부터 글 작성, 이미지 제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글쓰기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AI와 글쓰기의 협업 전략을 시작으로, 블로그와 SNS를 실전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채널을 꾸준히 운영하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합니다. 1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와 SNS를 작심삼일로 끝내는 이유를 짚어주며, AI 시대에 왜 새로운 글쓰기 방식이 필요한지를 설명합니다. 이어서 챗GPT를 글쓰기 파트너로 삼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음성 입력, 메모리 기능, 역질문 기법, 문서 규칙 설정 등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전 팁들이 인상적이었어요. 2부와 3부에서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초안 작성, 퇴고와 수정, 마무리까지 글쓰기 전 과정을 AI와 함께하는 흐름으로 풀어내 1일 1포스팅도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4부 블로그 편에서는 리뷰, 정보글, 칼럼 등 다양한 글 유형별 프롬프트 활용법과 함께 요약 작성, 목차 구성, 해시태그 생성, 썸네일 이미지 제작, SEO 최적화 팁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5부 SNS 편에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플랫폼별 글쓰기 전략과 함께 홍보 이미지, 릴스 영상 제작, 댓글·DM 작성법까지 담고 있어 SNS 운영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6부에서는 자동화 루틴을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법과 독자 반응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하는 피드백 루프, 그리고 콘텐츠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까지 다루고 있어 ‘취미 글쓰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읽는 내내 챗GPT와 대화를 나누며 글 한 편을 완성해가는 체험을 하는 느낌이라 흥미로웠고, 중간중간 수록된 Q&A와 실무자 인터뷰 덕분에 지루할 틈도 없었습니다. 특히 “문제는 대부분 완벽하게 쓰려는 습관에 있다”는 문장은 글쓰기를 미뤄왔던 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어요. 완벽함보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큰 위로이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의 문제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어요. 챗GPT를 잘 활용하면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는 걸 직접 느낄 수 있었고, 블로그나 SNS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께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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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5년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다. 새해 초 세웠던 다짐들을 떠올리면, 뚜렷한 성과라고 부를 만한 결과는 많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끝까지 지켜낸 한 가지가 있다면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였다. 매일은 아니었지만 주 2회 정도의 포스팅을 이어오며,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를 쉽게 놓지 않았다는 점만으로도 스스로에게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가장 자주 마주했던 고민은 역시 AI 활용에 대한 부분이었다. 전면적으로 사용하자니 방향성이 흐려질 것 같고, 그렇다고 완전히 배제하자니 글쓰기 노동의 강도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여러 강의와 책을 접해 보았지만, 어디까지 AI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여전히 모호하게 느껴졌다. 그런 고민의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홍순성 저자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 였다. 제목부터 직관적으로 다가왔고, 개인적으로는 이런 명확한 제목이 오히려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저자인 홍순성 님은 AI 개인 컨설턴트이자 생산성 전문가로, 생성형 AI 이전부터 꾸준히 저서를 집필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기존의 글쓰기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그의 이력은, AI를 ‘대체 수단’이 아닌 ‘확장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책의 서두에서 언급되는 시작의 두려움과 막막함에 대한 이야기는, 글쓰기를 고민해 온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부분이다. 이 책은 총 6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47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 속에 AI 시대의 변화부터 지속 가능한 개인 채널 운영 전략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챗GPT를 활용한 글쓰기 확장 방법, 블로그와 SNS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예제, 그리고 장기적으로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향성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여러 AI 툴을 병렬적으로 소개하기보다, 챗GPT 하나에 집중해도 충분히 글쓰기의 방향성과 결과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이다. 여러 도구를 기웃거리다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은 현실에서, 하나의 도구를 깊이 있게 활용하는 전략은 오히려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AI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글쓰기가 아니다. 부족한 영감을 보완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효율을 높이며, 창작자의 방향성을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보조 수단으로서의 AI 활용이다. 