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상작이라고 메인 화면에 뜨길래 충동구매 했는데소설 중반까진 흡입력,재미 모두 좋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는데요 증반 이후는 몰입력은 좋았지만 묘하게 장르가 틀어진 느낌 전반부가 영화로 치면 재난영화였다면 후반부는 판타지물이 된것 같은 느낌,이야기에 주제는 쭉 일관되게유지가 됐는데 묘사가 조금 아쉽습니다.하지만 신인작가라는 부분을 감안하면 매우 괜찮은
우선 대상작이라고 메인 화면에 뜨길래 충동구매 했는데 소설 중반까진 흡입력,재미 모두 좋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는데요 증반 이후는 몰입력은 좋았지만 묘하게 장르가 틀어진 느낌 전반부가 영화로 치면 재난영화였다면 후반부는 판타지물이 된것 같은 느낌,이야기에 주제는 쭉 일관되게 유지가 됐는데 묘사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신인작가라는 부분을 감안하면 매우 괜찮은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