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제가 2권 완결인 단편작이라고 알고 있어서 그런가? 내용이 너무 급발진하는 느낌이었어요... 제 기준, 여주가 너무 호들갑 떨면서 막 타누키다 선배 옆에 있는 것 같아 약간 제가 다 부끄럽지만 순정 만화는 이런 맛도 있는 거죠 뭐... 그냥 짧은 단편 만화라 생각하고 읽으시면 그럭저럭 재밌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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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다 선배의 청춘이 되고 싶어 1권은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내던 주인공이 자유롭고 눈부신 매력을 가진 타누키다 선배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청춘 로맨스다. 주인공에게 타누키다 선배는 단순한 선배가 아니라 ‘이런 청춘을 보내고 싶다’고 동경하게 만드는 존재로 그려진다. 선배를 따라다니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신의 세계를 조금씩 넓혀 간다.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청춘 특유의 반짝이는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묘사다. 타누키다 선배는 밝고 장난기 많은 모습 뒤에 의외의 진지함과 배려심을 가지고 있어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주인공 역시 선배를 동경하는 감정과 점점 커지는 특별한 마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두 사람의 관계는 아직 본격적인 연애라기보다는 서로를 알아 가는 단계지만, 그 과정 자체가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작화도 큰 장점이다. 인물들의 표정과 눈빛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학교와 일상 풍경 역시 따뜻한 분위기로 그려져 작품의 청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만 1권은 인물 소개와 관계 형성에 집중하는 만큼 큰 사건은 많지 않아 다소 잔잔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동경이 사랑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풋풋하게 담아낸 청춘 로맨스로, 다음 권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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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되기 전에 타누키다 선배의 청춘이 되고 싶어 만화 작화 보고 너무 예뻐서 내용도 모르지만 빨리 정발되길 기다렸는데 이번에 정발 되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아직 읽기 전이지만 줄거리 읽어보고 참심해서 바로 읽으려고요! 추천합니다!!! |