어떤 툴을 쓰느냐보다, 그 도구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 일관되게 흐르는 느낌이다. 글쓰기와 AI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거나, 여러 도구에 피로감을 느끼는 독자라면 한 번쯤 차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하며, 방향성을 고민하는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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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12월은 전국의 수많은 '문청'들에게는 역설의 계절이다. 피부를 에는 추위와 함께 '기대감'으로 가슴이 달아오르기 때문이다. 작년을 비롯해 올해의 예심 기사를 훑어보면, 한 가지 흐름이 느껴진다. 외적으로는 모든 신문사에서 투고작들이 급증했다는 점이다. 또한 내적으로는 AI를 소재로 다룬 작품들이 많다는 점이다.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예심 기사(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410330005939?did=NA) 는 이러한 점을 구체적으로 명시해놓았다. 투고작 가운데 AI 활용이 의심되는 원고가 얼마나 될지도 관심사였다. 본보는 이번 신춘문예 공고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을 취소한다'고 명시한 바 있다. 심사위원들은 현재의 AI는 문체나 패턴을 모방하는 수준에 그칠 뿐 독창적인 창작을 하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평가하면서, 당선작을 가리는 과정에서 AI 도움을 받았는지 심각하게 따져볼 일은 없었다고 했다. -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 개인적 체험 머물고 개성은 부족해" [한국일보 신춘문예 응모작 분석]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미 글쓰기의 영역에 AI가 상당히 많이 침범해 왔다는 점이다. 그러한 기조 속에서 이 책, 홍순성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은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홍순성의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를 관통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인간의 글쓰기에 있어서 챗GPT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 또는 할 수 있느냐 하는 지점이다. 저자가 내내 강조하고 주장하는 관점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AI는 훌륭한 창작의 동료이자 보조자'라는 점이다. 많은 (예비) 창작자와 SNS 운영자가 겪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빈 화면 공포증(blank paper fear)'이다. 이는 프로 작가들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작가는 챗GPT를 통해 가장 큰 장벽을 넘어보자고 제안한다. 무엇을 써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아무것도 쓰지 못하는 상태에서 챗GPT는 매우 유효한 도구가 된다. 질문을 던지고, 초안을 받고, 방향을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시작’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글쓰기의 동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수익화'에 대한 열망이라고 말한다. 분명 연초에 신년 목표로 블로그 운영 등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작은 목표일지라도 이러한 목표는 글쓰기를 이어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목표의식을 반영하여,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챗gpt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이미지 생성, 플랫폼의 성격에 맞는 글 작성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따라서 독자가 평소에 주로 사용하고 운영해보고 싶은 플랫폼을 선택하고 이에 맞춘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챗GPT가 시작을 도와줄 수는 있지만, 완성은 인간의 몫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한다. AI가 만들어주는 글은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안정적으로 보장하지만, 그것이 곧바로 ‘팔리는 글’이나 ‘사람을 붙잡는 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 떠올랐다. 웹소설 업계나 신춘문예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이, AI는 이제 훌륭한 글을 써낼 수 있지만, 이는 인간의 감수성 깊은 곳을 건드리진 못한다. 또한 독해에 숙력된 독자들(이를테면 신춘문예 심사위원들)의 경우에는 AI가 써낸 글을 구별해낼 수 있다. AI의 글은 문법적으로 매끄럽고 논리도 갖추었지만, 인간 독자의 인지에서는 어딘가 미묘하게 어색하기 때문이다. 감정의 결이 지나치게 평평하고, 경험의 무게가 충분히 실리지 않아 깊은 몰입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AI를 요즘 유행하는 웹소설 장르의 표현처럼 "딸깍" 한 번으로 "팔리는" 글을 뱉어내는 만능 글 생성기로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AI는 초안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반복 노동을 줄여주는 역할까지는 훌륭하지만, 최종적인 판단과 수정, 감정의 밀도를 높이는 작업은 결국 인간이 해야 한다. 저자는 이를 부정하지도, 과장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이 한계를 정확히 인식할 때 AI 활용은 가장 효과적이 된다고 말한다. 결국 『팔리는 블로그 & SNS 글쓰기 with 챗GPT』는 AI 만능론이나 기술 찬가가 아니다. 이 책은 창작과 블로그 운영에서 인간이 어디까지 맡고, AI를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지를 실무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다. 막막한 시작을 넘어서고 싶은 사람, 그러나 자신의 글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이 책은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AI는 글을 다 써주지 않는다, 다만 거들 뿐.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어낸다. (이 서평은 초고를 직접 작성하고, 챗GPT의 도움을 받아 퇴고하고 완성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