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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미국에서 여행하면서 필요한 회화들이 상황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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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영어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출간 이후 20쇄나 찍은 스테디셀러라고 합니다. 그만큼 컨텐츠가 좋으니까 계속 인기가 있는 것 같구요. 만약 미국에 간다면, 실제로 겪게 될 상황들... 비행기 타고 출발하는 상황부터 현지에서 이런저런 경험을 하는 상황까지 차근차근 나와있습니다. 실제 상황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 정리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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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처럼 우르르 구입하는 100일의 기적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책 보다.. 이런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백배 낫죠. 그냥 서점 가서 10분만이라도 비교해보세요. 그냥 한국어 해석만 읽어봐도 당췌 말도 안되는 대화 흐름으로 가득한.. 별 써먹지도 않을 이상한 책 보지 말고 이 책으로 공부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솔직히 그래요. 본문의 완성도 설명 책의 편집상태 원어민의 녹음상태 비교하기도 민망한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